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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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雨 [こさめ] Header & Icon by Pacify 様 Profile : https://kosame.tistory.com/1233 일상이라던가 게임이라던가 日常とかゲームとか。

지금 세가에서 주도해서 관리하는 오락실 네트워크인 All.net 이 11월 1일부터 무기한 점검중인데 이게 이제 3일을 넘어가려고 하니까 유저들도 유저들이지만 오락실 사장님들 일실수입 어떻게 수습하려고 싶다... 안그래도 오락실 수입은 한정돼 있는데 그나마 마이 츄니가 수익성 좋아서 많이 들였는데 지금 그게 온통 먹통이니...

타인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한 해병대원들의 최후…피해 견주, 눈물 쏟았다 한편 피해 견주는 이날 선고 직후 눈물을 쏟았다. 그는 “피고인들의 실형 선고가 많이 위로가 된다”면서도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진정한 사과와 용서를 기대했지만, 아직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등록 2026-11-03 16:25

타인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한 해병대원들의 최후…피해 견주, 눈물 쏟았다 - 시사저널

지난해 경남 거제의 한 식당에서 키우던 반려견들에게 일명 ‘비비탄 총’을 난사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3명이 징역 8개월의 실형에 처해졌다.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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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차나∼.” 최근 일본 현지인들이 일상에서도 종종 사용하는 한국어 단어를 일본 대형 음료기업이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에 활용한 것입니다. 실제 일본에서는 간단한 한국말뿐 아니라 일본어와 결합한 ‘한본어’가 유행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켄차나!’ ‘알았어 데쓰’…일본 2030 한국어 섞어 쓰는 ‘한본어’ 열풍

“켄차나∼.”(ケンチャナ) 일본 꼬마 댄서들이 한껏 귀엽게 춤을 추다가 한 명이 균형을 잃자 한국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일본인 멤버인 아사(ASA)가 한국어로 “켄차나”(괜찮아)라는 말을 건넨다. 지난 5월 일본 음료 대기업 산토리의 새 제품 광고 영상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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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상대원시장 연설을 다시 읽어봅니다. “이 골목에서 아버지의 더러운 리어카를 뒤에서 밀면서 새벽마다 학교 가는 여학생들을 피해서 저 구석으로 숨었습니다. 저는 교복을 입어보지 못했습니다. 부모가 돈이 없어서, 교복 살 돈이 없어서, 선배들이 입던 교복 물려 입는 그 아픈 심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서 무상교복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삶, 우리 서민들의 삶과 이재명의 참혹한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직 대통령의 이 말을 신뢰하려고 합니다.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2d ago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제안 [편집국장의 편지 www.sisain.co.kr/news/article... 단도직입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을 드립니다. SNS를 줄이고 언론과 인터뷰를 하세요. 취임 이후 대통령은 공동기자회견 말고는 아직 국내 언론과 어떤 인터뷰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제안 [편집국장의 편지 www.sisain.co.kr/news/article... 단도직입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파편화된 말’을 줄이십시오. 대통령이 SNS와 국무회의에서 내놓은 말이 잘게 쪼개져 맥락이 생략된 채 돌아다닙니다. SNS는 손쉬운 소통 수단이지만, 그 손쉬움이 자주 독약이 됩니다. 저는 이것이 대통령의 평정심을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을 드립니다. SNS를 줄이고 언론과 인터뷰를 하세요. 취임 이후 대통령은 공동기자회견 말고는 아직 국내 언론과 어떤 인터뷰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제안 [편집국장의 편지]

안녕하세요. 〈시사IN〉 편집국장 일을 하고 있는 이오성입니다. 우리가 구면은 아닙니다만, 이 지면을 빌려 하고픈 말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저는 대통령이 윤석열에게 패했던 2022년 대선, 성남 상대원시장에서의 연설을 누구보다 인상적으로 기억합니다. 당신이 일했던 성남 상대원 공단에서

sisain.co.kr

윤석열은 유튜브 보다가 망했는데, 이번에는 펨코인가... 아니 실제 현장직, 관리자, 전문가, 연구자 모두 부르면 달려오는 자리에 있는 현직 대통령이 왜 인터넷 떠도는 정보 보고 난리야...

