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루팡) AI 일러스트인지 체크해준다는 사이트인데 사람이 그린 그림도 AI로 판정하고. 현 시점에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이트이기에 서비스 주체가 믿을 수 있는 개인/기업인지 확인하기 전까진 사용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추워
@hanbokstudy.bsky.social
한복~~🥰 근데 맨날 농놀얘기만 하는것같아 +)농놀얘기도 안함.. 닼던 얘기만 하는듯? ...다꾸 얘기만 하는듯..? ......얘기를 잘 안하는듯...?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지하철 1호선의 대표적 이미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비행기까지 진출했군…🤦🏻♀️
“안 믿으면 지옥 간다”···비행기서 전도하며 소란 피운 목사들 벌금형 www.khan.co.kr/article/2026...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승무원의 지속적인 제지에도 통로에 일어서서 승객들을 향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거다”라고 큰소리로 외치며 기내를 소란스럽게 했다. B씨 역시 “할렐루야, 지옥에 갈 것이다”라고 소리치며 기내를 돌아다녔다. 이들은 승무원이 다가와 경고장을 발부하며 제지하자 “나한테 삿대질하지 마라”며 고성을 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왜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으로 방어하질 못하는 걸까.
기술인재에 연봉 3배 부르는 중국…애국심으로 남아달라는 한국 weekly.khan.co.kr/article/2026... "중국 역시 한국의 반도체 기술인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AI 경쟁력의 핵심이 데이터센터·인프라 수요를 뒷받침하는 반도체 기술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 반도체 인력 영입을 중개했던 김종혁 HR브로스 대표는 통화에서 “반도체 쪽은 통상 기존 연봉의 3~4배를 부르니까 거의 거부를 못 한다”며 “거기에 집도 준다고 하고, 통역도 붙여준다. 가족들이 들어오면 외국인 학교 비용까지 대준다”고 말했다."
3번 이하의 모든 작업, 판단과 취사선택과 다듬기가 전부 “필력”입니다.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기본 독서량이 없으면 판단력도 안 생기고 다듬기도 안 됩니다. 에이아이에게 독서와 분류와 텍스트 샘플연구하기를 외주시키고 에디팅한다는 건데 그 에디팅을 할 능력은 어디서 외주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초보 작가 때 깨지면서 써나가야 에디팅 능력이 생기는데 초보 때 그냥 덤비라고 하면······ 에이아이의 가장 큰 문제는 초보자에게 급여를 주며 잔일을 겪으며 성장할 기회를 뺏는다는 것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x.com/kookoo_Nic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일본에서도 캔슬컬쳐는 좌파, 진보들이 창작자와 기업을 못 살게 하는 거라는 '표현의 자유 전사'(정말 이런 표현이 있음)들의 주장이 있는데 후쿠시마 관련해서 사실상 연재가 중단된 맛의 달인도 그렇고 그림의 만화 '나라가 불탄다'도 유명 작가 작품이지만 당시에 우익이 항의해서 내용이 수정되고 연재가 대충 마무리 되었다고. 사실 보수기독교집단이나 리박스쿨 등의 도서관 공격도 그렇고, 캔슬컬쳐라는 개념 이전에도 불유쾌한 사적 검열은 한중일에선 꽤 보편적인 것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실종됐던 장미란씨 타살 흔적은 안 보인다는데 이제 경찰 말을 어떻게 믿냐고.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안 믿을 판인데. 더구나 3개월 동안 사건 현장이 보존되지도 않았을 텐데 결론을 이렇게 빨리 낸다고? 실종신고 제멋대로 종결해버린 것처럼 일 빨리 덮으려고 현장 한 번 쓱 보고 대충 내뱉는 말이라는 점이 뻔하구만 누가 그 말을 믿겠음?
