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케이프타운 기준)의 여름(12월~2월) 날씨 15~26도라고함 겨울인 지금 날씨도 7~17도... 엄청난걸...
저 말 계속 쓰면 "아시안팝"당해도 할 말 없음 ...
84년 만에 대구 40도 돌파…'대프리카'가 현실 됐다
뜨개 피드에 뜬 게시물에 재게시나 좋아요 누르는 편이에요🧶 귀여운거 널리널리 퍼져라-하는 마음으로... 저희집 뜨개 인형 사진도 자랑하고 갑니다 총총...
발가락을 찧다 못해 피가 나본건 처음이야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가 없음 피가 흘러서 당황했는데 땅바닥을 밟으면 밟는 자리에 피가 묻어난단 사실에 한층 더 당황해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서 이브 액자귀신처럼 이동했음
근데 그래미 아시안팝 기준이 이상하긴 하네... 공용어가 영어인 나라인데도 영어가사 썼다고 아시안팝이 아니게 되는건가...
한국에서 먹는 둥글고 사각사각한 배를 한국에서 어떻게 부르느냐고 물어본 친구가 있었다. "Korean pear"라고 부르는지 "Asian pear"로 부르는지 물어서 "우리는 그걸 그냥 '배'라고 불러. 그게 'default pear'야. '한국배'나 '아시아배' 같은 식으로 안 불러." 대답했더니 그럼 유럽에서 먹는 "pear shape"의 "regular pear"는 어떻게 부르느냐고 묻는 거야. 그래서 "서양배(Western pear)"라고 부른다고 알려줬다. 그리고 그 모양이 한국에서는 배 모양이 아니라 박 모양이라는 것도…
나는 서양놈들 숫자 읽는 방식엔 다양하게 빡치는데. 십진법 쓰는 놈들이 감히 천단위로 끊는 것도 그 중 하나임. 10 × 10 = 100 100 × 100 = 10000 이 간명한 아름다움이 뭔지 이해를 못 하잖아.
요번에 방문한 큐슈 병원에 36병상 신생아 중환자실 의사가 7명이더라. 일본에 의사가 남아 돌아서? 일본 의사들이 착해서? 아님. 건강보험 수가가 달라서임. 1200병상 병원인데 교수들이 1주일에 외래는 3회만 보고 나머지 시간은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업무를 한다고. 우리나라는 대학병원이 당뇨 고혈압 환자까지 다 보고 있잖아. 반나절 외래에 80명씩 보고. 대학병원은 중환자를 급성기에만 보는 역할로 규정해야 한다.
진짜 필요한 곳에 의사가 전멸되면 우리나라 의료는 위기일거 같다. youtu.be/x4nk_9SG4_o?...
youtu.be/2E75ghkkG_Y?... 그리고 갑자기 훅 들어온 7월... 이래도 되나 싶다가도 이럴수도 있지 싶다가도...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지만 하여튼 정말 잘뽑혔다고 생각함...
[입덕직캠] 선미 직캠 4K 'Forever July' (SUNMI FanCam) | @MCOUNTDOWN_202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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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모티프로 폰 하나 들어갈 정도의 째깐한 가방을 만들어보는게 목푠데.. 너무 얇은실로 시작해서 모티프 30개 필요함... 가뜩이나 모티프 공정도 복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