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

@fandh.bsky.social

이래도 부산·창원의 절규가 '유난'이었나…수도권까지 올라온 '살인더위'에 대처 빨랐다→사상 초유 '전 경기 폭염취소' m.sports.naver.com/kbaseball/ar... 늦었지만 확실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할 수 있었다면 남부지방에서 목소리를 냈을 때 좀 더 빨리 무언가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래도 부산·창원의 절규가 '유난'이었나…수도권까지 올라온 '살인더위'에 대처 빨랐다→사상 초유 '전 경기 폭염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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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가 당나귀 엘리트들의 퍼포먼스가 너무 떨어져서 60년만에 중간선거 야당 패배를 트럼프때 당할 수 도 있다는 관측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어서...작년 선거구 확정 작업에서 공화당한테 십수석을 털려버려서 기본만 해도 코끼리가 이기는 싸움이 된게 큽니다. 트럼프의 실정 말고는 뾰족한 돌파구가 없는데 마가를 비롯한 공화당 코어층과 황홍 유색인종층이 당나귀 엘리트 후보에게 투표할 확률은 0이라서요.

마가애들이 본질적으로 사회주의에 가깝다는 걸 생각했을 때, 미국식 죽창 혁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h ago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www.khan.co.kr/article/2026... "샌더스 상원의원은 5일 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엘사예드가 이뤄낸 일은 현대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이라며 “그는 민주당 전국 지도부 전체에 맞서 싸웠고, 6000만달러가 넘는 슈퍼팩을 막아내야 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평생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거의 진짜 문제는 주간엔 전력이 남아돌 정도인데, 저녁시간에 해가 지면서 발전량이 확 꼴아박히면서 다른 대체 전원이 필요해지는 덕커브 문제... 이거 때문에 원전은 물론이고, 화력발전소나 가스터빈 발전소까지 줄줄히 셋팅해둬야하는 문제가 있죠. ESS님이 해주실거야 라고 하기엔 배터리도 환경부하가 큰 물건에, 화재같은거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되고있고요. 더 쉬운 해결책은 수력발전이나 양수식발전인데, 이건 다른 방향에서 환경부하가 있죠.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1h ago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반대로 강한 햇볕 덕분에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이달의 에너지별 전력 수급량을 살펴봤더니 태양광 발전이 24.2GW로 전체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원자력보다도 앞선 수칩니다."

부동산 버블이 사회적으로 해악은 맞는데, 이게 완전히 팍삭 내려앉아버리면 지방세 문제부터 여럿 답안나오는 상황이 되죠. 빨간당은 뒤치닥은 파랑이들이 할거라 질러대고, 파랑이들은 이런 상황에서 뒤치닥 하다가 진이 빠지고 양쪽으로 욕얻어먹어서 나가떨어지고의 반복...

지자체들 단체장 바뀌고 재정가지고 떠드는게 많은건, 뭐 사업 좀 킬치고 꼽아넣고를 위한 밑작업이기도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조져진게 좀 길어지다 보니 취등록세나 지방재산세 수입이 엄청 쪼그라들어서 그럴겁니다. 왕년에 경전철 지른 수도권 지자체들은 보통 한참 난개발로 취등록세 좀 땡길때 그 돈이랑 택지지구 개발분담금 이런거 태워서 지른거였죠. 보통 이걸 하고나면 재정절벽을 쳐맞고, 과대평가된 수요예측의 백드래프트를 쳐맞아서 재정적으로 피똥싸고요.

이건 지팔지꼰인데, 엘리트 관료 나부렁이가 정치인 데뷔도 제대로 안하고 연성 쿠데타로 정권을 좌지우지하는 꼬라지를 내놓고, 그 뒷처리조차 전국민의 8할쯤을 복장뒤집어지게 했으면 그 좋은학교나와 고시붙어 한자리한 엘리트 새끼들은 그냥 갮들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는지라. 최소한의 당성을 요구당할 수 밖에 없지 않나 그리 생각을 합니다.

Subsistance@saemaeulcap.bsky.social · 2h ago

사실 이건 엘리트들이 윤석열의 반란 사건때 애매하게 윤석열 편을 들며 반년 넘게 간을 본게 큼. 그들은 엘리트가 이끌어가는 민정당 중심의 대한민국이라는 빅픽쳐를 일본식 자민당 세습 체제로 갖고 가려고 수십년을 꼴박한거에 미련을 너무 크게 뒀음.

