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단협이고 뭐고 과거는 과거라고 친다 해도 그냥 인간 자체가 자꾸 역겨워지는데. 당대표고 나발이고 간에 눈에 안 띄면 좋겠다. 어으 속 안 좋아. x.com/i/status/208...
신경선 (@Truelaw0444) on X
■2차 TV합동토론회. '김민석' 비속어 쓰며 ㅈㄹ발악 "이대통령이 선거 졌다고 하잖아" 반명 '명청대전' 으로 몰아가려는 수작질~ 이딴걸 당대표 후보 라고 할 수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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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쟁의 범위’ 지적에…양대노총 반발 “왜곡된 노동관 유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국무회의에서 ‘노동쟁의 대상이 광범위하게 확장돼 있어, 정부가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성명에서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에선 노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도 교섭과 노동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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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쟁의관련햐서 이재명이말한거 너무…너무… 여서 그냥 노동분야에서도 왜이러지 더위먹으셧나 싶네
검레기들이랑 같이 머리싸매고 합수본에서는 수사할수 있다는 회색지대를 찾았나보네 간보는거 보니.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안읽어 봐서 모른다고 했으면 뭐라했을까. 그런것도 안하고 회의 참석했냐고 면박주고 난리쳤겠지.
대통령이니 바빠서? 그랬다고 하기에는 진짜 말 하나하나 자기 뜻은 아님을 못 박고 가는 느낌이다. 그냥 거부권 쓰지 그랬니. www.news1.kr/politics/pre...
-기사 원문 중- ""(수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사건을 묻거나 하면) 최소한 해임 혹은 파면을 하거나, 영구적으로 수사를 못 하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야 책임감이 높아지지 않나"라며 수사 비위에 대한 징계 강화 필요성을 거론하기도 했다." 어. 검찰이 그런 개지랄 하다가 보완수사권마저 뺏긴거야. 그럼 부실수사, 봐주기수사 하는 검찰을 그대로 두랴? 부실수사, 봐주기수사 하는 경찰 해임이나 파면하는 건 쉽지? 너 검사가 부실수사, 봐주기수사 하다가 해임이나 파면됐다는 이야기 들어봤음?
알았으니까 검찰개혁 하라고. 말 존나 많네 시즌2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설득하고 책임지며 밀어부쳐야 하는데 그건 싫고 하란 대로 하기도 싫고 유시민만 가만 있었어도 여론이 좀 덜 들끓었을텐데 싶지 않을까. 진짜 ㅎㅎ 그렇게 원해왔던 숙원이 이루어진 건데 어떻게든 보완해서 빨리 제도를 안착시켜야겠다고 각오를 다지는 게 아니라 이놈도 나쁘고 저놈도 못났고 우려가 있다고 지도자라는 인간이...😑
아주 배배 꼬여서는 뜻대로 안 되어 짜증난다는 티를 내고 있는 새끼. 이재명을 사이다라 생각했던 놈들아. 이게 뭐냐.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른 것. 책임도 당연히 투자한 본인이 지는 것. 이럴 줄 알았겠냐. 근데 당정협의도 없이 진행해서 의결해놓고 당대표도 챙겨야 한다는 둥...좀 그래. 걍 얘가 밉다. 잘 됐으면 자기 치적이었겠지. naver.me/x2YLQxeu
김민석 "레버리지ETF 강력 시정…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30일 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된 레버리지 ETF에 관해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 전문가 포함 등 확대개편해 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했다
naver.me
민석이의 업적 국내에서는 분산투자 요건(10개 종목 이상, 종목당 30% 한도) 등으로 인해 단일종목 ETF·ETN 출시는 불가능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v.daum.net/v/2026042112...
민석이의 업적 국내에서는 분산투자 요건(10개 종목 이상, 종목당 30% 한도) 등으로 인해 단일종목 ETF·ETN 출시는 불가능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v.daum.net/v/2026042112...
삼전·하닉 단일종목 ETF 가능…자본시장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출시될 수 있게 규제를 완화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하고, 법률공포안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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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권력이 밀어주는 당대표 후보가 있고 현 권력은 기관장 자리를 60개 정도 비워둠. 빨리 줄을 서야 가능.'
에어컨 고장남 이슈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한낮에 버스정류장에 멍하니 앉아 있다가 건너편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보니 그냥 마음이 툭 떨어지더라. 앉아서 숨만 쉬어도 이렇게 힘든데.
아니면 정견발표하고 두시간 내에 투표해야 한다. 설마 전당원 100%투표 원하시는 분들이 선거권 행사 제한을 원하진 않을 테고.
그냥 시도당에서 연설하고 끝내면 됩니다. 그리고 주말에 선거결과 발표. 민석이네가 원하는 게 이거지?
시도당위원장 선출 때문에 순회 경선 형태를 띄는 건데, 연설을 듣지 못하고 당원투표 한다고 불만을 터뜨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