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사귀는 해무 여름 휴가로 둘이 해외여행 가기로 해서 박무현이 동남아 패키지 여행 신청했는데 당일날 여행사 착오로 허니문 패키지가 되어있어서 졸지에 신혼부부들 사이에 끼어서 허니문(?)여행 다녀오면 좋겠다
해량무현 - 연상이 너무해! (1) posty.pe/pf98hvjc 빠르면 바등배 늦으면 해무배3에 나올..다큐멘터리 외전 이후 해무입니다.. 일단 저질러놔야 마감을 한다.
해량무현 - 연상이 너무해! (1):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27년 5월 해무배 출간 목표..이긴 한데 언제 나올지 모르겠음 해무배3보다 빨라질수도?퇴고 X, 오타 수정 X 신해량은 생각했다.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해서도 투쟁할 수 있는가? 택도 없는 소리였다. 자연재해에 대해서까지도 투쟁을 포기하지 않았던 남자도 시간과는 싸워 이길 수 없는 법이었다. 그러니 억울함에 몸부림치는 것이다. 조금 늦게 태어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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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무 ㄹㅇ로 가짜연인 행세 해볼법하지않나?ㅋ 해량이는 그렇다치고 무현쌤 플러팅이나 중매 끝도 없이 들어올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나이든 어르신들이 우리 손주 한번 만나보라고 집요하게 구는 경우 꽤 있을듯... 무현쌤 착하고 상냥하고 사람좋고 얼굴도 귀염잘생이고 치과의사라서ㅋㅋㅋ 우리 손녀 한번 만나보라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저는 생각이 없다고 에둘러 거절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슬슬 지치던 차에 그런 어르신 둘을 비슷한 예약시간에 불렀다가 둘이 고성방가 오가며 싸워댄통에 무현쌤도 심각성을 느끼게 되고..(중략)
신해량은 1 박무현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해주고 2 마뜩찮아하면 귀신같이 눈치채며 3 좀 남기면 먹어치워줄 거고 4 이거 싫다 저거 싫다 어리광을 부려도 괜찮은 사람이라서 박무현이 천천히 자기 입맛 알아가길 바람...
박무현 신해량 만나기 전에는 응석받이가 될 정도로 의지하는 장기연애 못 해봤다가 신해량 만나면서부터 자기 입맛 새롭게 알아갔으면 좋겠음... 기본적으로 돈은 아껴쓰는 게 당연하고 + 따박따박 취향 맞춰서 끼니 챙길 심적 여유가 없었을 테니까 + 박무진 키우느라 아빠st 남자(ex. 형 손에 뱉어. 안 먹을 거면 형 그릇에 덜어.)로 자라서 자기 입맛도 잘 모르고 주면 주는대로 먹자하면 하는대로 먹고 살다가
무현쌤 운동 시킬때 은근슬쩍 혹독하게 굴린 다음에 집에가서 마사지로 실컷 주무르고 사심 가득 채우는 신해량 보고싶음 (힘든 박무현은 마사지를 거부할수없다)
해량무현 느닷없이 개짧은 루프에 갇혓는데 퇴근한 신해량을 현관에서 마중나갔을 뿐인 박무현 처음엔 뭐지? 데쟈뷰인가? 싶었는데 하루가 어땠는지 묻고 자연스럽게 끌어안는 행위가 고장난 티비 리모컨을 조작한듯이 다섯번정도 이어지니까 소름이 돋기 시작함 난 이걸 이미 겪어봤어요 왜? 이젠 신도도 보석도 재난도 없는데 왜? 루프속의 신해량은 그 짦은 사이에 박무현의 겁먹은 기색을 알아채고 무슨일인지 물음 누군가에게 위협을 받고 계신겁니까? 구구절절 설명할 시간도 없음 돌아가는 간격이 너무 짧음
[해량무현] 모르는 침대에서 눈을 떴습니다 - 연상편 자급자족 해왔습니다 posty.pe/p6jtp4kc
[해량무현] 모르는 침대에서 눈을 떴습니다 - 연상편: 번생
*스포 주의 *외전 이후 소스라치게 놀라며 눈을 뜬 나는 낯선 커튼이 바람에 나부끼는 것을 한참이나 바라봤다. 웬일로 악몽은 꾸지 않았다. 다만 이른 새벽에 바다에게 질식당하기 직전에 일어나는 게 익숙한 나에게, 저 멀리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커튼 사이로 아른거리는 햇빛 같은 것들은 결코 달가운 게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잘 자서 문제라는 거다. 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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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체육관 개관 기념으로 다같이 파티하고 간만에 술도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연하남 침대에서 눈뜨는 박무현 보고싶다 더 자요 들리는 목소리에 일단 꼼짝않고 누워 있긴 하는데 필름이 끊김
베, 릴, 륨이 함께 운동회에 나갔어요. 릴레이 경주 도중 그만 륨이 굴러떨어져 버렸어요! 륨묠륨묠륨묠륨묠...
