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일이 악의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민혁당에서 바로 인혁당과 사형을 연결시킬 수 있을 만큼 역사적 맥락이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매일 시사프로에 나오니 유시민 작가와 유가족과의 인연도 충분히 알고 있을거다. 무지해서 혐오와 조롱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대표 사례같다. 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94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가 인혁당 사법살인을 웃음거리 만들었다 : 그들이 조롱했던 유시민은 인혁당 피해자 도왔다
JTBC 시사 유튜브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가 방송 중에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을 웃음거리로 삼으면서 정치권에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대화는 '조국혁신당 당명 변경'을 다루면서 불거졌는데 조국혁신당은 강도 높게 비판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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