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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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them 젠더퀴어 오타쿠 비거니즘 지향하는 일상계 경기도오각형 진흥위원회 프사는 파사님 커미션
요즘 잼칠라 내가 보기엔 걍 수면 부족임. 저 인간 새벽에도 키배 뜨던데, 키배 뜨는 시간에만 sns 할 리 없다고. 과로하는데 수면 부족인데 짬짬이 트위터 보고 있는 거임. 얼른 기절시켜서 일단 재워야 하긴 해.
12년차 아이돌로 첫 스춤 등장한 레드벨벳! 푸른 섀도우가 다 잘 어울리는 게 너무 좋다.. 하 그저 감격스러워 한 번 더 봐야지 youtu.be/crOS35yd0LI
Red Velvet(레드벨벳) 'Surfin' Boy' (4K) | STUDIO CHOOM ORIGINAL
YouTube video by STUDIO CHOOM [스튜디오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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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은 이런 무더위가 앞으로 최소 열흘은 이어질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이 최고 38도까지 올라갑니다. 등록 2026-08-05 07:41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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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응급약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수입 중단 의료계 관계자는 "에피네프린은 대체 약물이 사실상 없는 대표적인 초응급 필수 의약품"이라며 "현재 유통 중인 재고가 소진될 경우 현장에서의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대체 제형 확보 등 국가 차원의 긴급 수급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등록 2026-08-04 06:00
필수 응급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심정지 환자의 응급 처치 등에 쓰이는 필수 의약품인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공급이 중단된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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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웬일로 스엠이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을 이렇게 일찍 올려줬지?? 감탄하면서 일단 시청 youtu.be/bTsvDEF6-DQ
[RV Collection] Ep. ‘Surfin' Boy’ Dance Practice I 'Velvet Summer' Behind Th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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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ressian.com/m/pages/arti... 관심 있으신 분 인터뷰 한번 읽어보세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쿠팡에서 일하다가 사망한 사례 중에 언론에 보도된 것만 모았더니 36명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사망자가 있었겠죠.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쿠팡의 산재 은폐, 제대로 조사하십시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쿠팡물류센터 산재 사망 유가족이 전국을 돌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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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부엌에서 피자 박스 보니 생각났는데 여기 비건 피자 파는데 진짜 맛있어요 살롱드비건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길 31 1층 m.place.naver.com/share?id=110...
살롱드비건 : 네이버
방문자리뷰 79 · 블로그리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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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비건카페 살롱드비건에서 엽서전단을 제작했습니다! 유기견단체에서 운영하는 카페라 카페수익은 전액 유기견을 위해 쓰인다네요 저도 오트빙수를 먹어봤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텍스트가 없는 엽서는 가져가실수있도록 매장에 비치해둘 예정입니다 엽서가 도착하면 공지드리도록 할게요🐶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이건 웃기네ㅋㅋㅋㅋㅋ 한중일 웹소/라노벨 작품 차이 주인공이 돈을 가장 중요시하면 한국 여친을 가장 중요시하면 일본 집안 다 죽이는걸 중요시하면 중국 댓글:누가 그랬냐, 이건 선입견이잖아, 그 집 다 죽여버릴거임
[단독]같은 서울인데 폭염일수 14배…노후 빌라촌이 더 뜨거웠다[불평등한 폭염] 목숨을 위협하는 극단적 무더위가 일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폭염은 모두에게 똑같이 내리쬐진 않는다. 누군가는 시원한 곳에서 더위를 피하지만, 누군가는 열기를 품은 집과 그늘 없는 일터에서 하루를 버틴다. 기후위기가 심화할수록 폭염과 폭우는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부터 파고든다. 4회에 걸쳐 기후재난이 드러낸 ‘불평등한 더위’의 현장을 짚고 모두를 위한 폭염 대응 해법...
[단독]같은 서울인데 폭염일수 14배…노후 빌라촌이 더 뜨거웠다[불평등한 폭염]
서울 주거지역 365곳을 분석한 결과, 같은 도시 안에서도 폭염일수가 10배 이상 차이 났다. 노후·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은 고령자와 저소득층 비율이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았고, 아파트 단지와 녹지 많은 동네는 상대적으로 시원했다. 전문가들은 녹지 확충과 집수리, 냉방 지원을 함께 해야 한다고 봤다.
seoul.co.kr
www.hani.co.kr/arti/society... 쿠팡 노동자들의 작업환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ㅠㅠ 어제 2명이 38도에서 일하다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졌어요
‘42도’ 쿠팡 물류캠프 하루 2명 쓰러져…“에어컨 없고, 선풍기도 안 돌아“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서초·송파 물류캠프에서 일하던 쿠팡 택배·배송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민주노총 택배노조는 “사고 당일 서초캠프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며 “사람이 쓰러진 것은 사고가 아닌 예고된 결과”라고 회사와 고용노동부에 폭염 대책 마련
hani.co.kr
'삼재' 낀 쿠팡, 상반기 1.2조 최대 적자…회원복귀에 반등 기대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www.hani.co.kr/arti/society... 읽어보세요
이 대통령, ‘쟁의 범위’ 지적에…양대노총 반발 “왜곡된 노동관 유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노동쟁의 대상이 광범위하게 확장돼 있어, 정부가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성명에서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에선 노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도 교섭과 노동쟁
hani.co.kr
노동쟁의관련햐서 이재명이말한거 너무…너무… 여서 그냥 노동분야에서도 왜이러지 더위먹으셧나 싶네
지하철에서 나한테 어떤 할아버지가 이재명이잘하고잇다고 생각하냐고 물어보더니 내가 나름…? 윤보다는 낫죠 라고하니까 노란봉투법에 대해서 막 화냄 근데 하는 말은 노동자가 죽으면 그걸 기업이 왜 책임져야 하냐는 중대재해기업법에 대한 내용이었음… 아가씨가 나중에 회사를 차렸더고 생각해봐 막 이러는데 님아 제가 회사를 차릴 확률이 높을까요 아님 고용될확률이 높을까요
'또봇' 애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애니 업계 침체 영향" 그는 "레트로봇이란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지만, 레트로봇씨아이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와 IP를 기획하고 레트로봇의 정신적 유산을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등록 2026-08-03 17:35
'또봇' 애니 제작사 레트로봇 파산…"애니 업계 침체 영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인기 애니메이션 '변신자동차 또봇' 시리즈의 제작사인 주식회사 '레트로봇'이 경영난 끝에 파산했다.
yna.co.kr
이미 유통에서 부터 지켜질 수가 없는 대한민국 물류센터 내부 온도는? 택배차량은? 여기서부터 바뀌지 않고서는 개인을 타겟으로 하는 식품 안전 지도 의미도 없는 일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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