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대부분의 스트레스 원인은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편 자본가를 죽이거나... 사장이 사라지거나.. 가족 누군가가 사라지거나... 기합으로 호르몬조절이 가능해지거나... 아무튼 법적 도덕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초능력이 필요함...
사실 저는 그가 뮤배 시절 그를 쫓아다니며 너무너무 사랑햇엇음........... 너무너무...... 막... 전 그때 잘 기절햇는데 기절한 채로 계속 김무열만 찾아서 당시 남친이 질투 햇을 정도로....
극우 폭도들 깽판을 벌벌 떨며 외면하던 송파 경찰서의 경찰들이 치이카와 같다는 비유엔 동의할 수 없음... 왜냐면 치이카와는 울보고 겁이 많지만 비겁하지는 않기 때문임. "와... 와아...ㅠㅠ" 하면서 울다가도 폭도들이 누군가를 해치려고 하면 "이야! 이야! 야다ㅏㅏㅏㅏ!!!!" 이러면서 맨손이라면 치이백렬권 치이드롭킥 먹이거나 토벌봉을 장비하고 있다면 토벌봉으로 찌를 것임 그 다음에 또 건드리면 가만 안둔다는 의미로 "후움!" 이러고 주먹을 보일 것임 치이카와의 힘이 딸릴 경우 우사기가 타겟을 타코야키로 만들어버릴 것임
그러니까 애초에 말도 안 되는 주장에는 대응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투표지가 남으니 부정선거 가능성이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에 대응하려고 투표지를 안 남기려다 이 사태가 벌어졌다는 거잖아 말도 안 되는 주장은 무시하는 게 답임 대응하려는 성의를 보여봐야 오히려 더 물어 뜯긴다는 걸 이제는 좀 깨달아야
여담 근데 야발 진짜 서브리미널이 금지면 다크패턴도 당연히 금지여야 하지 않냐고. 광고가 아니라 무슨 공지인 것 처럼 떠벌리는 배너 광고들, 기사 포맷을 모방하는 광고글, 그냥 사람의 인지지형이 정말로 무제한 무규칙 침습시도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상 우리가/세상이/사회가 손놓고 당하는 최대한의 착취 아닌가 하고 있다. 나는 현대의 "마케팅" 이라고 하는 비즈니스와 그 프랙티스 전체를 진심으로 경멸한다. 그 기법들은 이제 모두에게 전파돼서 상품이 아니라 행동을 강매하고 있다.
요새 내가 드는 생각은 "내키지 않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것임. 어차피 사람은 안 맞는 일은 못하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것은 본인임. 본인이 하기에 꺼려지는 일은 아예 하지 말아야 함. 남의 조언도 조심해야 하는 게 조언하는 사람은 반드시 조언에 자기 욕망을 투영함.
뭔가를 키우고 만들고 생산해라 자본주의자들이 말하는 생산성이 아니라........ 그것이 인간의 황폐함을 채운다...........
사실 나는 죽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해서 그냥 사는 중.. 다양한 방법들이 있으나(?) 재수없으면 전신마비된 채로 살아야 하는 확률이 꽤 높다고 하여 실패 케이스가 두려워서 살고 있음 ㅋ 글러먹은 생각 맞긴 한데 죽는 것도 의도한대로 되는게 쉽지 않으며 죽고 나서 진정한 소멸이 없을까봐 두려움. 사망 베타테스트도 없으니 머... 부정적인 인간인데 너무 부정적이라 죽음조차도 부정적인 결말을 생각해버려서 그냥 살아있다. 이것이 360도 넹글 돌아있는 삶 ㅇㅇ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각 명망가와 언론, 커뮤니티에서 박진성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소비했는지는 지난 몇 년간 공론장에서 페미니즘 운동을 해석하고 전유하는 방식을 드러내는 리트머스 검사에 가깝다. 이제 그 검사지를 확인할 때가 됐으나 정작 더는 박진성이라는 이름이 들리지 않는다. 나는 이 침묵이 경멸스럽다" (2023.11.20) www.khan.co.kr/article/2023...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과, 동조하던 이들의 침묵 [플랫]
그 많던 응원의 목소리는 어디로 갔을까. 한때 성범죄 무고의 아이콘처럼 떠받들어지던 시인 박진성의 형사 2심 실형 선고 이후의 분위기는 놀랍도록 조용하다. 지난 11월 8일, 자신이 성범죄 무고를 당했다며 피해 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난하던 박진성은 결국 명예훼손 혐의로 1년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그에 대한 성희롱 피해 고발이 있고...
khan.co.kr
애인 내시경 하고 만났는데 사람이 창백해져 있어서(난 내시경 해본적이 없음) ... 내시경 하고 나서도 금식해야하는 걸 몰랐기 때문에... 그래도 얼굴 봐서 좋기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