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노

@eno456.bsky.social

뭔가 이것저것 많이 하고싶은데 여튼 기력이 업다

빝브의 구린점은 사실 스탭들이 매번 장황하게 인터뷰해대고 그 지럴만 안했어도 걍 감수성이 개 구리구나...하고 흐린눈 할 수 있는 지점들이기도 했는데 (좋아하진 않았겠지만) 만드는놈들이 천하의 걸작만드는거마냥 매번 우리 의도는 이렜어요 기대해주세요 이렇게 입을 털어대서 더 구려졌다고 생각함...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이게 오븐, 에어프라이어 원리입니다.(...) 좁은 공간일 수록 심해지고, 주택 취약 계층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 산채로 튀겨집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밤 오븐 속에 자신의 몸을 뉘이며 다음날 아침 눈을 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曲馬團主@ringmaster.cloud · 3d ago

www.hani.co.kr/arti/society... 이런 기사가 보이는군요.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우리 괭 만남 20주년을 기념해서 괭 3D를 만들고 있음 왜 까망이 아니라 갈색이냐믄... 애가 늘거서 ㅠㅠㅠ 까맸던 털이 점점 하얘져서 갈색을 띠기 때문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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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기후재난으로 죽어가고 동식물 죽어서 식량난 걱정을 하게 생겼는데 각 정부들은 AI니 전쟁이니 하는거 보면 이미 조졌다 싶음.

#한국 바다 인외 예전에 그린걸 창고에서 꺼내왔어용 어우야담에 한국에서 잡힌 인어의 생김새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글을 토대로 제가 상상한 인어의 모습이에용 [ 어우야담에 기록된 인어 생김새 ] 얼굴이 아름답고 고왔으며 콧대가 우뚝 솟아있었다 귓바퀴가 뚜렷했으며 수염은 누렇고 검은 머리털이 이마를 덮었다 흑백 눈이 빛났고 눈동자가 노랬다 몸둥이에 어떤 부분은 옅은 적색이고 어떤 부분은 온통 백색이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 있고 물갈퀴가 있었다 무릎을 껴안고 앉은게 사람과 다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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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냄비씨가 빅이슈 표지모델이 되었는데 빅이슈 공식에서 무도 짤들을 낋여왔는데 첫 짤이 이거라서 블스로 가져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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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초 크라카타우포스코를 포함해 다른 공장들이 지어지기 전까지 분진과 소음, 냄새 등 피해를 겪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나 이후부터는 이런 피해를 직접적으로 느끼며 살고 있어요. 반짝이는 철가루 먼지 때문에 빨래도 바깥에 한두 시간밖에 못 널어둬요. 그동안 데모 등을 통해 항의도 했지만 아무런 개선 조치가 없자 이젠 주민들도 지친 것 같아요. 예전처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싶어요.” h21.hani.co.kr/arti/society...

인도네시아 기후 악당 포스코… 마을 뒤덮는 분진, 질병 앓는 주민들

크라카타우포스코, 권고기준 최고 18배 배출… 더딘 탄소중립, 그나마 나라 밖에선 모르쇠

h21.hani.co.kr

기다리는 게임이 서른 넘어서 나오면 어쩌지?!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걸... 서른 넘어서라도 나오면 다행입니다

naver.me/5PWeTCQq 체감온도 상위 10개 동에는 도심 지역 6개동(혜화동·삼청동·무악동·창신2동·숭인2동·가회동)이 포함됐다. 천호2동 등 노후·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체감온도 하위 지역(한강로동·수유3동·신대방2동·사당5동·개포3동)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거나 녹지 비율이 높은 동네가 주로 포함됐다.

[단독]같은 서울인데 폭염일수 14배…노후 빌라촌이 더 뜨거웠다[불평등한 폭염]

상위 10개 동 35도 이상일 53.3일 하위 10개 동은 12일…4.4배 격차 노후주택 밀집지에 고령·저소득층 겹쳐 녹지·바람길 확충하고 집수리 병행해야 목숨을 위협하는 극단적 무더위가 일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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