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인장 모드 아페리

@aperitif89.bsky.social

수영, 자전거를 좋아합니다. #아페리수영일기 히로시마, 오사카에서 잠깐 산 적 있음. 방송대 국문과 졸업 후 영문과 재입학.

“최저임금 인상률이 2020년 이후 낮아지며 임금 구조 효과의 불평등 완화 기능도 약화됐다. 임금 분포 하단의 상대적 임금 수준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비중 증가가 임금 불평등을 심화시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 일자리 양극화에 대응하는 장기적 정책도 요구된다.”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2h ago

최근 5년 임금불평등 확대…"저임금노동자 임금상승 둔화 영향"

필수 응급약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수입 중단 의료계 관계자는 "에피네프린은 대체 약물이 사실상 없는 대표적인 초응급 필수 의약품"이라며 "현재 유통 중인 재고가 소진될 경우 현장에서의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대체 제형 확보 등 국가 차원의 긴급 수급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등록 2026-08-04 06:00

필수 응급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심정지 환자의 응급 처치 등에 쓰이는 필수 의약품인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공급이 중단된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림바

bosa.co.kr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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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나는 여러 어원의 단어를 섞어쓰는 건(예: 내로남불) 괜찮고 어떤 면에서는 좋은데, 용납할 수 없는 게 하나 있어. 물론 내 용납따윈 가치가 없지만…… 그것은 바로 -적이라는 단어야……. 심적으로 공적으로 (O) '마음적으로 일적으로' (XXXXX) 참을 수 없는 걸 넘어 忍無可忍함. 뭐 대중의 말하기 생활은 어쩔 수 없지만(ㅇㅇ), 내가 읽는 책에서 이런 단어가 나오면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평점 1점을 날릴 것이다.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은 이런 무더위가 앞으로 최소 열흘은 이어질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이 최고 38도까지 올라갑니다. 등록 2026-08-05 07:41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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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지혜복 교사는 “지난 1월 법원이 공익제보자로 인정했을 때 서울시교육청과 중부교육지원청이 마땅히 했어야 할 조치”라며 “해임도 모자라 공익제보자의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형사고발 조치까지 한 데 대해 교육청은 책임 있게 사과하고 유사한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록 2026-08-04 17:56

[단독] ‘성폭력 공론화’ 지혜복 교사에…서울교육청 “형사고발 취하”

서울 중부교육지원청이 학교 내 성희롱 문제를 신고한 뒤 전보·해임된 지혜복 교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형사고발한 사건을 최근 취하했다. 법원이 지 교사를 공익신고자로 인정하고 전보와 해임 처분을 잇따라 취소한 데 따른 후속 조치를 한 것이다. 4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중

hani.co.kr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Sibauchi@sibauchi.bsky.social · yesterday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세입자 대책? 그런 거 없는데요? "대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아예 없다” - 최은영(한국도시연구소) “임차인은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 - 채상욱(커넥티드그라운드) • 서울 월세 비율은 54.8%, 평균 월세는 159만 원을 넘겼다. • 최은영, “정부의 세입자 대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아예 없다” • 채상욱, “임차인은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고준석, “정부 정책은 다주택자 임대인을 겨냥했지만, 결국 최대 피해자는 무주택 세입자가 될 수 있다.” 🏠 슬로우레터 #부동산 #세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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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위안을 얻는다는 행위에 대해 최근 날 가장 깊생하게 만들었던 글. 짝지에게 물어보니 짝지는 이것을 엄연한 불륜으로 정의하였음. 나도 굉장히 싫을 것 같긴 한데. 내 주변에도 ai에게 위안을 얻는 사람들이 굉장히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ai 알고리즘에 대해 잘 아는 전문가 조차도, 사람보다 ai와의 대화에서 더 위안을 얻는다고. 그러다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나는 단계까지 가진 않더라도,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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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국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은 126.4%.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치다. 그 결과 수용동에서는 보안과 소속 교정공무원 한 명이 수용자 100명 이상을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 정신질환·마약류 수용자 등 관리 난도가 높은 수용자의 증가가 이어지면서 업무 부담을 짊어진 교정공무원의 인내가 마침내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터지기 직전" 비명 쏟는 교도관… 서울·부산구치소 '정원 1.5배'-사회ㅣ한국일보

(벼랑 끝 교정)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교정공무원 인력 부족, 노후 시설, 수용자 증가와 정신질환·마약사범 등 특이수용자 증가로 현장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 2026년 상반기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이 126.4%로 높아 과밀 문제가 계속됐습니다.,서울구치소 등 여러 기관은 정원의 약 1.5배를 수용하고 시설 노후도도 심각했습니다.,수용자는 늘고 인력은 부족한 데다 정신질환자와 마약사범이 늘어 교도관 부담이 커졌습니다.

hankookilbo.com

헌책방 이야기에다 제목이 넘 좋아서 냉큼 읽었다. 근데 커버 벗기니까 이런 문고판 디자인이 나오는 거임 ㅠㅠㅠㅠㅠ 기분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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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게 그렇게 와닿지 않는 세대잖아요. 젊고, 10대 때 부모세대가 잘먹여 챙겨준 건강함이 있고... 간편식은 또 너무 쉽고 싸고요. 결국 잃어봐야 압니다.

하루 세끼 반찬에 국 챙겨 먹는 게 진짜 어려운 겁니다. 한식이 정말 노동집약적인 면이 있거든요. 혼자 살면 같은 반찬 여섯 끼니 여섯 번 먹어야 하고요. 아침 건너 뛰는 10대도 정말 많아요. 오죽하면 학교에서 아침 먹는지 설문조사 돌리겠습니까. 잡곡은 먹는 건 어릴 때 습관으로 결정돼요. 콩 안먹는 애는 평생 콩 안 먹습니다. 생과일이 지금 과거에 비해 얼마나 비싼지 알아야 할 텐데요... 이제 막 독립한 20대가 쉽게 사먹기 힘듭니다. 우유는 식습관도 있지만 예전보다 못 먹는 아이들 정말 많아졌어요.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29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2024년 성희롱 발언으로 감봉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던 A 경감이 지난 5월 사건 피해자가 있는 해양경찰서로 복귀했다. A 경감은 2022년 평택해경에서 근무했을 당시 후임인 피해자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고, 2년 뒤 피해자의 신고로 감봉 징계 처분을 받은 뒤 다른 해양경찰서로 전출됐다.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2d ago

성희롱 징계 해경, 2년 만에 피해자 소속 경찰서 복귀 등록 2026-07-2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