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7일, 강남역 인근의 한 화장실에서 발생한 여성살해 사건은 한국 사회에 거대한 균열을 냈다. 일상적인 공간조차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다는 자각은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불안과 공포를 안겼으며, “나도 우연히 살아남았을 뿐”이라는 각성을 가져왔다. 죽음조차 ‘화장실녀’라는 이름으로 조롱당하는 현실 앞에서 여성들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았다. n.news.naver.com/article/007/...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이후 10년, 세상을 바꿔온 여성들
2016년 5월 17일, 강남역 인근의 한 화장실에서 발생한 여성살해 사건은 한국 사회에 거대한 균열을 냈다. 일상적인 공간조차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다는 자각은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불안과 공포를 안겼으며, “나도
n.news.naver.com
대장고양이가 안 일어난다고 사묵 진지한 표정으로 눌러보는 꾹꾹이와 그걸 지켜보는 깅수킁이 #고양이보여줄게
계절변화에 민감한 편이라 어제부터 눈이 잘 안떠지고 머리도 띵하고 엄청 피곤하다. 몸이 차가운 날씨에 적응하려고 부지런히 준비 중인가 봐
스라에 안상호에 대한 포스트가 몇 개 보이는데.. 언론에서는 후속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쩌고 하는디 적어도 대정친목회(혹은 일시적인 명칭이었던 대정실업친목회)에 대한 논문은 있음.. 당연하게도 거기 구성원 명단에서 안상호의 이름이 등장하고. 만약에 그 기사 쓴 양반이 쉴드치겠다고 그런 소리를 한 거라면 논문도 안 찾아보고 기사 쓰는 알못새끼라고 밖에..(물론 비단 이것만 그런 건 아니고 독립운동사와 관련해 논문에 떡하니 있는데 안 다뤘다 어쩌고 이러는 기자들이 꽤 많긴 함.. 님들이 모른다고 없는 게 아니랍니다..)
내 말이, 그리 대단하고 훌륭한 분이라 자랑스럽게 말해 놓고 자손으로서 증조부의 친일 행적을 전혀 몰랐다는 게 이해가 안되는 거지
[시간들] '의사가문' 하영에게 대중이 묻고 싶은 것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인기몰이 중인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집안 내력을 언급했다가 ...
yna.co.kr
횡성은 2021년 전국 최초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한 횡성형 여성일자리사업'으로 남녀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씨앗을 뿌린 곳이다. 농촌에서 관행상 같은 노동을 하고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적게 받은 임금의 부족분을 지자체 지원금 등으로 보완하여 ‘성평등 임금’을 실현한 정책이다. 또한 지난겨울 ‘남태령대첩’에서도 호명된 '언니네텃밭 꾸러미' 사업이 시작된 곳이기도 하다. 여성농민들이 토종씨앗으로 생산한 제철농산물을 도시의 소비자들이 정기적으로 구입하는 직거래 사업이다. n.news.naver.com/article/007/...
‘남태령대첩’에서 호명된 언니네텃밭 꾸러미가 시작된 곳
횡성은 2021년 전국 최초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한 횡성형 여성일자리사업'으로 남녀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씨앗을 뿌린 곳이다. 농촌에서 관행상 같은 노동을 하고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적게 받은 임금의 부족분을
n.news.naver.com
© Marcin Jaszczak. 'Blossoming Orchard.' Oil on canvas, 2023. 60 x 70 cm.
분명히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주 40시간제를 두고 줄이니 마니 설왕설래가 있었고, 한국이 OECD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긴 축에 든다는 이야기를 지면에서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왜 지금은 52시간제를 두고 이러고 있는가... 대선 국면에서만 해도 다들 4.5일 근무제 도입하겠다 어쩌고 했는데 그 얘기는 '또' 쏙 들어갔음. '또'가 아니라 '또또또'쯤 되는 것 같은데.
After Dad left for work, Uni went to sleep in his bed. We’ll work hard for you, so you just relax and sleep
가을이 잰걸음으로 다가온다. 자면서 쎄했다 더웠다 해서 (선풍기는 못 끄고 대신) 몸을 돌돌 말았다가 다시 폈다가 얇은 이불 덮었다가 팽개쳤다가 베개를 끌어안았다가 팽개쳤다가 하면서 다양하게 잤다. 피곤하군
The other day, the vet couldn’t believe Uni is already 6. He has a baby face, but this boy is middle-aged! :3
별 기대 없이 샀는데 쓸수록 맘에 든다. 흙 묻은 당근 감자 고구마 복숭아털까지 말끔하게 닦아주고 구멍 숭숭한 소쿠리나 스텐레스 채반 닦을 때도 좋다. 손가락에 끼워 쓰니 편리하고 사용감도 좋고 식재료 흠집나지 않게 잘닦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