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 신청 가능한 거 같아서 신청서 쓰고 제출서류 챙기다보니 맘이 좀 그렇다. 내 개인사에는 보통의 사람들은 겪을일 없는 일들이 여럿 있고 그걸 일일이 서류로 끄집어내서 연결시켜야 현재를 “증명”할 수 있거든. 돌아보고싶지 않은 굵직한 사건들을 활자로 다시 봐야 하는 경험, 아무리 오래된 일들이라지만 아무렇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아니 정말 종묘앞은 괜찮고 용산공원이 안 괜찮은 이유가 궁금하다니까?
오세훈, 국무회의 참석…"부동산규제 풀라, 용산공원 훼손은 안 돼"
특 : 국민연금이 사들인 주식 중 큰 하이브에서는 스쿠터브라운이란 팔레스타인 학살에 찬성하는 미국 경영인이 있고 이 땀시 매주마다 하이브 사옥 앞에서는 트럭시위를 하고있다
국민연금이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에 투자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고의성은 없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단학살 투자 기업 셰브론 및 메타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팔레스타인 인권실사에 반대표를 던지며 적극적으로 집단학살 투자철회를 반대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해외유입 감염병 최다라는건 원정 성매수범이 많다는거 아니야. 성매수범 갈아서 태워야함
해외여행 늘자 유입 감염병 83건…매독 '최다'
최근 해외여행과 국제교류가 늘면서 올해 들어 서울에 해외 유입 감염병이 총 83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17일 서울시는 이달 12일까지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병이 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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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한밤 역대급 폭우에도 새벽배송...기사 차량 침수·고립 (영상) www.ytn.co.kr/_ln/0115_202... "[A 씨 / 쿠팡 배송기사 : 2차 배송을 돌아올 때 이제 폭우가 계속 와서 안 되는 무리한 상황인데 그냥 쿠팡이 아무런 저지 없이 다 불러들였어요.] 이런 상황에서 배송을 완료하지 않으면, 재계약 때 불이익이 생기거나, 배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차를 몰았다고 주장합니다."
[단독] 쿠팡, 한밤 역대급 폭우에도 새벽배송...기사 차량 침수·고립
경남 거제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동안에도 쿠팡 기사들은 새벽 배송을 이어갔던 것으로 YTN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배송 기사들은 차량 침수는 물론, 차 안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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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에 해로운 게 ‘극우 유튜버’뿐일까 [김혜정의 반성폭력 정치] www.ildaro.com/10526 "성평등 민주주의를 가로막고 있는 건 누구인가. bullshit(개소리)을 수퍼챗으로 만들었던 폭주하는 남성 유튜버들도 문제이고, 젠더폭력 가해자들도 한몫을 차지하지만, 아직도 현실을 바꾸지 않고 있는 정부와 위정자들의 책임은 비교할 수 없이 크다. 도대체 정부는, 정치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성평등에 해로운 게 ‘극우 유튜버’뿐일까 | 일다
신남성연대 대표 배인규 사망 소식을 뉴스로 접했다. 그의 가장 최근 활동은 ‘윤석열 지지, 탄핵 반대’였다. 안티페미니즘을 내세우며 등장한 ‘해로
ildaro.com
“최초 신고 당시 경찰이 실종자와 연락해 안전을 확인했단 내용은 사실이 아니었고, 해당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실제로는 연락이 닿지 않았음에도 연락이 된 것처럼 보고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해당 경장은 지난달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도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직위해제된 상태입니다.” ??????????? v.daum.net/v/2026081913...
"언니 3개월째 실종…'안전' 확인됐다던 경찰 충격 반전"
오늘(19일) 새벽 한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글입니다. 지난 5월 제주 한림읍에서 실종된 친척 언니를 찾는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지난 5월 어느 아침 실종된 언니가 아침에 휴대전화 하나만 들고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며 "최초 실종 신고 직후 경찰은 '언니와 연락이 닿았고 안전이 확인됐다'고 했다"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경찰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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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어 수업 좀 재밋엇다.. 덥다-따듯하다-뜨겁다 의 차이와 춥다-차갑다-시원하다 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내가 말하면서도... 왜 이렇게 온도를 디테일하게 구분해서 쓰고 있던거지 우리 ㅋㅋㅋㅋ 이런 생각이 들었고... 와중에 시원하다를 뜨거운 국물, 온탕, 마사지 받을때도 쓴다고 해서 모두가 ?????? 이렇게 되고... 나도 설명하면서 '진짜 한국말 뭐가 문제지...' 싶었음 ㅋㅋㅋㅋ 왜 이렇게 온도에 까다로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늘 한국 국제 번호가 "82-팔이-빨리" 라는 걸 알려주자 다들 너무나 좋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국가가 의도해서 82로 정한거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임덕 기미 보이니까 이런다고 생각함. 방자하게 굴어도 처맞지 않을 자신 있다 이거지
조희대, 대법관 2명 제청…관례 깨고 청와대에 '서면 통보
블스의 여러분 진보당 개헌 발언 관련 성소수자 당사자 인터뷰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x.com/Juhee_Everyn...
