엠티지

@analoggreen.bsky.social

Lv.0 Java | 게임개발자연대&푸른나무 청예단 정기 후원중 |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자에게 너그러운 양해를. 뭣? 내가 진정한 (SW)개발자가 아니라고요? 예, 당신말이 맞습니다. https://analog-green.tistory.com (트위터에서 https://x.com/analoggreen_r2 맞습니다.)

20대 통계내는 사람들은 원룸의 초미니 냉장고는 채소를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들어가면 야채가 다 얼어서 쓰레기가 된다고요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김냄비씨가 빅이슈 표지모델이 되었는데 빅이슈 공식에서 무도 짤들을 낋여왔는데 첫 짤이 이거라서 블스로 가져올 수 밖에 없었다.

Bild

AI한테 그 책 내용 정리하라 했더니 문학을 독자와 작가의 소통으로 개념지은 다음 문학은 미메시스와 환상 즉 미메시스는 현실의 재현, 환상은 현실의 변형으로 이 두가지가 섞이는것을 문학의 구조로 해석한 것이고 그 소통방식은 구조적인 소통을 통해 환영(도피 등)/비전(환상을 통해 현실을 직시)/수정(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환멸(현실인식을 해체)중 한가지 관계를 맺게 된다 라는 내용이었다고.

아오 저 연구가 책 뭐였지 엄청 감동받았서 반쯤 외우다시피 했던 책인데..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어슐라르귄이나 로즈마리 잭슨 같은 님아들이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하는데 이 둘이 쓴 책이 아닌건 확실해.. 사실 책의 내용은 환상문학을 구조주의적인 부분(롤랑바르트나 테리 이글턴)에 맞춰 해석하고 내용적으로는 라깡 등의 욕망이론에 맞춰 해석한 책이고 그 작가가 그렇게 여러권의 책을 낸 학자는 아니었던 기억도 있긴 해;; 라고 쓰고서 찾아냈다. 캐서린 흄의 [환상과 미메시스]였다...

암튼 브더2는 좀 다릅니다 얘는 19금이라 일반적인 섭컬쳐랑은 거리가 좀 있음.(그래서 일본서만 광고 열심히하고 한국선 광고도 잘 못함) 그거 외엔 쥬브나일포르노의 라인을 줄타기하고 놀고있는 것..

서브컬쳐와 포르노 이야기를 할 거라면 쥬브나일포르노라는 단어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 하고 모든 환상문학은 근본적으로 도피문학의 성격을 가지기에 포르노의 일종이라는 (이젠 이름도 잘 기억안난다) 모 연구가의 권위있는 논문 이야기도 해야 하고 요즘이라면 프로이트와 라깡의 성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도 빼먹으면 아쉬울것같고 옛이야기에 흔히 나오는 권위의 찬탈과 성인의식도 이야기할수있을거같고 어째서 용을 물리치면 하필이면 공주랑 결혼을 하는걸까요 데굴데굴데굴데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