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ンジェ

@minjae.bsky.social

Just one of (Korean) translators, one of the coffee addict philosophers 철학과 애니메이션, 번역과 문화비평. 『인간의 제로는 뼈』, 『마음과 세계』 등 번역. 협업과 문의: DM 또는 멘션

이번에 일본 영주권 자격요건이 바뀌면서 한국 영주권 자격을 봤는데. 연 수입 8천만원 이상을 요구한다고 한다. (조선족의 경우 그 절반의 금액) 둘 다 똑같구만기래.

한국도 리셋 버튼 한번 눌러야 하는데. 그게 될려나 모르겠다. 북조선 지도자가 갑자기 한국을 때리는 게 아니면 리셋은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한다.

근데 경기도도 다르진 않을 거라 생각함. 당근 동네모임?클럽? 뭔 경제스터디인지 부동산스터디인지 그런 계열들 보면 ‘고양시 탈출을 꿈꾸는 사람들’ 같은 표현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다들 서울 입성이 꿈인 거지. 여기는 어쩔 수 없이 있는 데고. 뭔가 층층이 수직적 구조가 있는게 당연하고 위에 내가 올라서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를 해체하지 않으면 그냥 계속 이런 패턴일 거야.

검찰이 조작 기소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정식 항의를 당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피해자였던 유우성씨 이야기는 지금 한줄도 안나옴. 왜냐면 지금 그 분은 자기 SNS에 '한을 풀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

추 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재정 위기를 반복적으로 공론화하며 경기도민의 불안감만 키우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재정 위기를 정치적 메시지로 소비하기보다, 경기도민의 불안을 덜어드릴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추 지사의 비상 선언에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뜻으로 보인다. n.news.naver.com/article/023/...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이라는데…

취임 한달만에 비상 선언 배경은 추미애 경기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시간부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취임한 추 지사는 “(전임 김동연 지사 시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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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_mBoD3QLY58?... 은행나무는 암나무의 냄새문제 빼고는 가로수의 모든 긍정 조건을 갖춘 나무임. 딱 가을 한철만 참으면 됨. 다른 가로수 대안들을 경험해봐야 서울놈들이 은행나무가 천사구나 할수 있음. 다른 가로수들은 기본이 농약안쓰면 병해충으로 벌레꼬이고 봄철 온갖 꽃가루 테러는 덤임.

역대급 세금 낭비라는 말 나오는 서울시 사업 근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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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환경은 케바케라서 저렇게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대기업 환경은 좋은 편이지만, 대기업도 잔업이 있습니다. 술자리 문화는 당연히 한국보다 낫겠죠.

ドキュメンタリーだと劇伴音楽つけるのは御法度らしいよね、と思って読んだらちゃんと記事中にもその指摘があった。 音楽の力というのは侮りがたいもので、戦略的に使えば、見せる側の狙い通りの情感を視聴者に喚起できる。ファクトを伝える映像に後付けでエモーションを付加できる、そのファクトの感じ方を受け手に強要できるということで、為政者がこれをやりだすと、とてもあぶない。 www.tokyo-sports.co.jp/articles/-/3...

なぜか美しいピアノBGMつき…高市首相の被災地訪問ムービーが波紋 作家の平野啓一郎氏「アホか」 | 東スポWEB

高市早苗首相が熊本地震の被災地を訪問したことを伝える動画が物議を醸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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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망이 좁혀오자 조씨는 지난달 30일 영상에서 "7년 전부터 일본인이 되고 싶었다"며 돌연 국적 포기와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 그는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이름이 빠지는 문제로 결정을 미뤄왔으나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사건이 귀화 심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댓글에 무죄라고 적어주면 무죄가 될 수 있으니까 적어달라"는 납득하기 힘든 요구까지 덧붙였다.

'가짜뉴스' 유포한 96만 혐한 유튜버⋯도피성 귀화 선언 하루 만에 철회 - 로톡뉴스

허위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던 96만 유튜버가 돌연 일본 귀화를 선언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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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보보면 유럽은 오랜 자유도시 전통 때문인지 동화책에서도 시민들이 시장 뽑고 그러는게 되게 일반적이긴 하더라. 우리는 사또들이 다 관선(?)이라 그게 좀 애매하네.

폭염휴식시간 주라니까 월급에서 까야한대. 어이 조따 없네 이주노동자도 그거 원하지 않을거래 돈 벌어야 한다고 안쉰다거 그럴거래 아니 폭염휴식시간은 월급에서 제하는거 아니라고!!! 와히 짜증난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태 15,11) #dailyreading 내가 한 말이 나의 인격을 드러낸다. 내 말이 나를 지킬 수도 있고 나를 무너뜨릴 수도 있다. 같은 말이라도 신중하게, 고려해서 하는 하루를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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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의 나와 30대 시절의 나를 비교한다면, 그야말로 지진이 나서 땅이 뒤집힌 수준이다. 나를 바꾼 사건들이 있었는데 제일 큰 사건은 구청에서 일한 거, 두 번째 사건은 석사논문 쓴 거. 석사논문은 집필에만 무려 10개월이 소요되었다. 2019년 9월부터 2020년 6월까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