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 일제히 파병 반대 “명백한 침략전쟁 가담”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7일 <명분 없는 호르무즈 파병 논의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에서 “전세계에서 전쟁과 학살이 벌어지고 여성과 아이들이 희생되고 있는 지금,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께서 염원하셨던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써야 할 한국 정부가 미국의 패권 전쟁에 들러리로 나선다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미국의 압력에 굴복해 파병한다면 이는 명백한 침략전쟁 가담”이라고 비판했다."
시민사회단체들 일제히 파병 반대 “명백한 침략전쟁 가담”
정부가 미국의 압력 등을 이유로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명분 없는 호르무즈 파병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7일 는 성명을 내고 “전 세계에서 전쟁과 학살이 벌어지고 여성과 아이들이 희생되고 있는 지금,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께서 염원하셨던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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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전쟁이 싫다! 사람이 폭력에 노출되는 게 당연해지고 자신 역시 폭력을 행사하는 것에 끊임없이 정당성을 부여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 게 싫어..!!
부산대 정문에 나붙은 대자보... "호르무즈 파병 거부해야" [현장] omn.kr/2jou1 "대자보에서 눈에 띈 문장은 정부를 향한 충고다. 학생들은 "원치 않는 전쟁에 휘말리기는 싫은데, 미국의 요구를 외면하지는 못하겠단 생각을 제발 버려야 한다"라며 '미국-이란 전쟁의 공범'으로 전락하는 걸 강하게 반대했다. 상대인 이란 정부가 날을 세우는 조건에서 "위험천만한 행위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부산대 정문에 나붙은 대자보... "호르무즈 파병 거부해야"
“‘대한민국은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대한민국 헌법 5조 1항이다. 이 대통령에게 묻는다. 트럼프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라면 헌법까지 뒤흔들고 전쟁에 내보낼 정도로 청년들의 목숨은 하찮은 것인가? 청년들을 위해 미국의 모욕적인 협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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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U건 SPD/녹색당이건 어떤 정권이던간에 이스라엘에 학살무기 1조원씩 팔아먹는데 거리낌없다가 자기들 땅에 극우가 들어선다고 바들바들 거리는 것은 비대한 자아 아닌가 싶다
남이 열심히 운동하는 게 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보다가 소위 특수 부대로 분류되는 군부대 훈련 영상을 봤는데 약간 마음이 불편해짐.
아니 축구판은 진짜 이상해 국내 축구 본다고 그러면 축구 잘 모르는 사람 되고 유명한 선수 좋아한다 그러면 축구 잘 모르는 사람 되고 유명한 팀 좋다한다 그러면 축구 잘 모르는 사람 되고 글케 따지면 진짜 축구 사랑하는 사람은 52세 모 지역 조기 축구회의 윙백 홍혁준 씨의 경기를 응원하는 그의 배우자 49세 양희진 씨가 가장 축구를 사랑하시는 분이죠. 아마추어 축구 응원 보통 마음가짐으로 못함. 그들에 비하면 니네도 전부 짜가 팬인 거라고
송가인 님이 어머니가 무형문화재 진도 씻김굿 무녀셨다고...? 나 처음 알았음 Kpop demon hunter 는 트로트에 있었잖아!?
아이 염병들을 해라 개유명한 선수 좋아하면 패션 스포츠 팬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대체 머임? 덜 유명한 선수 좋아하셔서 좋으시겠어요 이래줘야 함? 아마 자기가 좋아한다는 선수도 본인은 더 유명해지고 싶을텐데
"‘노조 탄압’ 카라 전·현직 임원,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 노동조합 < 노동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530
‘노조 탄압’ 카라 전·현직 임원,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노조 탄압 등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와 전·현직 임원들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부당노동행위로 고발당한 지 1년5개월 만이다.31일 민주일반노조 카라지회(지회장 고현선)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약식9계는 지난 24일 노조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전 대표와 이현주 전 동물복지그룹 국장 등 3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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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새끼들아 성적 부진으로 사임만 하면 다야? 사임하기 전에 해결책을 보여주려는 시도는 했어야 할 거 아냐 일 개편하게 하네 진짜
밈이든 뭐든 만약 회사에서 누가 "가난하게 컸어?"같은 소리를 말단 하급자에게 했다면, 그 회사에 제정신인 상사가 있다면 그 말을 한 새끼를 잡아다가 인사계에 끌고갔어야 맞는 게 아닌지? 그 말을 듣고 화를 낸 하급자를 따돌릴 게 아니라........