🌸 お知らせ 🌸 #V描 にSDイラストで参加し、 天使な満莉音りま様を描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 主催のななしのねこ様、モデルを務めてくださった満莉音りま様、素敵な企画とご縁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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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위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폭주는 그냥 지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네임드 트위터리안의 행보와 비슷하다. 이 정도까지 할 일은 아닌데, 아마 그리고 속으론 자기도 알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꾸 자기를 뭐라고 하고 자기가 오해 받는거 같고 '지는 것' 같고. 그게 싫은거다. 사람들이 트위터 하지 말라고 하니까 더 한다고 본다. 내가 니들 말 듣고 트위터 그만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지길 원치 않아서. 한마디로 '지기 싫어서.' 네임드 트위터 계정이 그래도 추한데 대통령이 그러니까 더 추해보인다. 정말 볼수록 사람이 싫어지게 만드는.

경제충 새끼들이 노이즈를 하도 싸대서 주간 초과근로 포함 52시간 제한 룰이 절대적인 전선이 되어버린게 있는데, 주 4.5일 근로나 4일 근로 같은걸 하려면 이게 엄청 골아픈 부분이 될겁니다. 교대나 유연근로같은 변형 근로 체제에서는 결원을 임시로 채우거나 하는 식으로 초과근로가 종종 발생하는데, 52시간 룰 때문에 이 막히거나 하는 일이 생깁니다. 4.5일이나 4일 근무제가 되면 이런 상황이 더 자주 발생하게 되겠죠. 이거랑 주휴수당 안건 두개는 발전적으로 바꾸긴 해야할건데 지금처럼 대립구도가 생기면 잘 안되죠...

유전병으로 어릴 적부터 두꺼운 특수안경 돈 발라서 쓰며 사람들한테 별 소리(애자, 병신, 모자란 새끼) 들으면서 아무튼 살아남았더니, 눈 멀쩡한 종간나 새끼들이 인공지능 특수안경으로 사기 치니까, 한국이 이젠 안경 벗으랜다. 너희에게는 안경 벗는 게 선택일 수 있는데, 난 아니라고 산 채로 회 뜰 새끼들아. 인공지능 안경 쓰고 사기 치려 하면 대가리를 뽑든가 하라고. 왜 나까지 의심 받아야 하는데? 나 어릴 적이나 지금이나 특수한 상황의 사람에게 제도적 고려도 없고 괜찮은 훈련 기관도 없는데 씨발 나대기만 해.

원래 투닥거리는건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라 의회가 할 일임. 근데 지금 자칭 친명 호위무사라고 깝치던 새끼들이 뭐하는지 보면...개자식들, 니들은 길가에서 두들겨 맞아도 올게 왓나보다 하고 맞아 뒤져라...특히 차기놀음에 눈돌아간 서울대 사회과 나온 개자식 너 말야.

대통령 트인낭의 근본적인 원인 : '자칭 친명'이라는 새끼들이 프론트라인에 나서질 않음. 이건 직접 나서서 싸워야 했던 노무현이나 직접 나설까봐 측근들이 나섰던 문재인과는 상당히 다른 문제인데 결국 대통령이 일일히 공과를 해명하고 키배를 나눠야하는 상황까지 몰린 것. 원래 정무는 수석과 당의 문제라는거 생각하면 '만주당 지도부의 고학력 저지능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임.

대통령이 펨코질을 드러내서 20대 지지율이 12% 상승했으면 그건 좋은 신호인가 나쁜 신호인가. 후자다. 이재명은 그걸 판단 못 할 정도로 칭찬에 목말라하고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