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노벨상 수상자의 서점도 임대료 몇푼 더 받겠다고 쫓아내놓고는 한국에는 왜 유럽처럼 고풍스러운 도시가 없냐 한국에는 왜 관광자원이 없냐 한국에는 왜 깊이가 없냐 징징대는 것까지가 k-힙함의 완성......
솔직히 노벨상 수상자가 내가 여기서 계속 책방을 해야겠다 하면 네, 계약만기는 백년으로 하시지요 하고 작가님 사후에는 문학관으로 만들어야지 히히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진짜 어어데 감히 한강 작가님께 세입자 나가 너 안나가면 고소라니 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