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p-675hg.bsky.social
헤더 : [NOTOK] https://youtu.be/w-GC2rUFpjA?si=bX7Ysaxa1zzLgnGe
치이카와 초반부 보면 먼가 치이카와: 주인공 담당(대표캐릭터) 하치와레: 내러티브 담당(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함, 스토리 전개 등) 우사기: 사건 담당(하자있는 중고물품 찾기 달인, 비일상적인 사건의 시작을 우사기가 물어올 때가 많음) 이런 느낌이야 근데 이제 점점 캐릭터가 많아지면서 상호작용도 많아지고 점점 세계관 분위기도 드러나는 거지
검은방도 비슷한 느낌으로 류태현: 프로타고니스트 허강민: 안타고니스트 겸 배경 개연성 담당 하무열: 프로타고니스트의 조력자 겸 이후작 연결 담당 이라고 생각중
흑흑 성심당에서 선물용으로는 튀소 말고 다른 빵을 사가주세요 튀소는 갓 튀긴걸 먹어야 맛있거든요 튀소 먹을거면 와서 먹어야댐 아 그리고 성심당 메론빵 진짜 메론 들어가요 저 메론 먹으면 가끔 죽는데 성심당 메론빵 먹으면 종종 죽음 (?)
한국 출장가는 지부장
근데 페르소나(사회적 가면)가 뭐 별거 있나... 우리가 트위터같은 SNS에서 계정 파고 프사 달고 닉네임 붙인 것도 일종의 페르소나지 뭐... 가면 없는 진실된 나에 너무 집착하면 타인 뿐 아니라 페르소나를 만드는 나까지도 무의식 중에 미워하게 되니 그 생각에서도 놓아주는 연습을 해주자...
예전에는 사회적 가면(페르소나)를 쓰는 걸 이건 가짜 나지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를 꾸밈없이 보여줘야 해 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 둘 다 나라는 걸 인정하니 편해짐... 사회에 적응하고 남들과 관계맺기 위해 내가 열심히 만든 거라고.. 내가 아니면 누가 그 가면 연기함 마 이거 수제가면이다(?)
예전에는 사회적 가면(페르소나)를 쓰는 걸 이건 가짜 나지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를 꾸밈없이 보여줘야 해 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 둘 다 나라는 걸 인정하니 편해짐... 사회에 적응하고 남들과 관계맺기 위해 내가 열심히 만든 거라고.. 내가 아니면 누가 그 가면 연기함 마 이거 수제가면이다(?)
갑자기 생각나서 블스 생정 간이 침구 알아볼 때 공간 절약이 된다고 접이식에 혹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능하면 메트리스는 접이식 사지 마세요 접어지는 경계가 생각보다 많이 꺼져서...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오래 쓰거나 낡은 거 쓰면 허리 아작날 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피터팬재단 재원 부족으로 설립 무산 위기라고 합니다. 추석을 맞아 모든 발달장애인들이 존엄을 유지할 공간이 생기길 기원하며 소액이나마 후원했습니다. 출처: 동구밭 인스타그램 (@donggubat_story)
하무열... 원작의 온갖 뒷수습 다하는 모습이나 10년 전에 하는 것도 그렇고 중년탐정까지의 모습을 보면... 그는 정말... 이상하게 성실했지... (?)
가능한 사랑... 가족이랑 보고 왔음... 뭔 말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음.............. 후반부 보면서 언제 끝나지 하는 생각이.. 뭔가... 의도도 명확하게 느껴지고 징그럽게 느껴야하는 부분을 징그럽게 잘 담아냈는데... 아쉽게도 나와는 잘 공명하지 못한 영화......
9월 23일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입니다!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를 참고하시어 댓글로 연대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