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림 Barim (한동안 빨강프사 못씀)
@barim.bsky.social
버티컬 마우스 손목받침대 진행중 > 아마도 펀딩 할거예요 < 기네비어의 기사들 #KnightsofGuinevere #KoG 한국어 (Eng = Translator)
쿨토시 너무 좋아서 다리 그거도 사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임 ㄹㅇ쿨토시 짱이다 이렇게 시원할수가..
저는 공부안한 주제에 대해 입안올리려고 노력중임 일반인 상식과 현장과 그에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제상황이 다 다를수 있음 모르고 하는 하는 말들이 여론이 되고 그 여론이 잘못된 정책반영에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는편이라 적어도 검증된 채널 전문가가 하는말 2~3개정도 돌려보고 내생각 정립한후에 발언함
우유의 실패는 사료 해외수입과 영세농업자 다수로 생산원가 상승에 우유를 마시는것으로만 소비해 전체소비량 저하가 원인인데 이거 국가에서 사료배합 연구해 사료국산화하고 우유를 다양한음식에 넣도록 켐페인같은거 하고 소비량 올리고 분유 가공등 타 유제품 연구해야 했는데 안해서 그런거잖냐 그냥 속편하게 산업보호다! 일정리터 원가생산보장 해버리니 안팔려서 남는우유 버리고.... 생산줄고.... 소비자가는 비싸서 먹고싶어도 못먹고......... 전문가가 중요하다
이건 사담인데 농민들의 요구를 순도 100프로로 다 들어드릴수가 없는게 현실임 우유보면 아시잖음 농민은 농사의 전문가고 그 유통구조와 시스템과 그 시스템이 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모르기때문에 (우유 생산원가 보장이 비싼가격으로 경쟁력 잃고 국내생산 우유소비가 줄어듬) 전문가가 붙어서 협상을 하긴 해야함 그렇다고 특정작물에 보조금을 붙이는걸 반복할순없음 그 특정작물만 키워서 다른작물의 가격이 올라감 그래서 몰겠음 정책이나 세상에 대해 공부할수록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만 굳건해짐
이거 농산물가 시스템의 문제던데 경매장 넘어가서 거기 경매 관리하는 독점구조가 문제 분석퍼센트 보니 유통값은 글케 비싸지 않았음
전농이랑 전봉준투쟁단 등 농민들이 30여년동안 그동안 계속 요구해온거 좀 들어주고 송미령부터 해임시키고 새로운 사람을 뽑아서 유통과정 개혁하고 농축산물 좀 가격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알티 : 저거 2030만의 얘기가 아님 나같이 저소득층이면 그냥 누구나라고 ㅠㅠㅠㅠ 거기다 이 더위면 저소득층까진 아니더라도 일단 풀타임 근무 후 집 가서 요리를 한다 자체가 기력과 집안환경 면에서 불가능이라고.... 장보기와 재료손질이 저절로 되어있거나 ㄴ 비싼 재료를 사거나 식재료 배달가능, 부엌까지 에어컨빵빵이거나 ㄴ 좋은 집 내지는 전기세 걱정 없음, 요리 안해도됨 ㄴ 가사도움 혹은 외식이나 배달만으로 식사가능 ... 이런거 충족되는 집 몇 퍼센트겠냐고 저게아니면 전업주부가 집에 있는 경우뿐이고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기상청 연구 결과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로 동일하더라도 전날 밤이 열대야였을 때 온열질환자는 최대 약 1.9배 증가했다. 수면 중 체온이 떨어지지 못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져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김인아 한양대 의대 직업환경의학교실 교수는 "만약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로 냉방을 갖추지 않고 잔다면 탈수가 일어나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사회ㅣ한국일보
2024년 한반도에 역대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더위 쉼터 야간 운영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폭염 대응 정책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가 11.4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열대야 뒤에 폭염이 겹치면 온열질환자가 최대 1.9배...
hankookilbo.com
이 한의원 후기가 그렇게 끝내준다(?)는 말을 듣고 들어가봤다가 나오질 못하고 있다 ㅋㅋㅋ 아니 대체…? m.place.naver.com/hospital/327...
역시 여름이 쥐약인 나한테 이동네는 그냥 신이점지한 서식구역정도 됨 싸고 배송가능하고 인프라 전멸이지만 여름에 버틸만하고... 이렇게 천연에어컨구역도 있고.... 영원히떠나기 싫다
심지어 집아래 초소형 계곡비슷한거 있는데 천연에어컨임 얼마나 시원하냐면 집에 에어컨트는거 체감 23도정도임 나 여기서 좀 쉬다갈까봐.... 밤에도 나와서 종종 쉴래 끝내준다
끓여먹는 라면이 컵라면보다 좋다는 걸 20대가 모르지 않음. 자꾸 지금 50이상들이 자기들 20대 생각하면서 애들을 사회로 내몰기만 하는거잖냐. 철없는거야 뭐라 할 수 있지만 먹는걸로 애들 뭐라하지는 말자. 스흡.
그래도 쿨토시 샀으니까 내일은 좀더낫지 않을까 근데...정말로.... 온도 이거 맞습니까 이거맞냐고요 진짜 아닌거같애 시원한데 갓다오니까 나 요즘 더위먹어서 늦잠자는거 맞는거같어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의 근본 원인인 ‘펫샵 매매’를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정부가 아무리 TNR을 시행하더라도, 상업적인 펫샵과 번식장이 존재하는 한 유기동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생명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병들고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커진 고양이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려 길고양이 무리에 합류한다. 더 이상의 무책임한 번식과 유기를 막기 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의 반려동물 매매를 원칙적으로 금지, 단속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입양’만을 허용하는 선진국형 동물복지 제도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
녹색당이 오늘 길고양이에 대한 논평을 냈는데 메인 이미지가 몹시 귀엽다 [논평] 길고양이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https://www.kgreens.org/statement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76994&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