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서비스직 하는 사람들이 현타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진상이 아니어도 한국 사람들 대다수가 서비스직을 직업인이 아니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인식 돼서 입니다...
사람 많고 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한 번이야 몰라서 새치기한게 됐다지만 두 번째에 설명해줬으면 그냥 바로 줄 서라
오늘의 좋은 저녁뉴스...'ㅅ`)...점자블록 아무도 존중하지 않는 문제 갱장히 신경 쓰였는데(옆 건물에 시각장애인 분이 일했는데 출퇴근 시간 마주칠 때 평소랑 쨈만 달라져두 위험천만한 상황이 있었기에...예를 들어 주변 블록 공사로 길을 잘못 들어서 출근 루트 대신 지하주차장(출차 전용)으로 걸어들어가실 뻔 한다던가...진짜 목숨줄인 부분 MBC에서 짚어줬군요..."전국 2백 27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개정된 법 조항을 적용해 한 번이라도 과태료를 부과한 곳은 8곳뿐이었습니다." ㅍㅁㅍ...8곳?? 2년간 3.5%???
'목숨줄' 점자블록 따라갔는데 '쿵!'‥유명무실 교통약자법, 왜?
시각장애인에게 목숨줄이나 다름없는 점자블록이 자전거나 입간판 등 장애물로 가로막혀있으면 시각장애인은 피하기 어렵고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2년 전, 시각장애인의 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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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네 강아지를 보고 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단모라서 그런가 따뜻한 키위를 만지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사슴같은 녀석.... 근데 키위야... 그치만 강아쥐지...
기분이 안 좋으신가요? 가까운 패스트푸드점에 방문하십시오 그리고 치즈스틱을 드십쇼 그래도 기분이 나쁘신가요? 그럼 감자튀김을 추가하십쇼
영화 «전자오락수호대» 보고 왔습니다 완전… 원작 모르는 입장에서 봐도 앱솔루트 시네마
무지성 띠지 버리기를 하다보니 이것도 그랬지 싶은데 불행히도 이 책은 띠지에 제목작가 바코드까지 넣었던 모양 그래서 샅샅이 찾아봐도 바코드가 없네 아니 이래도 돼? 띠지 나처럼 강박적 버리기 안 한다고 해도 거 나풀나풀 분실되기 쉽지 않나 도서관에선 어떻게 함?? 의문이 가득하다.. 여튼 오늘부터 읽기 표지는 너무 예쁘다 녹색이 심지어 박이라 반짝반짝해 #꽈리책장
'매우 위험' 분류에 '원추리' 추가해야 함. 백합, 원추리는 꽃가루 단 한 톨, 꽃이 담겨 있던 화병의 물 한 방울조차 고양이에게 치명적인 급성 신부전을 일으킴. 걍 집에 두면 안 됨.
소소하게 알티되길래 간단히 찾아온 고양이가 있을 때 집에 두면 안되는 식물 대표적으로 백합.. 백합은 담겨있던 꽃병 물도 마시면 안되고 가끔 백합향(향수등등 화장품이나 탈취제같은)으로도 급성신부전이 왔다는 글을 자주 봅니다. 냥이 키우신다면 절대 두시면 안되는 종류예욥 (짤 출처: m.blog.naver.com/moruamoru/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