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tutor

@graytutor.bsky.social

뭔가를 찾고, 만드는 사람 프사는 하람쥐님 작품!

전에 네팔 지진 있었을 때 네팔 사람들을 위한 헬기보다 관광객용 헬기가 먼저 왔었더랬지... 소장님이 남아있다는 것만으로 네팔 현지 직원분들의 안전도가 올라간다는게 씁쓸함.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12h ago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www.hani.co.kr/arti/politic... "외교부는 공지를 내어 전날 일어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이날 네팔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으며,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에 남았다고 한다. 현장에는 아직 15명의 현지인 직원이 남아있다."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www.hani.co.kr/arti/politic... "외교부는 공지를 내어 전날 일어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이날 네팔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으며,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직원 2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은 “네팔인 직원들이 다 구조되면 나가겠다”며 현장에 남았다고 한다. 현장에는 아직 15명의 현지인 직원이 남아있다."

한국인 소장 “네팔인 직원들 두고 못 간다…다 구조되면 나가겠다”

네팔에서 산사태와 홍수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이 27일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하면서 현지에서 댐을 건설하다 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

hani.co.kr

Peter Cullen, best known for voicing Optimus Prime in both the original Transformers animated series and the live-action films, has died at the age of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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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극우 유튜버 된 김현태, ‘국회 침투’ 혐의로 징역 12년 선고 www.khan.co.kr/article/2026... "재판부는 (...) 특히 김현태 전 단장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봉쇄를 지휘하고, 신성한 국회 안으로 병력을 침투시켰다”며 “그럼에도 법정에서도 계엄이 정당했다며 전혀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 시스템을 조롱하고 있다”며 질책했다.

[속보]극우 유튜버 된 김현태, ‘국회 침투’ 혐의로 징역 12년 선고

12·3 불법계엄 당시 국회 등에 병력을 보낸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 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또 이상현 전 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

khan.co.kr

[속보]헌재 “병역법 ‘병역거부자 해고’ 조항은 헌법불합치” www.khan.co.kr/article/2026... "헌재는 이날 양심적 병역거부자 A씨가 병역법 76조1항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헌법불합치 5명, 단순위헌 2명, 기각 2명의 재판관 의견으로 헌법불합치 결정했다. 헌법불합치란 헌법소원 대상 법률이 위헌이라고 판단하면서도 그 법률이 즉시 무효가 됐을 때의 사회적 혼란과 법의 공백을 막기 위해 국회가 법률을 만들 때까지 법률 효력을 유지하는 결정이다."

[속보]헌재 “병역법 ‘병역거부자 해고’ 조항은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가 27일 병역 의무를 거부하는 사람이 공무원이나 사기업 직원으로 재직할 경우 해직하도록 한 병역법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했다. 헌재는 이날 양심적 병역거부자 A씨가 병역법 76조1항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헌법불합치 5명, 단순위헌 2명, 기각 2명의 재판관 의견으로 헌법불합치 결정했다. 헌법불합치란 헌법소원 대상 ...

khan.co.kr

안전모뿐만 아니라 보안경도 줄줄줄 흘러내리고 안전화는 제 발에 맞는거 직접 발품 팔아봤는디 앞코에 쇠판땀시 최소 235mm 이상은 안팔드라고요...... 전열장갑, 절연장갑도 허버커요.......ㅠㅠㅠㅠ 농사할라믄 논에 들어갈 장화랑 일체형 장화도 줄줄줄 흘러내려서 저랑 키가 비슷한 할매들은 아예 쓰도못해요..... 농사용품도 마찬가지...... 여자들이 없으면 안돌아가는판인거 빤히 알면서 아무도 여성용을 만들질 않아요

doyo@ppdy.bsky.social · yesterday

"최근 전남 완도군은 공원·녹지를 관리하는 여성 미화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화를 지급했다. 그동안 안전장비의 표준 사이즈가 남성 기준으로 설정돼 여성들이 장비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던 문제를 개선한 것이다." "이 같은 제도 변화에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하는 '성별영향평가'가 반영됐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가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도록 하는 성평등 정책이다."

제 AI의 상업적 용도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이걸로는 팔리는 상품 못만든다 -> 팔리던 상품을 만들던 사람이 쓰면 된다 로 상향조정했는데 웹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글 쓰시던 분들이 AI의 도움을 받으면 더 좋은 글을 쓸수도 있지만 안쓰시던 분들이면 힘드실겁니다. 애초에 바 자체가 높아져버림

편전@pyeonjeon.bsky.social · 2d ago

요즘 AI 성능 보면 잘만 다루면 그럭저력 범작은 나올것 같긴 합니다. 저기는 그럭저럭 으로는 돈을 못버는 판이라는게 문제죠 "2021년 기준 한 해 5000만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 웹소설 작가가 전체 약 4%, 1억원 이상 고수입자도 1%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전현무 ‘나혼산’ 조작 의혹, 결국 외교부로 갔다 제작진은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출발 직전 현지 렌터카 업체가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해 차량을 빌렸다고 해명했다. 이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에 확인했고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했다. 등록 2026-08-26 11:53

[단독] 전현무 ‘나혼산’ 조작 의혹, 결국 외교부로 갔다

sports.khan.co.kr

어제 회식 자리에서 A: 스타 알아요? B: 아 네 알죠. 저 태어나기 몇년 전에 나온 그 게임이요 저 발언에 여럿 격추되었다. 이제 요구르팅이나 마비노기 출시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이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버스회사 사모아서 세금을 배당금으로 뽑아먹는 사모펀드 회사 맥쿼리 출신들이 만든 것이라고… 이명박 진짜…

그게 거부를 하면 거부를 할 수 있는 거였나..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d ago

[단독]“못한다” 쿠팡 거부에 현장조사 나갔다 빈손으로 돌아온 공정위···사상 초유의 철수 www.khan.co.kr/article/2026... "공정위 안팎에서는 쿠팡의 이번 조사 거부를 최근 미국의 쿠팡 옹호와 연결지어 보는 시각이 많다. 쿠팡이 과거에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여러 차례 공정위 조사와 제재를 받았는데 유독 이번에 현장조사를 거부해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어떤 기업이 공정위 조사를 이렇게 대놓고 거부할 수 있겠나”라며 “우리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2000년대에 한국 기술인력들 먹버만 안했어도 지금 많이들 넘어갈텐데 ㅋㅋㅋㅋ 이래서 신의가 중요한 겁니다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3d ago

기술인재에 연봉 3배 부르는 중국…애국심으로 남아달라는 한국 weekly.khan.co.kr/article/2026... "중국 역시 한국의 반도체 기술인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AI 경쟁력의 핵심이 데이터센터·인프라 수요를 뒷받침하는 반도체 기술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 반도체 인력 영입을 중개했던 김종혁 HR브로스 대표는 통화에서 “반도체 쪽은 통상 기존 연봉의 3~4배를 부르니까 거의 거부를 못 한다”며 “거기에 집도 준다고 하고, 통역도 붙여준다. 가족들이 들어오면 외국인 학교 비용까지 대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