아무도 안할 것 같은 삼행시 시제가 생각났습니다. 베 릴 륨
서월매야 그네를 더 밀어라 야이씨 송아지보다 더 무서운 아씨를 밀라고요? 어서 밀어야 박사또가 나를 본다 미친거야 사랑에 미쳤어
남원골에 새로부임한 박사또 수청을 드는 신춘향
죽은 전여친 사고당시 꿈꿔서 약간 멘탈 빠개진채로 헐떡이는 남친한테 얼른 다시 자라고 쓰다듬어주는거 현실에서는 진짜 할말하않 사건이지만, 오타쿠로써 해무로 섭식하면 꽤나 먹을만해짐
느와르 해무로, 신해량 평상시엔 양복 풀착장 상태라 문신 안보이는데, 몸을 쭈욱 늘이거나, 팔을 휘두르면 손목근처 쯤에서 용문신 비늘이 슬쩍 보이면 좋겠음.
한유진 버킷리스트가 유현이 대학가서 입을 옷 같이 골라주기엿는데 유현이가 고딩때 집나가서 길드 만드는 바람에 무산됏다고 하네여...............ㅠ
호프... 제 주변사람들은 대부분 불호였는데 친구가 자기한테 호프는 똥이었지만 남들 하는 소리 듣고 휘둘리지말고 줏대있게 먹어보고 판단하래서 보러감 그리고 저한테도 똥이었습니다
불한당때 그냥 트위터에서 불타는 거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걍 보러갔다가 '형나경'에서 으아아아아악!!!!!!!!!!! 했는데 저 장면 예고편에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전받는 박보스 좋고... 사실 사람들 다 떼고 혼자 다니고 싶은 박무현 좋음... 포마드 정장에 향수 뿌리는 박보스 좋고 사실 이런 거 다 귀찮고 불편하고 향수 냄새는 머리 아파서 자기도 일부러 옅은 향수 뿌리는데 직원들이랑 우르르 엘베 타면 저마다 독한 향수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픈 박보스... 고개 돌리다가 옆에 서있던 신해량한테서는 향수 냄새 안 나서 유심히 보는 거 보고싶다
하ㅠ 신해량 한 손으로 목 조르는걸 넘어서 머리 쥐어짜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하극상 하려는거지 간보고 있는거지 덩치 두배가 옆에 있어도 긴장하지 않는 박보스가 좋아 죽겠어서 자꾸 선 넘어보는 발칙한 오른팔지망생이 좋다 그리고 선은 둘째치고 o0(해량이한테 담뱃불 붙이는 거 다시 가르쳐줘야하는데…) 하고 아방하게 생각하는 박보스가 좋습니다 근데 다시보면 어깨가! 어깨 위에! 팔이!! 닿아있어서!!!!! 완전 폭 안고 있잖냐 이거 박보스 아니고 말단직원 박무현도 진짜 좋겠다(ㅠ!!! 박무현 소유당하고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