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난(Kir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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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nan in Cafe Esendial. 2023.04.21. 도착. https://esendial.tistory.com/ https://twitter.com/esendial/

그리고 이건 민주노동당 지지자라서가 아니라 그냥 소수정당, 소수정치세력도 정치주체로 존중하기만 하면 누구나 충분히 떠올릴 수 있는 지점이란 점에서 솔직히 좀 충격을 받았다.

"개신교계 민원"이라고 쓰는 대신 "리박스쿨 일당"이라고 모함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인 것 같기도 함.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last yr.

개신교계 민원에 ‘성적지향’ 뺀 혐오표현금지법? “성소수자 혐오 허용법” 비판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5일 성명에서 2013년 김한길 민주당 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가 일부 보수 개신교계의 압력으로 법안을 철회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12년 만에 반복된 차별 관련 법안의 철회는 혐오세력의 반인권 논리에 힘을 실어주고 혐오를 확산할 뿐이다. 더 이상 혐오세력의 민원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대통령 ‘각하’가 싫은 이유 중엔, 그런 전근대적인 호칭들의 상하관계 때문이다. ‘각하’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의 상하관계에 놓여 있는 존칭이고, 대신급을 일컫는 말이다. ‘각하’로 부르는 자체가 국가의 통수권자가 아닌 대신급을 뜻한다. 아직 왕정인, ’미개하고 계몽되지 않은‘ 군주국 정상과 만나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더 낮아진다. 고증충인 내게는 있을 수 없는 치욕이다. 혹시 ‘각하’를 고집하는 작자들의 내면엔 일왕의 대신이 되고 일본제국주의의 총신이 되고 싶은 미개한 노예근성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외교가 국롤 : 한국 대통령의 당선 축하 통화 0순위는 늘 미국이다. 현재 : 트가놈이 한국 이슈에 관심도 못주는 판이라 국룰 지킬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 결과 : 기다리다 지친 나라들이 SNS 메세지나 개별 축전, 자국 내 한국 대사 접견 등으로 우회축하를 하고 있다. 다 트가놈에 당한 사람들이라 이해를 해주는 것.(...) 한가지 알 수 있는 사실 : 놀랍게도 한국은 이제 그래도 많은 나라들이 새 대통령 나왔다고 축하하려고 줄을 서는 반열에 이르렀다.

최영삼 대사, 또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예방..."이재명 리더십 하 한-베 관계 발전 기대"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가 5일 오전 11시부터 30분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를 예방했다.또, 최 대사는 "한국 정부는 앞으로도 핵심 파트너인 베트남과 상호 호혜적 협력을 지속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앞서 럼 총서기와 르엉끄엉 베트남 국가주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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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하지만, 한국의 두 거대정당의 이름을 일본이 부를 때 꽤 흥미로움. 둘 다 한자어 당명이기는 한데.. 그걸 NHK는 번역해서 부르거든. -더불어민주당: 토모니민주당 -국민의힘: 고쿠민노치카라 이렇게 부르는 걸 볼 때마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뭔가 웃음이 나는 이름이라...

나에게 맥도날드는 참 복잡한 기업이다. 국제 자본주의 체제의 첨병이며, 정점에 있는 존재. 단지 햄버거 하나를 주문하는 것만으로 그 모든 세계의 부정과 불의에 동참하게 만드는 존재. 동시에 맥도날드는 예스 키즈존을 표방하며 광고까지 하는 존재이자, 내가 알고 있는 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장애인 고용이 가장 길게 이루어진 곳이기도 하다. 한 장애인 크루가 10년 넘게 한 지점에서 일하는 걸 보았다. 그 크루는 그 지점이 문을 닫을 떄까지 그곳에 있었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렇다.

와. NHK 틀어 놓았는데, 지금 실시간으로 "이제 곧 오픈 Tokyo Pride"가 나온다. LGBTQ+도 보여주고 있어. 이쪽의 다양성은 앞서나가는데, 왜 아직도 부부별성제는 통과되지 않는 걸까. 허허허허허... 뭐랄까, 어떤 다양성은 괜찮다며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고, 어떤 다양성은 문제가 있는 걸로 포장하거나 아예 무시하는 방식으로 보내는 것 같기도.

NHK 송출 TV 화면 촬영한 사진. 사진 상단에 윗부분이 잘린 원형 로고 또는 캐치프레이즈가 있고, 그 아래에 기자 한 명, 세 명의 여성이 있다. 원형 캐치프레이즈 뒷부분에는 현수막에 무지개색을 다양한 버전으로 그린 두꺼운 동그라미들이 가득하다. 캐치 프레이즈는 "듣자 말하자 이어지자" "LGBTQ+ 와 다양한 과제"라고 적혀 있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는 화면 송출 장면의 소개로 '중계 아재곧오픈 TokyoPride'라고 적힌 메시지가 일부 잘려 있다.

'ㅁ`)...본인인증 귀찮아서 게으르게 들어왔는데 아직 47퍼유 아직 안 한 분들 이거 함만 동의해주쇼 2만 명만 더 모으면 그래도 100% 바라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동의합니다 클릭 한 번이면 그래두...500일 넘게 하늘에 갇힌 노동자 동지 한 사람이 내려올 길이 열릴지두 몰라ㅠㅁㄷ) 6월 21일까지야...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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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바웨이 「별양」૮꒰ - ᴗ -꒱ა@byullamb.bsky.social · last yr.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님들아 청원 동의 좀 ㅠㅠㅠ

않이!!!!!
노동자들한테 일본어로 반성문 쓰라카고, 공장옥상에서 500일 넘게 고용승계 요구하고 있는데 꼼짝도 안하는 니토덴코 놈들을 국회로 불러서 제대로 털어야되지 않겠냐고요😭도와주세요..여러분...제발....
아직 만명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