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사건에 ‘제주 괴담’ 확산…“사람 사는 곳” 자제 목소리 www.hani.co.kr/arti/society... "2024년 경찰 통계연보를 보면, 전국 만 18살 이상 성인 실종(가출인) 건수는 7만1854건이다. 인구수가 69만여명인 제주도의 실종 건수는 814건으로 인구수 39만여명인 세종특별자치시(251건)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실종 건수가 적다. 인구수가 천만명에 가까운 서울의 실종 건수가 2만2429건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았다."
장미란씨 사건에 ‘제주 괴담’ 확산…“사람 사는 곳” 자제 목소리
실종 신고가 경찰에 의해 허위로 종결된 뒤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37)씨 사건을 계기로 온라인상에 제주 치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특정 국적의 외국인이 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 등 이른바 ‘제주 괴담’이 과도한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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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야마 카페에서 누가 커피를 엎었는데. 그 순간 안에있던 손님들이 동시에 각자의 언어로.. "哎呀~~" "Oh~~~" "아이고~"
이런 관점에서 어딘가의 원불교 동아리가 홍보할 때 가져왔던 카피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원불교는 최신형 종교라 성능이 좋다"
근데 특정 종교의 얘기를 떠나 글로벌하게 생각하면 종교가 최신 업데이트가 안되는 건 문제인 거 같아요 신이 만들었다 고는 하지만 그거를 받아적은 건 인간이고 인간이 제대로 알아들었겠어요? 예를 들어 기원전 800년 신이 내려와서 “2800년쯤 지나면 SNS라는 게 생기는데 애들한테 시키지 마라” 같은 걸 신탁으로 내린다 한들 알아들을 수 있었을 것이며, 알아들었다 한들 제대로 기록이나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최신 패치는 늘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종교의 최신 패치는 꼬박꼬박 업데이트 해야하지 않나 생각해요
동의 하며... 동물 판매를 금지 하는 것도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도 가정 분양 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유사 판매가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유리 진열 창에 넣어 놓고 골라서 사갈 수 있도록 하는 거라도 막아야 하지 않나 합니다
중국 왕홍st로 남자 열댓명이 도네 기다리면서 춤추는 라이브가 유튭에 자꾸 뜨는데 다들 왜 똑같은 스타일로 저러고 있는지 궁금해짐 그리고 누가 무엇을 위해 저런 것에 돈을 쏘는가.
후기: 기대 이상이다. 어린 엘사와 안나는 스크린을 찢고 나오셨다. 엄청 잘함. 프로젝터 활용이 쩐다. 꼭보세용.
곧 시작~ 근두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