진주희 | 에브리뉴스 Everynews (@Juhee_Everynews) on X
해당 기사 관련 성소수자 당사자 인터뷰이 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폼을 참고해주세요. https://t.co/isRPTfby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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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론을 일반 시민의 전체 여론으로 단정하거나, 정확한 사실 확인과 가치 판단 없이 받아쓰는 언론도 문제다. 뉴스빅데이터 분석서비스 빅카인즈에서 검색해보면 104개 언론매체가 지난해 2~7월 딴지일보를 언급한 기사 수는 38건에 불과했는데, 올해 2~7월엔 410건으로 약 10배 늘었다. 지난 1년간 더쿠를 언급한 기사는 138건, 에펨코리아를 언급한 기사는 117건이었다. 공론장의 논의를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야 하는 레거시 미디어가 담론 형성 기능을 커뮤니티에 사실상 넘겨버린 상황이다.
민주당 난타전 전당대회 배경엔…온라인 커뮤니티에 갇힌 정치가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는 지금 한국 정치와 뗄 수 없는 존재다. 특정 커뮤니티에서 나온 이야기는 다른 커뮤니티로 퍼지고, 정치인과 정치 유튜버가 호응하고, 언론이 기사화한다. 과거 정치에서 돈과 조직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그
naver.me
올공 폭도들에겐 그렇게 점잖고 인내심 많을 수 없었던 공권력이 전장연과 노조들에게는 예나 지금이나 폭력적인 꼬라지 그대로라는 사실을 매일매일 확인한다. 이럴 거면 민정당 놈들과 다른 점이 친위쿠데타 안한다는 것 하나 빼고 뭐가 있음?? 그러면서 뻔뻔하게 빛의 혁명 어쩌고 가져다 쓰기는 잘하지???
고양이 혐오는 캣맘 혐오와 닿아 있고 캣맘 혐오는 여성혐오에 닿아 있죠. 인구 절반이 싫어 죽겠으면 스스로 떠나는게 서로 편하지 않냐.
(자칭 EBS봇입니다.) 오늘밤 12시 45분 EBS에서 지식채널ⓔ [ 도둑맞은 노벨상의 진실 (위대한 업적을 남겼으나 잊혀진 여성 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 about.ebs.co.kr/kor/pr/highl... 다시보기 jisike.ebs.co.kr/jisike/vodRe... youtu.be/qCvOT35MqBw?... ] 재방송합니다. [지식채널e 홈페이지] jisike.ebs.co.kr/jisike/index www.youtube.com/@ebs_jisike www.instagram.com/ebs_jisik.e
한마디로 강자에게는 구조를, 약자에게는 선택을 준다. 엘리트의 친일을 설명할 때 구조는 책임을 덜어주는 방패가 되고, 위안부의 삶을 설명할 때 개인의 행위는 협력을 찾아내는 확대경이 된다. 문제는 역사의 복잡성을 보는 데 있지 않다. 그 복잡성이 힘 있는 사람에게는 변명이 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되는 방식이다.
이상한 것은 '어쩔 수 없음'이 향하는 방향이다. 선택지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식민지 엘리트에게는 시대와 구조를 앞세운다. 반면 선택지가 훨씬 적었던 위안부 여성에게서는 선택과 관계의 흔적을 집요하게 찾아낸다. 엘리트의 선택은 구조 속으로 숨기고, 피해자의 선택은 구조 밖으로 끌어낸다.
박유하가 내세우는 것은 단순한 흑백논리를 넘어 역사의 복잡성을 보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복잡성은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적용돼야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회적 지위와 교육, 전문성을 가진 식민지 엘리트를 두고 "구조적으로 친일파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면서, <제국의 위안부>에서는 훨씬 취약한 위치의 여성들에게서 협력과 동지성, 심지어 사랑의 가능성까지 적극적으로 찾아낸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끼어든 박유하의 민낯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 2022년 8월 31일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국의 위안부> 소송 관련 현황과 한일현안 긴급제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 뉴시스 배우 하영의 증조부 논란은 애초 오
n.news.naver.com
이거 좀 차별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전에 파이브가이즈나 블루보틀 들어올 때는 이런 식의 언론 보도 없었던 것 같단 말이지.
아마존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대규모 가스발전소 건설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개발 경쟁 속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화석연료로 다시 눈을 돌리면서 기후 공약이 뒷걸음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www.ajunews.com/view/2026081...
AI 데이터센터 '탄소 폭탄' 되나…빅테크 60곳서 연 1억t 배출 | 아주경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대규모 신규 탄소 배출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ajunews.com
딸이랑 브런치 데이트 하려는데 어디 가면 좋을지 추천 받습니다(굽신굽신). 동으로는 용산역, 서로는 성수역, 북으로는 경복궁역, 남으로는 양재역 안쪽으루 부탁드려유(굽신거렸지만 까다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