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828anul.bsky.social

고영3 댕댕2 집사 / 동물계정은 아님 💎

이거 좀 차별적으로 느껴지지 않아? 전에 파이브가이즈나 블루보틀 들어올 때는 이런 식의 언론 보도 없었던 것 같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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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산책시키면 안 된다고 다들 비판하고 유명 수의사들까지 입모아 이야기하는데도 굳굳하게 산책시키는 모습 올리는 사람들 보면 참. 자랑을 하지 않으면 혓바늘이라도 돋나 보다. 우리애만은 다르다고? 무단 횡단하는 사람들도 자기는 교통사고 안 당할거라 믿고 있을 거임.

당근에 믹스커피 파는 사람 왜 이리 많지. 죄다 포장 없이 낱개를 뭉텅이로 파는데 수상하다. 마시는 대신 자기 몫 모아두었다가 파는 거면… 문제가 없나????

차라리 베트남전 학살을 모른다고 한다면 그건 양반임 더 끔찍한 건 베트남전 학살을 알면서도 그걸 인정하게 되면 한국이 가해자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눈을 돌려버리는 경우지. 외면한다고 그게 없는 게 되나? 팔레스타인의 경우도 마찬가지. 외면하고 눈을 돌려버린다고 해서 한국이 제국주의에 가담하지 않은 게 되고 학살에 가담하지 않은 게 되나? 한국이야 기분 좀 상하면 그만이지만(사실 기분상할 일도 아니고 마땅히 들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죽은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생명과 살았을 수 있었을 삶보다 그 기분이 그렇게 대단한가.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22일 이곳을 찾았다. 훈령 입간판을 맞닥뜨린 하미마을의 응우옌(69)은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다. "이 내용은 진실에 맞지 않아요.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 피해자들이 이렇게 여러 번 한국에 올 일도 없었을 겁니다." 열변은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 문구는 당장 바뀌어야 한다"며 "여기를 다시 찾을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이 거짓말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다."

'거짓' 티셔츠 입고 전쟁기념관 찾는 시민들… "베트남전 실체 보여줘야"-사회ㅣ한국일보

전쟁기념관 베트남전시 논란, 한국군 베트남 민간인 학살 피해자와 시민단체 탄탄이의 입장, 팻말 철거 요구와 전시 진실성 문제, 법적 다툼과 역사 바로세우기 움직임을 다룹니다. | 전쟁기념관 베트남전 전시가 한국군의 민사심리전만 강조해 반쪽 진실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1968년 학살 생존자인 베트남 여성들이 전시 문구와 사진이 사실을 왜곡했다고 항의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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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음... 근데 티니핑 좋아하는 어린이들은 시진핑 드립 안좋아한대요.... 어린이 친구들의 문화니까 그친구들을 존중해서 시진핑 드립은 하지 말죠 우리...

국민연금이 우리 돈을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서, 집단학살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하고, 수익률이 낮아도 집단학살을 지원하겠다는 자들만 이를 매입하고 있는데 집단학살로 이렇게까지 아무 생각 없이 투기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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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썼던 일본에서 직장 다닐 때 이야기 *오봉お盆이란, 일본의 여름 명절(8월 15일). 돌아가신 조상이 돌아오는 날이라 여겨지며 가족이 모여 맞을 준비 등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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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은 견디라는 이 트윗... 어딘가에서 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그림 조언이라고 쓴 건데 최근에 이 트윗이 어디 중년분들의 주식 커뮤니티에 인생 얘기 같은 거로 돌아다닌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ㅋㅋㅋ 너무 뜬금 없어서 웃기긴 한데 동시에 뭐랄까 역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인생 조언 이런거 다 쓸모 없구나 싶었어요 일단 제가 당신들 자식 뻘일텐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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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옆집 시끄러워 ㅠㅠㅠㅠㅠㅠ 대화를 고성방가로 하시나요. 하지만 난 소심하니까 헤드폰을 끼겠다.

처음 나왔을 때부터 의아한 제품이었는데 탈취제로 신고해놓고선 '동물용의약외품' 이라며 만능 소독액처럼 굴고 앉았네. 이런 거에 혹하는 보호자들은 또 뭐며. 건강 문제는 제발 수의사랑 상의해요. 왜 업자한테 물어보고 앉아있어.

고양이 링웜에 소독제는 독하니 시판 살균소독제를 바르라고 권하는 인간이 다 있네;; 락스희석액이나 다름 없는 걸 멀쩡한 소독약 놔두고 굳이 왜???????

RP 울집 셋째: 자기가 먼저 길 가던 나한테 달라붙었으니 그럴리 없음 다섯째: 집 근처에서 종일 울던 거 잡자마자 손 안에서 고롱고롱거렸음. 그럴리 없음 막내: 얘는 생각이라는 게 없는 아이임 다른 집에 가고 싶었다한들 이미 십몇년을 함께 했는데 팔자라고 받아들이라고 할 수밖에😅

왼쪽 하단 갈색 카오스 고양이(다섯째), 가운데 노란 줄무늬 고양이(셋째), 오른쪽 하얀 바탕에 검은 무늬 고양이(막내)

휴일에 일해주는 사람을 당연시하면 안되는거고 본인이 부득이하게 휴일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돈을 더내야하는게 맞다. 택배는 휴일에 왜 안하냐고? 사람은 쉬어야하고 쉬는날이니까. 그렇게 급하면 미리 주문을 했던지 아니면 돈을 더 내고 이용하거나 직접 가서 사는게 맞는거 아닌가.

김건희 일당이 주가조작으로 큰 돈을 해먹었다는 이야기는 누군가 성실하게 투자한 돈이 김건희 일당 주머니로 갔다는 뜻인데, 그럼에도 어떤 공정™ 청년도 청년층 사다리 걷어차기 어쩌고 하는 소리 안 하는군요. 네? 그거랑 청년층 사다리 걷어차기가 무슨 상관이냐구요? 저도 몰라요? 요즘 초고가 주택 증세해도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하고 해외 고액 주식 투자 과세해도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그러길래 저도 걍 해봤는데요.

AI한테는 그렇게 세세하고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심지어 가르쳐 가면서 시키면서 왜 사람한테는 업무 지시를 답정너로 하나... AI한테 하는 것 반만 사람한테 하면 훨씬 잘할 것같은데 😑

ㅅㅂ 주30시간 노동 언제함? 도대체 왜 40시간 vs. 52시간 이걸로 논의해야돼? 주52시간 할거면 뭐하러 단축근무제도하고 그거 보전비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걸 함? 걍 누구만/특정조건 내에서 노동조건 어쩌구 하는 게 아니라 모두에게 노동시간 줄이고, 거기에 자리 만들면 실업률이랑 모두 해결되잖아 개빡쳐진짜

잠 안잔다 휴가 안간다 자랑하는 사람치고 멀쩡한 사람 없더라..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last wk.

"하루 3시간 이내 수면" 다카이치 여름휴가도 생략 n.news.naver.com/mnews/articl... 일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쉴 때 쉴 줄을 모른다.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이후 업무 자료를 읽고 와병 중인 남편 돌봄, 가사를 직접 하느라 수면 시간이 극도로 짧다고 밝혀왔는데 휴식 기회인 장기간 휴가도 갖지 않는 셈이다."

저는 사실 연예인이 유명대 출신이라서 영어를 잘해서 부잣집 자식이라서 “귀하게 자란 공주님 왕자님” 이렇게 좋아하는 걸 예전부터 이해할 수 없었슨… 단지 부잣집에서 귀하게 자라서 영어 잘하고 대학 잘 갔다는 게 연예으로 좋아할 포인트가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