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빈틈을 보이는 순간 찔러죽이려 드는 놈들이 달려드는, 마치 트위터 인플루언서 같은 자리가 대통령임 특히 민주당이면 안티가 백만인 트위터 상태고
뭐뭐 해서 지지율 빠졌다! <- 가 의미 없는 이유. 그냥 재명이가 져서 떨어지는거라고. 지 맘대로 장관도 못 꽂는 대통령 지지율이 유지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재명 지지자들의 환상임
좀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빈틈을 보이는 순간 찔러죽이려 드는 놈들이 달려드는, 마치 트위터 인플루언서 같은 자리가 대통령임 특히 민주당이면 안티가 백만인 트위터 상태고
뭐뭐 해서 지지율 빠졌다! <- 가 의미 없는 이유. 그냥 재명이가 져서 떨어지는거라고. 지 맘대로 장관도 못 꽂는 대통령 지지율이 유지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재명 지지자들의 환상임
블스는 자주 접속하지는 않는데 올때마다 센세이셔널한건 트이타보다 더한듯 트이타는... 그냥 싸우지 뭐... X란 칼 두자루가 서로 교차함을 의미했던 거야(아님)
정치인은 아니지만 대표적인 사례가 이원복인데 <- 자기가 유럽가서 유색인종 유학생일땐 이러던 양반이 귀국하고 돈벌고 서울대 카르텔에 들어가니까 이렇게 됨 -> 사람이 나이먹을수록 뇌에 힘주고 살아야지 안그러면 추하게 늙는다
여기서 '이건 에코체임버일지도 몰라!'라고 생각한 다음에 새로운 정치기반을 찾아 다다르는 곳 >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론을 확인한다 > '청년정치'라는 환장쇼의 시작
그러니까 쉽게 말해, 저 인적 구성으로 둘러싸인 이들이, 예컨대 검찰 개혁이나 부동산 과세에 관해 평소 주변으로부터 어떤 기류를 읽고 있을지 생각하면, 지금의 상태가 쉽게 이해되지 않음?
민주진영 정치인들 권력 잡으면 미적대는 거 내 생각엔 본인들 사는 세계 때문에 그럴 것임. 저 세계에서 매일 보는 건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법조인 고위직 공무원 등 죄다 어퍼클래스임. 저 데모그래픽이 공유하는 문화 사고 가치관 여론에 둘러싸여 있으면 보수화되지 않을 길이 없음.
가만보니 청래 맘에 안든다고 김민새 푸드덕거릴 때 이미 망조였달까... 룰보다 줄서기를 더 중시한다는 인상이 박혀버리니 충언할 사람은 없고 간신만 득시글.
실제로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한 사람의 차에도 이런 짓을 해놓은거 보면 진짜 악질이라고 밖엔 생각 안되고 음흉한 머스크 다운 행보다. cafe.naver.com/noljatravel/...
오스트리아 가서 오디오 가이드 듣다가 놀란게 있음.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보면, 마리아 테레지아가 마리 앙트와넷의 초상화를 받고 머리를 1미터씩 올렸다고 무슨 길거리 여자 같다고 기절하는 그런 장면이 나옴. 난 그게 사실인 줄 알았는데 실제 그 초상화 보면서 오디오 가이드 듣는데... 마리아 테레지아는 그 초상화 보고 좋아했다고 함. 내 딸이! 강대국! 프랑스 왕비가 되어서! 권위있어 보이게! 머리를 잔뜩 올렸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너무 기뻐하며 그 초상화를 궁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걸어두라고 했다고 함.
경제 : 재벌개혁 한다더니 이재용에게 90도 인사 박음 정치 : 국힘이랑 싸운다더니 국힘 의원이랑 골프침 노동 : 주4.5일제 한다더니 52시간 없애려고 함 치안 : 수도 한복판에 폭도들이 설치는데 경찰청장 공석 긍정평가 할게 없지 않아? 무슨 염치로 국민들에게 표 달라고 할건데?
대선공약 다 지켰으면 지금쯤 지지율 70% 나왔다니까?
솔직한말로 통찰 자체는 비슷하게 살았으면 나이 많은 쪽이 좀 더 통찰력이 있는 편입니다. 단 세상에 대해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살았거나, 노년에 인지력이 떨어졌다면 예외...
일베 이용자가 아닌데도 일베 말투, 더 나아가 일베적 사고에 물드는 것, 그게 밈이다. 젊은 기자라고 딱히 인터넷 세상에 통찰력이 더 있는게 아니지.
스포없는 오씨 표류기 후기 2: 끝나고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는데 홍은영 선생님의 만화를 여기저기서 이야기 하더라. 아아 보고 계십니까 작가님. 한국 땅에서 만큼은 선생님은 한 세대를 휘어잡은 데즈카 오사무이십니다. 이쯤 되면 홍은영 선생님 이원복 만화가의 후계자라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한 나라의 학습만화계의 1인자라니.