찬반 논란이라길래 나는 당연히 '밥 주기 번거로우니 기내식을 주자'는 쪽과 '아무리 불법체류자라도 기내식을 밥이라고 주는 건 너무 부실하다'는 식의 찬반인줄 알았네. 기사 원문에 기내식 단가 7천원이라고 써 있는데, 이새끼들아 먹는거 가지고 야박하게 구는 거 아니야.. 그럼 해외국적자라고 밥을 굶기냐? 인권 후진국 소리 몇십년 들으니 이제 별로 창피한 줄도 모르지?
'강제 퇴거' 불법체류자에 기내식 제공 검토…찬반 논란 예상
어휴. 밥 주는 거 가지고 어떻게든 찬반 논란 일으키고 싶어서 안달이네. 인터뷰 딴 인천공항 직원도 기자도 차별하고 싶어서 들썩들썩.
'강제 퇴거' 불법체류자에 기내식 제공 검토…찬반 논란 예상
레딧에서 누가 '왜 젓가락은 지금보다 더 널리 퍼지지 않았을까?'라고 질문글을 올렸길래 대충 꼽아보니. 한중일대에 동남아까지 포함하면 사용자 수가 물경 20억은 될 거 같은데 서양놈들 눈엔 아직도 젓가락이 마이너 식기인가 싶었다.
하이브의 올해 상반기 남·여 급여 평균이 3배 이상으로 벌어져 정부의 고용 평등 기조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실무를 지탱하는 여성 직원 수는 가장 많지만, 상층부 남성 네트워크가 권력·보수를 독점하는 기형적 구조가 굳어지면서 성별에 따른 직원 간 평균 급여 격차는 벌어지는 추세다. n.news.naver.com/article/277/...
하이브, 남성 1.5억벌 때 여성 4900만원…소수 男임원 권력·급여 독식
하이브의 올해 상반기 남·여 급여 평균이 3배 이상으로 벌어져 정부의 고용 평등 기조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실무를 지탱하는 여성 직원 수는 가장 많지만, 상층부 남성 네트워크가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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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이랑 금쪽이가 물론 일반인을 대중의 뭇매를 맞기 너무 쉬운 방식으로 노출시킨다는 점에서 대단히 우려가 되지만 사실 그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가 진짜로 중요한 건데 다들 그 부분만 안 보는 건가
배달앱도 은행앱도 교통수단 예매 앱도 지도 앱도 쇼핑 앱도 죄다 실행하면 바로 팝업이 우르르 뜨고 알림 수신과 마케팅 수신동의 해달라 위치 권한 허용해 달라 이벤트 참여해 달라 특정 상품 가입해서 사용해 달라 개인정보 좀 넘겨달라 계속해서 뜨는데 워낙 이런것들이 지저분하게 많이 뜨다보니 그냥 포인트나 혜택이나 그런걸 안 주고 시작할때마다 싸거지없이 시선을 강탈하지 않고 평안함을 해치지 않는 길을 사업 전략으로 삼는 그런 앱들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스레드에서 윈도우 11 날씨 앱 램 1GB 소비하니 날씨 앱을 삭제하라는 글을 봤는데, 날씨 앱을 실행했을 때의 얘기라서 굳이 날씨 앱을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 원드라이브 삭제 - 위젯 비활성화 (그룹 정책 편집) - 리콜 비활성화 (O&O ShutUp10++) - 코파일럿 비활성화 (그룹 정책 편집) - 게임바 비활성화 (구글 검색) - 광고 제거 (OFGB) - 텔레메트리 비활성화 (O&O ShutUp10++) 하시길 추천합니다. 쓸모 없는 리소스 소모 꽤 줄이실 수 있을듯
대체로 그렇듯, 악의적 조작이라는 믿기 쉬운 넘겨짚기보다 현실에 가까운 것은 믿기 어려울 만큼 어처구니없는 부실. v.daum.net/v/2026081119...
'투표용지 부족' 원인 찾았다…'우편 투표자 수' 76배 뻥튀기
[앵커] 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벌어졌던 잠실4동 투표소, 그 원인이 드러났습니다. 거동이 불편해 집에서 우편으로 투표용지를 받는 유권자가 스무명이었는데, 송파구 선관위가 1500명치를 준비하면서 정작 당일에 쓸 용지가 부족해진 겁니다. 임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투표 종료를 1시간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4동 투표소. 투표 용지가 동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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