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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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

여기서 강경파 의원들 탓은 왜 나오고 김남희 실드는 왜 나오는지 모를 일이다 검찰개혁 공약을 했으면 지키라고 그렇게 반발을 해서 간신히 개혁 같지도 개혁 첫발이라도 강제로 떼게 했더니 이럴 거면 대통령 공약으로는 왜 걸었나? 이 총재는 도대체 자기 공소취소 말고 대통령으로서 이룰 비전이 하나라도 있긴 한가?

종아리에 벌레 물려서 아침에 약국에서 버물리 새거 사서 오늘 수시로 발랐는데… 세상에 가운데를 눌러줘야 약물이 나오는 거였네. ‘냄새 안나게 개선했나?’했더니, 약물이 안나온거였어. 그걸 이제 알았음. 여태 그냥 문지른 거였네.😖 플라시보 효과 크게 느꼈다고 하기엔 너무 바보같다.😭

"대통령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피워낸 꽃이라 할 수 있다"며 "저는 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일원" 이 낯뜨거운 문장이 스스로 한 말이라니. 남이 해줘도 민망할텐데, 여당 의원들 불러서 굳이 저런말을 직접 하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 naver.me/xWIREQqK

[속보] 李 "대통령은 당의 가장 중요한 일원"... 與 지도부에 '당정청 단합'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대통령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만들어 피워낸 꽃이라 할 수 있다"며 "저는 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역시 우리 민주당이 만들어낸 민주당의 정부"라고 덧붙였다.

naver.me

새벽에 두통이 생겨서 타이레놀 먹고 한시간 더 잤더니, 통증 사라져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6시간 지나니 두통이 스멀스멀 시작된다. 요새 두통이 잦다.😭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국회 취업심사 통과···시민사회 반발 v.daum.net/v/2026082421... 공직자윤리위 표결...12명 중 6명 불승인에 손, 과반 못 넘어 의료민영화, 12.3 계엄 옹호 행적 논란...대통령 인준 남아 인 전 의원은 2009년 매일경제 기고문에서 "국민건강보험은 사회주의적인 경향이 강하고 수가 자체가 너무 낮게 책정돼 비정상적인 1차진료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이제 민간의료보험(사보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하다" 고 주장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국회 취업심사 통과···시민사회 반발

공직자윤리위 표결...12명 중 6명 불승인에 손, 과반 못 넘어 의료민영화, 12.3 계엄 옹호 행적 논란...대통령 인준 남아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임에 대해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취업을 승인했다. 시민사회는 반발했다. 인 전 의원은 대통령 인준만 거치면 대한적십자사 회장 직무를 수행한다. 24일

v.daum.net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지하철 1호선의 대표적 이미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비행기까지 진출했군…🤦🏻‍♀️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d ago

“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www.khan.co.kr/article/2026...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승무원이 다가와 경고장을 발부하며 제지하자 “나한테 삿대질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우와 트위터 갔더니 사람들이 무화과 씻는 방법 가지고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하고 싸우고 있는 거야 무화과를 씻어?!?? 하고 의아해서 보니 이 사람들 무화과를 껍질도 안 까고 먹네? 껍질 먹어도 되긴 하지만 맛도 없고 많이 먹으면 하얀 즙 때문에 입술 아릴텐데 ㅉㅉㅉ 무화과를 드실 때는 여러분 껍질을 벗기고 드십시오 꼭지 부분을 똑 꺾어가면서 벗기면 손으로 쓱쓱 잘 벗겨지고 훨씬 맛있다구요

내 삶에 실질적 이득도 없고, 가치적 연대도 부셔버렸고, 도덕적 자부심도 뭉개버렸고, 민주당 지지가 모욕이 됨. “기회 많이 받아 잘먹고 살면서 2030 삶에 무관심한 기득권이자, 반명, 분열주의자, 신천지이자 국힘지지자가 되어 있음.” -> 대통령과 여당대표와 대통령 복심이라는 측근이 한말들.

당근주스🥕🌺@rang98.bsky.social · 6d ago

지금 이 정부와 여당이 비판하는 지지층에게 보이는 태도는 “니들이 어쩌겠어? 국힘 찍을거야?” 또는 ”그래도 정권재창출해야지”하는 태도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하지만 이제 이런 협박이 더 이상 안 통한다. 윤석열 때보다 나아졌다고 전혀 체감하지 못한다. 더 치졸하다.

지금 이 정부와 여당이 비판하는 지지층에게 보이는 태도는 “니들이 어쩌겠어? 국힘 찍을거야?” 또는 ”그래도 정권재창출해야지”하는 태도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하지만 이제 이런 협박이 더 이상 안 통한다. 윤석열 때보다 나아졌다고 전혀 체감하지 못한다. 더 치졸하다.

한자문을 읽으니까 노안을 더 심하게 느끼게 된다. 획수가 많은 글자는 겹치고 뭉게져서 핸드폰으로 사진찍어서 확대해 봐야했다. 돋보기 안경은 집에서 잠깐씩만 썼는데, 이제 책볼때 계속 써야할 듯.😞

www.hani.co.kr/arti/economy... 전장연의 방식에 동의를 하든 안 하든, 명색이 정말 핵심 부처의 장관이 돼 갖고 "비 장애인 권리 침해 말라"라는 메시지를 공적으로 내놓으면 그 정권을 우파 정권이라 하지 않을 도리가 있겠나. 물론 우파 맞긴 해. 이재명이 우파니까. 근데 아닌 티라도 내야 할 마당에 너무 당당하다.

박홍근 “비장애인 권리 침해 말라”…전장연에 출근길 시위 중단 촉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강력하게 요청한다”며 “지하철이나 버스의 정상적인 운행에 차질을 초래해 시민들의 출근길 등 일상에 반복적으로 피해와 불편을 주는 시위를 더 이상 벌이지 마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페이

hani.co.kr

7. 사퇴안한다고 줄기차게 말하던 임미애와 김영호는 결국 김용에게 표 몰아주기 위해 사퇴함 8. 근데 김용은 떨어짐 ㅋㅋㅋㅋㅋ 9. 김민석 지지안하면 반명분열세력이라고 낙인 찍음 10. 전대 끝나니 갑자기 (실직적 당대표 겸임중인)대통령이 백해무익 정쟁을 중단하자고 함. 진짜 윤석열이 김기현 밀어주느라 나경원 쳐내고 안철수 쳐낸 일보다 훨씬 심각해보임

이번 전대 코믹한 순간들 정리 1. 당헌 당규에도 없었던 선호투표를 무려 '소수결'로 통과시킴 2. 무자격 후보였던(당비 냈던 기간 미달 등으로) 송영길 김용 후보 등록시켜줌 3. 김민석이 뜬금없이 '반명분열신천지세력' 과 전쟁 선언하고 근거 대라니까 국정원 출신 박선원이 출처는 나무위키라고 함. 4. 박선원 서미화 등이 투표 못한 사람 다시 투표 기회 주자는 희대의 개소리를 함 5. 전당대회하는 공간에 노란티 금지, 노란색 바람개비 금지시킴, 무기가 될 수도 있다고? 6. 조직적으로 문자 보낸건 봐주고 정청래 지지한 분은 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