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확정 자료에서는 남성이 2177명으로 감염자의 78.0%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53명(30.6%), 30대가 783명(28.1%)으로 20~3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이었습니다"
“콘돔도 못 막는다”는 매독 공포···질병청은 왜 ‘폭증’ 우려에 제동을 걸었나 [대신알아봄] www.khan.co.kr/article/2026... "질병청 관계자에 따르면, 2024년 감시체계를 바꿀 당시 의료계 등에서 “조기 잠복 매독까지 신고받으면 국내에 매독이 갑자기 많아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결국 매독을 더 촘촘하게 감시하려고 개선한 제도가 해마다 ‘환자 폭증’ 논란을 만드는 배경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