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TRPG 룰 '하늘에 저항하는 만개의 검' 진짜 개힙하네 makapatag.itch.io/10000-swords... 동남아 밀교 맠스-레닌주의 테크-오컬트 열대 고딕 사이언스-판타지가 무슨 장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
10,000 Swords Against Heaven by makapatag
Dark Science Fantasy Cultivation TTRPG
makapatag.itch.io
브리시/일월명
@brishbright.bsky.social
브릿G- https://britg.kr/user/kkh105407/ 포스타입 - https://brish-things.postype.com/ 이것저것 다처먹이 잡덕이지만 가리는 건 있습니다.
와 이 TRPG 룰 '하늘에 저항하는 만개의 검' 진짜 개힙하네 makapatag.itch.io/10000-swords... 동남아 밀교 맠스-레닌주의 테크-오컬트 열대 고딕 사이언스-판타지가 무슨 장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
10,000 Swords Against Heaven by makapatag
Dark Science Fantasy Cultivation T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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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데 싸가지 없음 <<< 이런 거 걍 백수 쿨찐들의 환상일 뿐이고요. ㄹㅇ로 싸가지가 없으면 동료들이 줄줄이 보이콧 하기 때문에 업무가 안 됩니다. 사회적 가면 써라 좋은 말로 할 때
무더운 일요일, 뭔가 재미난 읽을거리를 찾으십니까? 오팬하우스X밀리의서재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코리아타운의 핫 칙 샤먼>을 지금 바로 밀리로드에서 무료로 즐기세요! www.millie.co.kr/v4/millieRoa...
중화냉면 by 일월명 britg.kr/novel-group/...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참여하려고 일주일 구상하다가 노잼이라 폐기하고 다른 이야기로 세 시간만에 번갯불에 콩볶다
중화냉면 by 일월명
중국집에서 냉면 한 그릇을 주문했는데 종업원이 “물냉으로 드릴까요, 비냉으로 드릴까요?”라고 물을 때 한 시대가 끝난다.
britg.kr
오랜만의 출간 소식입니다. 공포 단편 시리즈 «기묘한 살인사건 2»가 지난 20일 출간되었습니다. 일곱 명의 작가가 함께한 앤솔러지고 저는 세 편의 소설을 실었습니다. 생각나실 때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aladin.co.kr/shop/wproduc...
호프... 다시 봐야 하는데... 보병들이 탱크 잡는 이야기... 근데 갑자기 탱크 뚜껑 열리더니 조종사가 튀어나와서 외국어를 함...
1인가구의 커뮤니티 참여가 반 필수적인 이유는 간병 하나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포스트 아래에 연달아 썼다시피, 사람은 혼자이기 위해선 혼자여선 안 되며, 이를 아직 실감하지 못했다면 어떠한 형태의 커뮤니티에 이미 발을 담그셨거나, 정말로 혼자가 되지 않으신 겁니다.
답은 간병보험인디...
한국에 뭐뭐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써 놓아도 안 읽어 주면서 그런 말하면 좀 섭섭함 특히 SF소설은 이제 온갖 게 다 있어서 취향대로 찾아 읽을 수 있음 더 잘 쓰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악평을 달더라도 일단 읽어나 줬으면 좋겠음
우리는 엎질러질 수밖에 없는 물웅덩이에서 서로를 물어 뜯는 올챙이 새끼들이다. -영화 [호프] 전쟁영화의 문법으로 지루하게 읽기- britg.kr/community/fr... 블로그도 커뮤니티도 활동하지 않아 브릿G 게시판에서 오타쿠짓 해버리기.
자유게시판 – 브릿G
황금가지가 만든 참여형 온라인 소설 플랫폼, 다채로운 장르소설 연재, 중단편의 향연
britg.kr
하여간, 이때 황석영 변절자라고 크게 실망하고 이탈하셨던 독자분들~ 다시 좀 돌아와서 이 사람의 만년문학을 읽어주셨으면 함. 이 할배작가 계속 공부하고 반성하고 죽을 때까지 생각하면서 소설을 쓸 사람입니다. 치열하게 시절과 국가폭력 와중의 사람을 다룬다는 점에서 한강 작가랑 비교를 해보자면은~ 한강의 작품들은 다 읽고 덮으면 그 고통받은 사람들 곁에 가서 조용히 함께 앉아서 등을 쓸어주고 싶은 마음이 되잖아요. 황석영 작품들은, 특히 최근작인 '철도원 삼대', '할매' 다 읽고 딱 덮으면 붉은 띠 매고 거리로 나갈 마음이 생김.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은데, 임을 위한 행진곡 첫 녹음을 한 곳이 황석영의 자택이었다고 합니다. 누가 볼까 들을까 문 닫아걸고 커튼꼭꼭 치고서~ 황석영 선생, 한때 MB편드는 발언 해가지고 죽어라 욕 먹고 난리났던 적 있었고 나도 대체 왜그러셨는데요?? 였지만 그건~ 그때 당시 지식인들은 좀 다들 신자유주의에 대한 긍정적 환상이 있었던 데다가 어떻게든 정권에다가 좀 잘한다잘한다 해가지고 남북한 간 철도를 잇도록 해보겠다는 속내가 있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하고 있다.
이틀 연속 10대 초반 어린이 캐릭터가 친가족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고어슬래셔 영화 꿈을 꾸고 있는데 주인공(그 어린애 손윗사촌인 듯)이 어린이를 제압하려 할 때마다 엥 근데 애인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압을 못 하고 있음
선생님 누가 매미와 모기를 이렇게 말합니까.....근데 정말 토씨 하나 틀린 거 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다.....
여름은 낮엔 총각들의 비명, 밤엔 유부녀들의 앵앵거림으로 가득한 이상한 계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