그럼 그것은 멍청하고 쓸모없는 짓이 아니냐고 할테지만, 이 하드SF에 대한 정의는 게임에 대한 슈츠의 정의와 일치합니다. 그건 더 도전적인 작업이고, 도전은 그 자체로 작가에게 의미있습니다. 물론 그걸 쓰는 작가와 독자에게 꺼드럭댈 기회도 제공하기도 하죠. 그게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야.

그래서 하드SF는 일반적인 SF와 다르게 소설 그 자체로서는 불필요한 요소가 덧붙여져 있고, 그 요소는 하드SF 독자에게 소구 되어야 합니다. 피터 와츠는 이를 '한 손을 묶고 전쟁터에 뛰어드는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전쟁터에서 그러는 건 멍청하고 쓸모없는 짓입니다. 그것이 하드SF입니다.

반대로 하드SF란 무엇인가? 많은 작가들이 하드SF를 정의하려고 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피터 와츠의 정의입니다. 정확히 인용하기 전에, 풀어서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하드SF에는 일종의 제약으로 작용하여 소설쓰기를 더 고된 도전이 되도록 만들어야하는 요소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과학이라고 할 때에 자연과학에 한정짓기 때문에 하드하다는 것은 자연과학에 한정된다는 착각이 있지만 사회과학과 인문과학이 과학인 것과 같이, 과학소설에서의 과학이 지칭하는 범주는 포괄적입니다. 그럼 소프트SF란 무엇인가? 그냥 그런 건 없습니다. 하드SF가 아닌 SF는 그냥 SF라고 불립니다.

하드SF는 자연과학을 기반으로하는 작품으로 하기 때문에 사회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SF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일단 하드SF는 그런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하드SF는 피상적인 의미에서조차도 과학적으로 엄밀한 묘사와 법칙을 준수할 뿐 자연과학에 한정되지도 않습니다.

틀렸습니다. 하드SF 작가나 평론가들은 이런 기준으로 하드SF를 결정하지도 않을뿐더러, 소프트SF라는 명칭은 전혀 쓰지 않고(불분명한 기준입니다), 황금기SF작가들은 하드SF만 쓴 것도 아닙니다(<파운데이션>의 주설정이 자연 과학이라고 할 사람은 없겠고, 클라크나 하인라인은 좀더 자유분방하죠). x.com/yulliuiread/...

율리의 글러 계정 (@yulliuiread) on X

하드 SF란 물리학, 생물학, 화학, 천문학, 공학 등 자연 과학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말한다. 우리가 흔히 SF라고 할 때 떠올리는 작품들 말이다. 대표적인 하드 SF 작가로는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아서 찰스 클라크Arthur Charles Clarke,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Robert Anson Heinlein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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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적으로 그 당시 아나키들에게 더 친근감을 느끼는 이유가 있슨.. 지금의 사람들이 요청하는 것이나 그 때의 사람들이 요청하는 것이 크게 달라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가끔 수틀리면 구파 선생이라고 안 부르고 얌마 정기야! 이러는 것임(?)

근디 종종 사람들이 일제강점기를 아주 옛날로 여기는 것 같은데 한가지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그 때는 산소호흡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선 사람들도 산소호흡기라는 걸 모르지 않았던 게 그게 신문으로 소개되고 해서 명칭 자체는 비교적 친숙한 모양이었거든요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www.khan.co.kr/article/2026... "샌더스 상원의원은 5일 의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엘사예드가 이뤄낸 일은 현대 정치 역사상 가장 큰 이변”이라며 “그는 민주당 전국 지도부 전체에 맞서 싸웠고, 6000만달러가 넘는 슈퍼팩을 막아내야 했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승리한 후보를 평생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미 민주사회주의 열풍, 어디까지 가나···정치자금 홍수·민주당 주류 맞서 미시간 경선에서 또다시 승리

미국 민주사회주의 열풍이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님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민주당의 미시간주 상·하원 경선에서 민주사회주의 진영 후보들이 대거 승리한 것이다. 미시간주는 앞서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후보들이 파란을 일으켰던 뉴욕이나 콜로라도 덴버 같은 ‘민주당의 텃밭’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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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 정국에서 대통령의 행보는 짜치다 못해 꼴불견 수준이에요 정말... 정말 안 읽었어도 문제, 알면서 나는 책임 없다고 발빼는거면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