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ㅠ 대표님이 서비스를 다 조져놔요ㅠ 근데 진짜 리터럴리 디비 커넥션 폭발시키질 않나 정책이랑 어긋나는 로직 업데이트를 ㅈㄴ 맘대로 하질 않나 복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삭제시켜버리질 않나
다른 샘플들과... 나래, 아나 그렷어요ㅎ 아나 어떤 걸로 그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둘 다 그렷는데 노인 그리기 참 어렵고... 그냥 어케든 내 온 힘을 짜냄...
항상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같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싶지만 가끔 너무나 빡치는 일들을 알게되고 마음에 쓰나미가 일어난다. 그럴때의 감정이나 생각을 공개전시하고 싶지 않은데 이놈의 SNS 문제다...라고 하기엔, SNS이전엔 뭘 했나? 블로그를 했다. 블로그 전에는 뭘했나? 홈페이지를... 인터넷을 하기 전에는 마음이 쓰나미여도 공개전시는 할 수 없었다. 안전했지요. 하지만 그래서 마음이 썩어들어갔던것도 사실임.
“성소수자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보수적’이라고 칭해지는 법조계에도 당연히 여성 퀴어들이 실재하고, 목소리 내려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법조계에도 ‘여성 퀴어’ 존재한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성소수자들은 어디에나 있어요. ‘보수적’이라고 칭해지는 법조계에도 당연히 여성 퀴어(성소수자)들이 실재하고, 목소리 내려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한국여성퀴어법조회’(이하 큐워크) 초대 회장을 맡은 김은재(가명·34) 변호사의 말이다. 여성 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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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헬즈 라이브 방송에서 아트디렉터에게 뭔 서약서를 받아냈다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했단다... 헤븐헬즈는 마케팅에 어필할 매력이 그런 거밖에 없나... 나는 이걸 로오히하고 떼어놓고 볼 수가 없음.. 이제 로오히에도 누군가가 "어? 이거 그거 아닌가요?"라고 물어오면 "어이쿠! 죄송합니다! 당장 시정하겠습니다!"이럴 거 같아서 기분 별루임... 게임 접은지 반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관련소식 먹금 못하는 나도 참 별루네... 근데 5년이나 팠으면 한방에 맘접기도 좀 어렵지 않냐고
이북 읽기 좋은 플랫폼이 뭐가 있을까요 일반책을 더 선호하긴 한데 도서관 왔다 갔다가 좀 힘들어 그리고 연체 되면 직접 가서도 다른 책 못 빌리는게 좀 별로 😞 당연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