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아

@jiseunga.bsky.social

벨(+웹소) 및 로오히 잡담 계정. 아무래도 다정함이 세상을 구원해야 마땅하다는 신념이 있음. 닉은 모 고전 만화에서 짝사랑하는 남자와 자기 좋다고 쫓아다니는 남자 둘 다가 스트레스인 여캐 이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그 둘을 벨로 엮어먹는다는 건 제 뇌피셜.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전 예정.... https://blog.naver.com/pullseunga https://biryusu.tistory.com/

폭염이 낳은 시민 개발자들…'그늘길''에어컨 정거장' 안내 이러한 '시민 개발자들' 출현에 대해 최항섭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는 "디지털 기술을 사회의 공공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대단히 긍정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수정 2026-08-06 14:14

폭염이 낳은 시민 개발자들…'그늘길''에어컨 정거장' 안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정지수 기자 = 연일 찌는 듯한 더위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 폭염 대응 정보를 공유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잇달아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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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다크 판타지 벨 많이 쓴 이미누 님 트윗.... ㅠㅠ 기본적으로 최근에 좌판 크기가 너무.. 너무나 줄었다는 것.... ㅠㅠㅠㅠㅠㅠ 나 하나 열심히 사는 걸로는 어떻게 안된다는 것 일단은 팔려야 한다는 것 x.com/I_MINU_/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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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선유도 비건카페 살롱드비건에서 엽서전단을 제작했습니다! 유기견단체에서 운영하는 카페라 카페수익은 전액 유기견을 위해 쓰인다네요 저도 오트빙수를 먹어봤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텍스트가 없는 엽서는 가져가실수있도록 매장에 비치해둘 예정입니다 엽서가 도착하면 공지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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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자신들의 정치적 투쟁에 형소법 개정을 욱여넣고 땔감으로 절박한 피해자의 목소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다는 의도를 숨길 생각조차 없구나.

모든 타임라인이 다 고통스럽다. 가발거치대가 주최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긴급간담회에 소위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분이 절박한 마음으로 참가하기로 해서 가는 중이셨는데 그 간담회에 참석한 서범수-진종오가 "진종오 의원님 돌려차기 한판 하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희희덕거렸고 문제가 되니까 이튿날 내란순장조 원내 수석대변인이라는 최수진이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대여투쟁을 하는데 이런 일로 기사가 덮이는 게 너무나 안타깝다”라고.

이미 유통에서 부터 지켜질 수가 없는 대한민국 물류센터 내부 온도는? 택배차량은? 여기서부터 바뀌지 않고서는 개인을 타겟으로 하는 식품 안전 지도 의미도 없는 일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yesterday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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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계열 성매매 중개 업자가 팔로워를 모으기 위해서 '미녀의 삶을 미화하고, 성형을 부추기며, 돈이 필요하다면 원조교제를 하고, 그렇게 아낀 시간으로 성형하고 공부하고 취직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면 아무도 모르고 자신조차도 그런 일 했다는 사실을 까먹는' '컴플렉스를 자극하는' 만화를 돈 주고 그려달라고 했는데 그 계정에서 프로 데뷔 만화가만 2명 탄생한 건에 대해서.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yesterday

당연히 본인이 지워도 그림은 인터넷에 남는다. 넷은 광대하거든....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어제 배경 이야기 한거 기왕 이렇게 된거 예시를 들어 설명해보려 함. 한국에서 배경그리는 사람에 대한 이해도는 거의 사멸된 상태인데, 그냥 사멸된게 아니라 현재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시니어... 30대~50대에서부터 "취재"라는 개념이 거의 없어진 상태라고 봐도 무방함. 어쨌든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보이면 그사람에게 의존하여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식으로 일을 해결함.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국제법상 점령국에겐 점령지 주민을 상대로 자위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직 점령당한 팔레스타인인만이 점령자에 무장 포함 모든 수단으로 맞설 자위권을 갖습니다.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의 무장해제를 종용할 것이 아니라 국제사법재판소가 규정한 불법 점령국가 이스라엘을 무장해제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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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내 한정, 전세계급 유구한 꼰대짓과 차별적 교리에도 불구하고 로마 가톨릭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민주화운동 당시 바티칸의 이중국적 특권과 외교적 지위를 방패로 기꺼이 빌려주었던 명동대성당의 모범, 정의구현사제단의 꾸준한 실천, 그리고 12.3 당시 꼰벤뚜알 수도회의 수도원 개방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봄... 모든 종교에는 병폐가 있고 한계가 있다지만, 종교의 이름을 앞세워 사사로운 이익과 기복만을 꾀하는 곳들과 동일하게 그놈이 그놈이다로 싸잡히기엔...좀...차이가 있지...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이번 달에도 리다무 신간 포인트는 당첨 안 되었군... 하고 정리하려고 메뉴 들어갔더니 신간 알림 안 눌렀나보다 ㅠㅠㅋㅋㅋㅋㅋㅋ 다른 작가님 등록된 게 없다.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Sibauchi@sibauchi.bsky.social · 2d ago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정부와 국회가 대책을 내놓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갑자기 제도 시행을 유예했다. 결국 2026년 3월29일 새벽 4시30분께 한 택시기사가 또다시 20m 높이의 통신탑에 올랐다. 기한 없는 또 다른 고공농성의 시작이었다. 이 택시기사는 폭염 속에서 7월26일로 120일째 농성을 하고 있다. 수정 2026-08-04 17:10

미터기는 알고 있다, 택시기사의 ‘순삭’ 당한 그 노동을

10시간 운행에도 4시간 임금 주는 비상식적 구조… ‘간주근로시간제’ 대신 “일한 만큼 월급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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