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스트한 타래가 참 귀한 타래입니다. 하드SF가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는 자연과학이 아니면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거든요. 사회과학이라던가 인문과학이라던가. 물리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과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말이죠.
花洋の日 🌸🌊 백호열 데이 🐯🐇 기념이니까 백호열 사탕 드리겠습니다🍬 백호열러들 우리 씨피처럼 아주 달달한 백호열 하나요 날 보내세요❣️❣️
심심해서 또올리기 ㅋㅋㅋ 친구: 깜고는 근데 누가 누군지 어케 구분해 라고 귀야운 질문을 해서 설명하며 대충 그럈던걸 신랑이 개좋아하며 왕크게 출력해서 집에 걸어둔거
돈이 있어야만 동등한 지위를 보장 받는 사회를 비판하자면 그건 그럴 수 있겠지만, 옛날부터 우리 어머니께서도 잊을만 하면 말씀 하셨었지...부부 사이에도 여자가 경제권이 있어야한다, 완전히 남자쪽에 의지하면 중요한 선택의 순간들에 위계가 발생한다고ㅠ 부부동반 여행지에서 같이 갔던 한 쌍이 다투다가 남편쪽이 (공무원이었던)내 연금에 기대 사는 주제에 같은 발언을 하는 걸 목격하신 후로는 더더욱()
그런데 사실 돈 버는 여주는 한때 온통 미디어데 도배되던 신데렐라 여주의 다음 스탭이자 그에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되는 측면도 있어서....단순히 '돈돈돈 하는 한국 사회'의 결과물 이라고 보기엔 약간 복합적인 측면이 있지 않나 싶다 중국 숏드만 봐도 단순 신데렐라 도식에서 벗어 난지 좀 되었고 남주 집안이 물론 기본적으로 잘 사는 재벌인 경우가 많지만 그것에 기대지 않으려고 시댁의 지원을 정중히 거절하거나 여주가 커리어적으로 대박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이는 터라....
일본 만화 중에 유곽, 요시와라 소재나 업소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이 나오는 소재들 많은 것도 신경쓰이지만, 성판매자가 주인공이면 그나마 그 상황에 대한 회의, 문제의식, 주인공은 잘 풀리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을 때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에 대한 언급이 좀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고 저 인물도 그 일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이나 사연들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군 하기도 하지만....... 대체 성구매자가 주인공인 것에, 누구에 이입하거나 이해하면서 그리고 또 읽는 건데. 여성이 "사는" 쪽이면 그런거 이해해도 됨?
성구매자가 주인공이고 업소 다니는게 메인인 만화같은 것은 정말 표지조차 보고싶지 않다. 구매하는 쪽도 여성이라고 해서 덜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성매수를 통해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거나 우울증을 극복하는 에세이 만화" 같은 건 치사한 변명이라고 생각하며, 심지어 "첫사랑이 레즈비언 업소에서 일한다길래 첫사랑을 만나러 온갖 업소 순회하는 여성"이 주인공인 만화도 있다니 도도하던 첫사랑이 유곽에 팔려갔다는 말 듣고 유곽에 할 가는 빻은 근대문학이냐, 정말 어디까지 가는거냐 싶어짐. 그냥 룸돌이의 여성 버전일 뿐이라고.
그러니까 한국 왜 이런식이죠? 일단 1990년대에도 그랬습니다. 그냥 40년 넘게 이상태입니다. "취재란 개념이 없는 세상"을 한국인들이 40년 넘게 체험중입니다.
아직 잡지가 파급력이 크던 시절에 "배경 요츠바랑같이 그려주세요"라는 요청이 "원작자"나 "편집부"를 통해 전달되곤 했음. 근데 요츠바랑 배경은 "요츠바랑 스튜디오"에서 고용한 전문 어시스턴트팀(최소 4인 근무 추정)이 "자나 디지털도구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고난이도 요구를 받는 대신, 작업에 품이 들어가는 만큼 작업시간도 확실히 보장받고, 배경이 될 공간 취재 시간도 당연하게 보장받음. 그런데 이걸 편집부가 모름. 예전에는 이런 정보를 아는 것이 "편집부"라는 통념이 있었습니다. 이게 2000년대 초반의 일이었으니까...
일본 IP들 어느 정도 인기 있으면 꼭 일본 항공사와 콜라보를 하는데 치이카와 ANA 콜라보를 하는군 공항 갈 일이 거의 없지만 치이카와 제트기는 좀 보고 싶다ㅎㅎㅎ
보통은 선처나 합의로 넘어가는데, 번역자가 'ㅈ까 난 박사장이랑 영생살거다'라는 글을 적은게 크리티컬했다는듯
[단독] 불법 만화 사이트에 재미로 번역만 올려도 1억 배상…첫 사례 강 씨는 취미이자 '팬 활동'으로 번역했을 뿐 돈을 벌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수익을 얻었는지와 별개로, 번역물을 불법 사이트에 제공해 출판사 측에 손해를 입힌 책임이 있다고 봤습니다.
[단독]선 넘은 '메이드카페' 칼 빼들었다…'유흥주점'으로 분류 검토 정부가 변종 메이드카페를 인허가 단계부터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현재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 메이드카페가 사실상 유흥주점처럼 영업하면서 청소년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제도 손질을 고려하는 것이다. 수정 2026-07-31 19:46
[단독]선 넘은 '메이드카페' 칼 빼들었다…'유흥주점'으로 분류 검토 - 머니투데이
현재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 메이드카페가 사실상 유흥주점처럼 영업하면서 청소년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제도 손질을 고려하는 것이다. 3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는 최근 변종 메이드카페를 인허가 단계부터 일반음식점이 아닌 유흥주점으로 등록하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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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에 오래 보관한 부탄가스가 있으신가요? 부탄가스캔의 권장 사용 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년입니다. 3년이 지난 제품은 용기가 부식되거나 손상되어 가스가 누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가 남아 있는 오래된 부탄가스캔은 임의로 구멍을 뚫거나 가스를 빼려 하지 마시고, 한국가스안전공사 고객센터(1544-4500)에 문의해 관할 지역본부나 지사의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역에 따라 미사용 부탄가스캔을 무상으로 회수·처리하고 있습니다.
하긴 단독저서 106권이면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두 배는 살아야 달성 가능할 수치니까. 집필 속도뿐만 아니라 작품의 폭, 안정성, 화제성 모두 프로의 귀감이라고밖에….
히가시노 게이고 나오키상 관련 당시 심사위원의 인터뷰 읽어보는 중. https://digital.asahi.com/articles/ASR316T4BR2WUCVL01K.html 나오키상을 수상한 건 용의자 X의 헌신이었지만 이전 작품들도 계속 후보에 올라왔었는데, 당시 심사위원 중 미스터리 장르의 수상을 반대해온 사람이 있었다고 하네. 트릭을 위해 사람이 죽는다는 게 용서할 수도 없고 현실성도 떨어지니까 나오키상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
東野圭吾さんの直木賞「大問題だった」 北方謙三さんが明かす舞台裏:朝日新聞
■北方謙三、直木賞を語る(上) 作家の北方謙三さんが直木賞の選考委員を退任しました。第123回(2000年上半期)から今年1月の第168回まで、23年46回に及んだ選考のなかから、印象に残った受賞作や…
asahi.com
セブンでちいかわくじ引いたよ。あとあの煮付けも買えた✨ 세븐일레븐으로 치이카와 뽑기를 했어요.그리고 그 조림도 살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