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din.kr/p/XhsQS 여러분....... 괴담출근 앞에 어떤 괴담들이 있었는지 홧김에 연표를 그리고 있던 내가 또 끝내주는 걸 쓰고 말았다. 퇴마록 회전문으로 보신 분들,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남의 학교 이순신 장군 동상 보면서 장군님 눈에서 빔 안 쏘시나 생각하신 분들 모두 구입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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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정병시대] “만든 사람 위한 정책 같아요”···청년 정책 2000개의 착시 효과 www.khan.co.kr/article/2026... "정책의 ‘홍수’ 속에도 일부 청년들은 소외감을 토로했다. 대다수 청년 정책이 전제하는 ‘청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느껴서다. 일용직 김정수(27)는 청년 정책이 “4대 보험” 되는 직장인 위주로 설계됐다고 느껴 굳이 찾아보지 않는다. 배달 라이더 김지수는 “공모 사업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대학생 중심’이라 못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춘추정병시대] “만든 사람 위한 정책 같아요”···청년 정책 2000개의 착시 효과
‘청년’이라는 이름표를 단 정책이 전국에 2000개 가까이 있다. 가짓수는 많은데 청년의 삶에 가닿는 정책은 제한적이다. 경향신문이 만난 청년 100명 중 73명은 한 번 이상 정부 정책을 이용했다고 답했다. 다만 이용한 정책은 47개에 그쳤다. 국가장학금(24명), 청년적금(14명), 청년월세(8명), 국가근로장학금(6명) 등 학비와 자산형성,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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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실수로 유금이쪽으로 날아온 물건을 얼결에 쳐낸 박무현. 그런데 그 물건이 사토의 얼굴에 맞고 튕겨져나가 블라디미르의 무릎을 가격해 블라디미르를 넘어트린 다음에 카페의 커피머신에 박혀 카페 머신이 폭팔하고 카페안 공기청정시스템이 과열되어 폭팔하며 연결되어있던 지하체굴 공기청정시스템에 영향이 가 지하체굴작업이 올 스톱됨. 그리고, 신해량에게 박무현이 사토의 안와골과 블라디미르의 슬개골을 동시 골절시키고 붉은산호카페를 폭파시키는 바람에 내부공기청정 시스템이 엉망이 돼 지하체굴현장까지 멈췃다는 소식이 전달됨.
골프의 해악은 여러 부문에 두루 끼치고 있지만 거기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동권에 대해서도 심각할 정도의 침해가 유지되고 있음. 기본적으로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도 간주하지 않는 것이 골프장 캐디임.
남성 고객의 노상방뇨를 마주하는 일은 이들만의 특수한 경험이 아니다. 지난 7∼9월 캐디 6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들은 골프장에서 경기를 10차례 보조할 때 평균 7.3차례 고객의 노상방뇨를 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www.hani.co.kr/arti/society...
엊그제부터 쪼맹이 추운가 싶어 바구니에 담요 덮어 줬더니 한참 거리두고 킁카하고 의심하더니 이제 포근함을 즐기고 있다. '닝겐... 지켜보고 있댜...'
나도 블스가 잘 될거란 생각은 안하는 중. 모더레이션이 너무 후지다. 적어도 섹계가 뉴비들에게 노출되는건 막아야 할거 아니냐
개인적인 용무로 클로드한테 SNS 운용법에 대한 문의를 하게 됐는데 블루스카이에 대한 평가가 신랄해서 좀 웃었다: "규모가 작고 줄고 있습니다. 모바일 월간 이용자가 2026년 6월 기준 전년 대비 27.2%, 일간 이용자가 7월 기준 25.6%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고, 미국 성인 이용률은 X의 21%에 비해 4%라고 합니다." 블루스카이, 망하고 있느냐.
한국도 비슷해지는 경향. 채널 이름에 '지식'이라고 붙은 채널들이 무슨 바이러스처럼 증식함. 막상 까보면 이렇다하게 알맹이 있는 채널은 찾아보기 힘듬. 나무위키에서 긁어온 정보면 나은편이고, 마찬가지로 태반이 LLM생성 대본에 LLM으로 만든 영상이고, 여기에 아예 '어떤 의도'를 가지고 악의적으로 정보를 왜곡하는 채널도 파다함. 유튜브가 주는 정보의 장점이라면 글로는 쉽게 이미지 되지 않는 정보를 영상으로 간접 체험하는 것에 있었는데, 이제 그런 것들 보려면 최소 10년 전 영상을 찾아야함...
예전엔 가끔 취미관련해서 전문가의 해설이나 최신 정보좀 파악한다고 유툽에 검색 돌려서 둘러보기도 했는데 영어권쪽 영상 ~세상의 모든 지식들 같은 이름의 채널들 난무하면서 ai답변들 주르륵 늘어놓는게 전부인 영상들이 범람해서 질려버렸음. 내용이 저질인건 둘째치고 서핑자체가 너무 불편해져버림.
“화력발전 작작 돌려요, 이러다 다 죽어”…농민 ‘기후소송’ 재판부에 편지 보내는 시민들 www.khan.co.kr/article/2026... "자신을 농민이라고 소개한 50대 시민은 “태양광을 설치했고, 차도 전기차로 바꿨고,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농사를 짓기 위해 매일 힘들게 살아간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으니 이제 나라가 할 수 있는 걸 해 달라”고 썼다."
“화력발전 작작 돌려요, 이러다 다 죽어”…농민 ‘기후소송’ 재판부에 편지 보내는 시민들
기후변화로 생계에 위협을 느낀 농민들이 한국전력과 발전공기업을 상대로 낸 ‘기후 소송’에 시민들도 나서고 있다. 재판부에 편지를 보내 농민들의 소송에 연대하는 방식이다. 이번 소송이 단순히 농업 피해에 대한 배상 문제를 넘어 기후위기를 마주한 시민들의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는 데 공감한 것으로 보인다. 1일 기후솔루션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까지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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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세상에는 그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는 슬픈 사례들이 있습니다…남성애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참고삼으시어 배우자를 선택하실 때에 남성 본인의 상태, 누님의 성품과 상황, 해당 남성이 누님을 공경하며 따르는지 여부 등을 크로스체크하시면 최악의 케이스들은 피해가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k장녀의 남동생을 배우자로 잡으십시오. 저희는 동생놈을 사람으로 키우기위해 어린시절부터 정서적, 물리적 노력을 애끼지 않았습니다
방금 놀이터 지나다가 5살쯤? 된 여자아이들 셋을 봤는데 맥락은 몰라도 아마 둘이 다투거나 잘못한 것 같은데 한 아이가 똑부러지게 '사과해야 우리가 재미있게 놀 수 있어!' 라고 말하는거 듣고 속으로 푸하핫 웃음 애기들이 어른보다 더 현명할 때가 있어서 지금도 푸하하 웃고있음
김치축제에서 제일 잘산템. 복숭아!! 내 평생 이렇게 맛있는 복숭아는 손에 꼽음. 화순팜이랑 현백에서 판다는데 축제장보다 가격이 비싸네. 광주 사시면 당장 김치축제 가서 저 설아복숭아를 사세요. 6알에 만오천원인데 진짜 쫀득하고 단맛이 저세상 맛임 naver.me/52c74k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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