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이걸 삼재라고 표현함은 그냥 지나가는 일로 생각한다는 뜻인가?
'삼재' 낀 쿠팡, 상반기 1.2조 최대 적자…회원복귀에 반등 기대
10시5분이되자 충치대마왕수달이가 나사가 인증한 울트라나노실버메라클론그래핀폴리우레탄폴리프로필렌폴리에스터쿨맥스원단으로만든 쫄쫄이망사대마왕스판옷을 입고 울트라앱솔루트얼티밋냉골빙하핸디에어건산들바람솔솔2026년형손풍기를 들고 나완는데 너무 더워서 양치하란소리도 하기시러서 그냥 아무말안코이따
요즘 특히나 서울 진짜 집들 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쌈; 고급차는 기능이라도 좋지. 부동산은 입지가 중요하다지만 입지 빼도 구조랑 공간크기 다 너무너무 별로임 거의 날강도다;
서울자취, 연봉대별 살 수 있는 현실적인 집 - youtu.be/UttdTDZfF_c #집공략 #부동산 #블랙코미디 #월세 #전세 #으악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국회의원뿐 아니라 외교부도 지난달 23일 한국 정부의 반박문을 미국 하원 법사위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법사위 보고서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기반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민주노총·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도 지난달 21일 “하원 보고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경미한 사건으로 취급한다. 쿠팡이 그동안 한국에서 저지른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한다”며 항의 서한을 전달하...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 제재를 “차별적 조치”로 규정한 가운데, 한국 국회에서 이에 반박하고 유감을 표명하는 항의 서한이 발송됐다. 한국 정부의 쿠팡 제재와 국회의 청문회는 적법한 절차이며, 차별적 조치가 아니라는 비판이다.송기헌 과방위원장은 4일 국회의원 35명이 연명한 쿠팡 관련 항의 서한을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에 발송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해 12월 국회 쿠팡 청문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 등이 항의 서한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mediatoday.co.kr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약 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A씨는 자신이 살던 오피스텔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하던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 과정이 그대로 생중계된 것으로 파악됐다. 등록 2026-08-05 17:55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국내에 거주하는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yna.co.kr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인간 사파리”라 불리는 이러한 원격 조종 드론은 우크라이나 전선 지역 주민들에게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 러시아군이 자주 사용하는 수법입니다. www.hani.co.kr/arti/interna...
사람 쫓던 드론, 충돌 뒤 폭발…러-우, 민간인 살상전 치달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및 그 시설에 대한 공격 등 비인도적 전쟁 범죄가 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4일 우크라이나 헤르손에서 드론이 한 남성을 추적해 공격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그는 이를 민간인을 노린 러
hani.co.kr
전농이랑 전봉준투쟁단 등 농민들이 30여년동안 그동안 계속 요구해온거 좀 들어주고 송미령부터 해임시키고 새로운 사람을 뽑아서 유통과정 개혁하고 농축산물 좀 가격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한낮 최고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는 대구의 지하도 상가에는 4일도 오전부터 노인들이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대구는 이날도 폭염경보가 내렸다. 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지하도상가에서 만난 한 상인은 지하도상가 쉼터에 앉아있는 노인들을 보며 “일레븐 투 파이브(11 to 5)입니더”라고 말했다. 매일 오전 11시 전후로 노인들이 쉼터로 몰려와 오...
khan.co.kr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khan.co.kr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이제는 노인들이 주로 보는 아침 프로그램에서도 경제공부니 노후점검이니 하면서 부동산 주식 이런 이야기를 매일 한다. 너무… 잘못됐어. 이미.
지옥 악마들이 지옥문 열렸다 운운
“돌려차기 한번 하죠?” - 서범수(국힘) “발보다 손을 잘 쓴다” - 진종오(국힘) (보완 수사권 토론회,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있는 자리에서 농담) •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는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면 피해자들이 보호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 • 단순 폭행 사건으로 처리될 뻔했던 이 사건은 성폭행을 목적으로 한 범행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이날 토론회 제목은 “보완 수사권 폐지, 지옥 문이 열렸다”였다. 😨 슬로우레터 #서범수 #진종오 #인권감수성 💡 slownews.kr/164339
“돌려차기 한번 하죠?” - 서범수(국힘) “발보다 손을 잘 쓴다” - 진종오(국힘) (보완 수사권 토론회,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있는 자리에서 농담) •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는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면 피해자들이 보호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 • 단순 폭행 사건으로 처리될 뻔했던 이 사건은 성폭행을 목적으로 한 범행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이날 토론회 제목은 “보완 수사권 폐지, 지옥 문이 열렸다”였다. 😨 슬로우레터 #서범수 #진종오 #인권감수성 💡 slownews.kr/164339
“돌려차기 한번 하죠?” 국민의힘이 보완 수사권 논란을 다루는 방식: 슬로우레터 8월5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slownews.kr
영화 “1.1만원 쿠폰” 이라길래 받았는데 쓰려고 보니 1.1만원을 할인해주는 게 아니라 1.1만원에 보게 해주는 쿠폰이었음. 일반관 2D밖에 적용 못하니까 2천원이나 3천원을 할인해주는 것… 정말 씨지비 다운 말장난 잘 봤습니다.
미국에서 노예들이 목화 따는 중노동을 정당화할 때 저거랑 똑같은 소리를 했다.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받고 있었습니다.
저야 일본어판 1권 나왔을 때부터 원본만 사모았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고, 일단은 한국어 정발판이니 마냥 불매하라고 하기도 뭐하네요. 일반적인 만화도서 번역계약을 생각하면 아마 책이 팔려도 김완 씨에게도, 새 번역가에게도 추가 개런티는 가지 않고 소미미디어만 돈을 버는 식이겠지요.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초6부터 고3까지 같은 아이들 7년간 따라가 보니···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이던 여학생 10명 중 1명 이상이 중등도 이상의 불안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학년 남학생의 두 배가 넘는 수치로, 성별 격차는 2022년 이후 3년 연속 벌어졌다. 등록 2026-08-03 15:40
초6부터 고3까지 같은 아이들 7년간 따라가 보니···불안 겪는 고3 여학생, 남학생 2배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이던 여학생 10명 중 1명 이상이 중등도 이상의 불안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학년 남학생의 두 배가 넘는 수치로, 성별 격차는 2022년 이후 3년 연속 벌어졌다. 질병관리청은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7차 연도(2025년) 청소년건강패널조사’ 통계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2019년 당시 전국 초등학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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