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rnscjdtor.bsky.social

Granblue Fantasy 위주로 게임합니다. 아무 소리 합니다. 다양하게 구독합니다. 그랑블루 2차연성 올리는 곳: https://rnscjdtor.typie.me/ 전에 올리던 곳: https://www.postype.com/@rnscjdtor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세계 오케스트라들이 클래식으로 먹고 살기 힘들어서 파산하는 가운데 게임 음악 콘서트가 생명줄이 되고 있다고. 티켓 잘 팔리고 특정 아티스트 꼭 불러야 하는 것도 아니며 어레인지에도 너그럽다. 클래식 팬들은 은퇴연령에 가깝지만 게임팬들은 10대 20대도 게임 음악 공연을 들으러/보러 온다. x.com/aakashgupta/... "하이든은 교향곡을 위해 왕자가 필요했다. 젤다의 전설은 정가로 홀을 채운다. 300년 오케스트라 음악 역사에서, 청중이 전체 티켓값을 지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akash Gupta (@aakashgupta) on X

Classical music has never paid for itself. Ticket sales cover roughly a third of an American orchestra's budget, and that's the healthy ones. Since 2010, orchestras in Philadelphia, Louisville, Honolu...

x.com

이스라엘 하는 짓이 너무 깡패같아서 저걸 언제까지 냅둘건지 싶어짐. 오늘은 레바논 남부 숲을 아예 불태우고 있단 얘기를 봄. 사람도 죽이고 집은 다 부수고 숲은 불태우고 우물은 메워버리고, 걍 뺏어서 내가 갖겠다 하는 인간들도 이렇게 황무지를 만들진 않겠다 싶음. 안그래도 여가저기 산불 때문에 난리인데 이 와중애 불까지 질르냐 싶고, 물론 그 전부터 수만명 죽인거 생각하면 겨우 나무에 화내는게 미안하게 느껴짐. 너무 오래 몰랐고 침묵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당연하다는 듯이 총 들이밀며 남의 농장을 빼앗는 이스라엘인의 영상도

좀 더 자라면 지금 집이 좁을테니까 돌맹한테 45*45*60 또는 45*45*90 집을 해주고 싶은데 그쯤 되면 우레탄폼으로 구조물 작업을 하긴 해야겠어서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