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온久遠Kuon
@kuonsina.bsky.social
영도월드 사시나요…? 데어데블 파시나요…? 실례 제 망태기에 좀 담겠습니다.
어제 연차였는데요. 케헤헤헤 낮잠도 자고 마싯는것도 먹고 책도 읽고 딩굴딩굴 놀아야지!! 풍화설월: 퍼가요~♡
회사에서 11월 전까지의 연차 소진 계획을 제출해달라고 해서 세로쓰기를 시전하였다. 나는 이것을 자체 주 4일제라고 명명함.
블스 트친님들께도 전단지 돌려드리기~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제작기! 완전 유익하고 재밌으니까 피마새 오디오북 듣고 계시는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시길~~ t.co/N6uThOT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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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징징거리고 있으면 귀인이 뙇! 등장해서 나한테 티나한 뜨개가 뙇! 생기는 그런 판소에서나 생기는 기적이 저에게 왔습니다. 제가 착하게 살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앞으로 최대한 차카게 살겠습니다 이 레콘은 이제 제껍니다 제 가방에 이미 걸은겁니다
얼마전 오타쿠 친구들과 식사하는데 다들 귀여운 십깅들을 내놓고 사진을 찍는거시었슨. 근데 나는 있는 십깅도 집에 두고온 데다 둘 다 존나 수염 털보 아저씨들이라 이런 귀염뽀짝한 식사자리에 내놓기도 거식한 것이었슨...황금가지든 크래프톤이든 귀염뽀짝한 닭대가리 하나 내주면 너무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했슨...
금사슴반 담임 수행중인데…앤딩 봐야 확정이지만 아무래도 클로드가 최애 될것 같다…속이 썩어 문드러져있어서 간수하느라 애먹은 다른 두 반장이랑은 다르게 얘는 내가 졸라 어리광 부려도 될거 같은데 심지어 처눈화썹임
애들 빼오고(청사자반 전원 데려옴 헥헥 전장에서 마주치기 싫어) 외전 추가하니까 학생수 늘어나고 애들 연애사업이 개망해서 성사된 커플이 너무 없다...다음 회차에서 선생님이 좀 너네 결혼 잘 하게 힘내보께()
엘시와 레콘들에서 네명의 레콘을 에프포라고 부르고 싶다 foolish four 주테카 론솔피 왕벼슬 준람은 좀 억울할듯ㅋㅋ
피마새 읽는내내 정우 옆에 누가 있냐에 따라 황희마냥 엘시정우가맞다 그래틸러정우도맞다 탈해정우도맞다 이러고있음.... 규리하성이 하렘으로 보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먼작귀 덕질하는 친구에게 했더니 그래서 자기가 지금 치이카와 덕질을 하고 있는거라고...그거 이상의 갈등상황을 픽션이라도 견딜수가 없다고 하는 반응을 수집함...근데 그거 영화가 개봉했고 에반게리온 급 잔혹사라고 해서 인간의 도파민 뭘까 하는 깊생에 빠졌습니다.
이걸 내가 어른 입장에서 봐서 불편한건가 싶은 지점도 있는게 애들 중 최연장자가 12살따리면 너무 어리잖아...하지만 막상 내가 한 열몇살에 저걸 봤다면 외안대? 머가문제임?? 하면서 봤겠지 왜냐면 열쌀따리 나한테는 할머니한테 심부름 가는 빨간모자도 열쌀짜리고 떡주면 안잡아먹지 어흥 하는 호랑이를 피해 달아나던 오누이도 또래였을 거시기 때문에 어린애를 잡아먹다니!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요!! 하는건...그게 왜요...하면서 냠냠 봤을것이다(물론 이 작품은 19세 미만이지만...)
수많은 영웅들 중 헐크가 분연히 일어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였으나, 다른 히어로들은 이스라엘이두려워 침묵하였다. 그때, 조커가 일어났다.
모 웹소 작가가 출판사 상대로 사기치고 징역 받았다길래 엥? 누가? 하고 [웹소 작가 사기] 라는 키워드로 검색했다가 너무 많고 다양한 사례와 공론화와 기사를 보고 그 작가는 누군지 못 찾은 채 심연만 들여다 본 사람 됨.🫠
포타도 광고 밭이 된 이후로 이용을 거의 안하다가 그아끔 들어가 보는데(읍내보다도 이용 비중이 적음)억만년전 연성에 좋아요 업데이트 찍혀있으면 와...뉴비가...뉴비가 오셨다 갔구나...하게 된다.
나는 카페 블로그 세대라서 하이텔 천리안 시대 이야기 들으면 신기함. 드래곤라자, 퇴마록 등등으로 대충 느낌으로만 인식할 뿐.
피마새 오디오북 18만원짜리 냅다결제했더니 알라딘 적립금 만팔천원생겼는데 눈마새 20주년 한정판에만 있어서 내가 미처 못읽었던 단편 오디오북 5천원에팔더라 바~로 결제했지
<그 때문에 륜은, 자신이 화리트를 사랑한 것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지경이었다. 왜 너를 위해 마음껏 슬퍼할 수 없게 만들었나, 화리트.> 아 놔 젠 장 얘네 사랑 한거 맞 잖 아 요 !!!!!!!!!!!!!!!!!!!!!!!!!!!!!!!!!!!!!!!!!
사모:박수가 뭐지..? 륜:(대충 박수 설명함) 사모:ㅎㅎ 괴상한데? 그게 어떻게 칭찬의 의미가 되는지 모르겟군. 근데 넌 그걸 어떻게 알지? 아...화리트가 가르쳐주었니? 륜:다른사람이 가르쳐줬어요. 사모:아...ㅎ 둘이 남매 아냐? 왤케 로맨스적인 어쩌구가 풍겨?
나는 엘시랑 부냐가 사랑을 하긴 했다고 생각함. 그게 첫사랑+풋사랑인데다 주변압박 까지 더해지는 바람에 대차게 망해서 그렇지 돌이켜 떠올려 보면 둘 다 거울깨고 이불차고 싶은 순간 있지 않을까...하지만 엘시는 그게 품위 없다고 생각해서 자제할거고 부냐도 귀족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입술 꽉 할거 같지만()
얼마전 오타쿠 친구들과 식사하는데 다들 귀여운 십깅들을 내놓고 사진을 찍는거시었슨. 근데 나는 있는 십깅도 집에 두고온 데다 둘 다 존나 수염 털보 아저씨들이라 이런 귀염뽀짝한 식사자리에 내놓기도 거식한 것이었슨...황금가지든 크래프톤이든 귀염뽀짝한 닭대가리 하나 내주면 너무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