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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개도리 개도리 개도라치 굴거미 김검돌

오랜만에 칭구칭구들 만나러 가서 엄청난 선물 받아버림 호달달 이런 걸 어떻게 잘라먹어🥹라고 하면서 잘 잘라먹었음. 맛있었다. 꼼꼼하게 디렉팅까지 해서 제작주문했대… 몹시 감동적이다… 엉엉…

빨간 쥐 파란 쥐 모양 케이크. “검돌, 합격 축하해”라고 적혀있다.

엊그제 면접 봤고 최종합격(아직 정식 발표는 안 났음) 했다. 근데 아직 면접 같이 연습했던 분 하나가 합격 확정이 안나서 어제부터 같이 면접연습하고 피드백 해드리는 중임… 꼭 같이 교육원 들어가고 싶은 분이어서 최선을 다한다!

Going through my oldest ESO screenshots just goes to show that I've been on my "gotta take a gander at all the critters and creatures" since 2014 😅 Pretty sure ESO is one of the games where I've taken the most screenshots in over the years (that and Morrowind)

소위 말하는 ChatGPT류의 AI제품들을 사용하는 좌파 친구들은 들어보세요. 이 제품들은 정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내재적으로inherently 여성혐오적인가? ✅ 제국주의적인가? ✅ 반동적인가? ✅ 인종차별적인가? ✅ 우생학적인가? ✅ 비인간적인가? ✅ 환경파괴적인가? ✅ 지금 실제로 피해를 입는 소수자들이 있는가? ✅ 소수자들을 지워버리는가? ✅ ... 이건 정말 좌파적 가치의 정반대편에 서 있는, 극우반동의 상징같은 제품이고, 이정도로 극우반동의 상징같은 제품은 흔치 않아요...

비둘기 최근 연구 따르면 혼돈을 사랑하고 질서를 부정하는 성질머리라는데 그 순둥한 외모와 자주 보인단 거 때문에 평화의 상징 된 거야? 아니면 실은 평화와 조화/안정은 서로 극인 거야? 조상님 뭘 모르던 거야 몇 수 앞을 알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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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런데 기사가 "예, 난닝구요" 하더니 메리츠 예식장으로 데려다 주었다고 한다 어떻게 여긴 줄 알았냐 물으니 기사 왈 "내가 '전설의 고향'도 가본 사람이오." "'전설의 고향'은 또 어디다요?" '예술의 전당'이었다.

오늘 들은 이야기 누군가 메리츠 예식장을 가야 하는데 이름이 안 외워져서 '메리야쓰'로 외웠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택시를 타니 메리야쓰도 기억이 안 나서 '난닝구' 가자고 했단다 <계속>

오늘 이 아이 임시 이름을 들었는데 <여름이>라고 한다😁 여름에 데려와서 여름이! 이 친구가 전에 키운 고양이는 하루였다. 봄에 데려와서. 블스스타 여름이 @summerj.bsky.social 가 생각나면서 요 아이도 이쁘게 크기를...! 입양처는 계속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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