바로 이것이 도킨스가 희생을 유전자적 관점에서 설명하는 논리입니다. 내 유전자와 비슷한 사람을 살리는 행위가 유전자 풀의 계승 측면에서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죠.
종의 존속에 대한 것을 종의 관점으로 본다면 굳이 내 유전자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지 않나요? 종의 존속에 내가 필요할까요? #발광
이번 전당대회에서 드러난 민주당의 문제중 하나는 상당히 심각한 부분인데 사람들이 그룹화, 정확히는 누구는 누구네 그룹이다라는 평가를 하기 시작했다는 건데 이거 정확히 정의당 망하기 시작했을때 나타나는 증상이었음. 누가 누구랑 밥한번 먹었다, 사진 한번 찍었다 SNS에서 따봉 눌렀다 같은걸로 그룹짓기 시작한건데 대단히 안좋은 파편화를 불러옴.
x.com/doctorinigo/... 미국에서 부유한 사람들의 생존율이 유럽 가난한 사람들하고 비슷하다고... 결국 사회 안전망이나 유럽의 커뮤니티 같은 쪽이 중요하다인거 같다. 결국 유한락스의 답변처럼 가장 낮은 쪽에게까지 보장 안되는 체제는 결국 높은 쪽도 보장읗 못한다인거 같다
케바케이긴 한데 저는 중성지질 400 나온 이후로 거의 끊었습니다. 감자칩은 좀 더 오래 먹었는데 그건 중성지질 300이하로 안떨어질때 끊었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 감자튀김을 자주 곁들인다면, 다른 사이드메뉴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혈당과 혈압에 악영향을 줘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최근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외식을 할 때 주문하지 않는 메뉴로 감자튀김을 꼽았다.' 그렇군요. 제 영혼은 힐링되니 그냥 먹도록 하겠습니다.
갠적으로는 윤석열은 너무 쳐맞기만 해서 망가진 인간이라 봄. 부모가 법조인 아니면 인간취급을 안했을게 눈에 선함. 물론 본격적인 타락은 결혼 이후 같긴 하지만...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윤석열도 처맞고 큰 놈입니다
레버리지 허용해줘서 국장 망했다 개미보호안한 나쁜 둠재앙 아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을 외쳐놓고 미국 가서 레버리지 함
美 돌아간 서학개미, 또 AI·레버리지 베팅…외신 "제정신 아냐"
지난달 SK하이닉스 ADR 8억달러 순매수 CNBC "지리적 투자처만 바꾸고 전략은 유지" 완전히 미친 짓이다.한국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서 살 수 있는 SK하이닉스를 놔두고 가격이 더 비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사들이는 현상을 두고 월가에서 나 …
news1.kr
근데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특화된 툴이 없다는 건 게임 업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철저히 경영계의 문제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는 판인지 알아볼 의사도 없고 너희들은 내 말대로 따르면 된다'는 뜻이거든요. 애시당초 경영이 만드는 계량화 툴은 다른 필드 가면 절대 안맞습니다. 예컨데 MODAPS같은 건 컨베이어 벨트 공정 최적화에는 매우 도움이 되지만 이걸로 개발자 성과 측정을 하면 APM으로 개발 성과를 책정하는 기괴한 사태가 벌어집니다.
사실 경영 커리큘럼이 게임경영에 지독하게 안맞는게 니치마켓에서 출발한 특이한 시장인데 철저하게 제너럴리스트+재무 교육을 받은 사람을 투입시켜봤자 결말이 좋지않다는건 글로벌하게 입증되고 있죠...애시당초 50년 역사동안 이렇게 계량화 툴 하나 못만든 분야도 드물겁니다.
이거 미드웨스턴 출신인 인간개와 의논해본적이 있어요. 처음 미역국을 해줬을때 이름이 뭐냐고 묻길래 seaweed soup이라고 하니까 무척 곤란한 얼굴을 하길래 왜냐고 물으니까 어감이 좋지 않다고; 만약 이름을 바꾼다면 뭐로 하고 싶냐고 하니까 beef and sea greens soup 정도가 좋겠다고 함.
생각해보면 seaweed따위의 이름을 붙인게 문제인 거 같음 그렇다고 바다채소라고 하면 애들이랑 육식주의자들이 싫어하고 동물을 붙이면 채식주의자들이 좀 꺼려할테니 뭔가 맛있어보이는 이름을… 씨젤리나 씨파스타 같은거로 바꾸면 인기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
난 400kbps 대역폭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생활앱(특히, 금융앱)은 전부 쓰레기로 간주해야 한다고 생각함. 통신사와 정부가 합동으로 제시한 최소 생활에 필요한 대역폭이 400kbps 인데, 실제 이 대역폭에서 테스트에 통과하는 앱이 거의 없음.
인터넷으로 덕질()이라도 안 하는 이상 진짜 돈 쓸 일이 잘 없음... 보통 나이든 분들은 술이 취미(!)인 분들이 많은데 또 그런분들은 퇴직 못 하고 일찍 죽음(................) 그 외에는 운동이 취미(생존겸)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