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50살 넘은 나무는 일제시대와 한국전쟁과 그후 많은 일을 견디고 목격한 나무다……. 이런 나무에 가지는 사람의 애착을 무시하면 안 된다……. 관련해서 뭘 건너건너 들은 게 있어서.
www.hani.co.kr/arti/area/ho... 폭염에 ‘200살 보호수 할머니’ 쓰러져 최필순씨는 “할머니(보호수)가 딱 비켜서 쓰러졌다”며 보호수가 떠나는 날까지 자신들을 지켜줬다고 믿었다. 보호수가 쓰러진 도로는 사람과 차량 이동이 빈번한 곳이고, 당시 근처 밭에서 일하던 주민도 있었지만 다친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