팬행사 신고해서 터뜨리기랑 더불어서 온리전 연쇄 사기 사건도 ㅇㅇ.. 터뜨릴까봐 장소도 공지 못해, 연쇄 사기 사건 때문에 진짜 팬이 하는 거 맞는지 불안해 등등.. 그냥 어느쪽으로든 개인이 감내할만한 스트레스가 아니게된거같음
인셀들이 여성향 팬행사 신고해서 터뜨리고 다닌 후로 이제 비공식 팬행사는 열렸다 하면 1) 참가자 등쌀에 시달려서 주최가 그만둠 2) 주최가 사기꾼이었던 게 드러나서 터짐...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느낌인데 옆에서 보면서 정말 마음이 안좋음
한국인 과반 “미국 비호감”…퓨리서치 조사 이래 처음 www.khan.co.kr/article/2026... "반면 미국에 대해 호의적이라고 답한 한국인은 45%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61%)보다 1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2년 차였던 2018년(80%)에 비하면 무려 3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국인 과반 “미국 비호감”…퓨리서치 조사 이래 처음
한국인의 55%가 미국에 대해 ‘비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미국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과반을 차지한 것은 퓨리서치가 조사를 시작한 2002년 이래 처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과 대미투자 압박, 대이란 군사작전 참여 종용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 여론조사 업체인 퓨리서치 센터는 24일(현지시간) 미...
khan.co.kr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www.hani.co.kr/arti/society... "가로수를 키우는 공간도 확보해야 한다. 한국의 보행로는 너무 좁기 때문이다. 한봉호 교수는 “(도심 기준) 통상 너비가 3m 안팎인 보행로에선 가로수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 또 지하 매설물도 많아 나무가 제대로 뿌리를 뻗지 못한다. 보행로를 더 넓히고 지하 공간을 넉넉히 확보해야 숲 지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 기후위기 시대엔 탄소와 열기를 내뿜는 차로를 줄이고 보행로를 넓혀가야 한다”고 말했다."
‘숲 지붕’ 넒은 양버즘나무 사라지고…꽃놀이용 이팝·벚나무만 급증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에 대응하는 데는 도시에 ‘숲 지붕’을 만드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러나 한국에선 숲 지붕 만들기에 좋은 가로수가 줄어들고 숲 지붕에 불리한 가로수들이 늘고 있다. 산림과학원 자료를 보면, 숲 지붕을 통해 기온을 낮추는 효과는 활엽수림이 가장
hani.co.kr
"오늘날의 성차별은 (…) '직무의 차이', '단순 업무', '조직 개편'이라는 교묘하고 은밀한 이름으로 위장하여 나타난다." "남녀가 동일한 사업부에서 5년 이상 함께 일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최대 5호봉이나 낮은 임금… 회사는 '애초에 남녀가 다른 직군으로 채용되었다'고 주장했다. 남녀가 다른 직군이라는 것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남성들도 알지 못했다." "남성은 신입이어도 더 높은 직급과 임금이 주어졌고, 여성은 남성과 같은 업무를 넘겨 받아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직급과 임금이 강요되었다."
'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 1983년 한국통신 교환원 정년 차별 승소까지 걸린 시간 '7년'- 정보의 불균형, 시간과 비용의 장벽… 개인이 재직 중 회사 상대 소송은 사실상 불가능- '직무 분리'로 위장된 임금차별- 구조적 성차별 드러내고 이기려면 '전문 민간 고용평등
ohmynews.com
여자 경찰은 실제로 잘못하지 않아도 ^여경무용론^이 나오는데 남자 경찰이 잘못하면 한남 경찰이 아니라 호남, 제주 지역이 혐오당함.
최근 광주, 제주경찰의 비리나 부실수사를 빌미로 지역혐오 발언하는 새끼들, 과거 온오프라인 발언 기록 파묘해서 버닝썬 수사 핑계로 서울 강남구 주민을 혐오한 적 없다면 파일드라이버로 처박아 목뼈를 부숴버러야 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의 콘텐츠 세 편을 비교한 결과, 반복되는 연출 패턴이 확인됐다. 여성 승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는 설정에서는 신체적 훈육 절차가 부과되는 반면, 남성 출연자가 잘못하거나 오인했을 때는 사과나 정정 없이 리액션 개그로 넘어가는 구조다." "여성 캐릭터는 실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물론 잘못하지 않았을 때도 지적과 무례의 대상이 되지만, 남성 캐릭터는 명백한 오인이나 실수에도 사과 없이 감정 표출로 넘어간다는 공통된 구도"
코레일TV 반복되는 "여성=잘못" "남성=면책" 프레임…3개 영상 비교해보니
[에브리뉴스=진주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코레일TV의 콘텐츠 세 편을 비교한 결과, 반복되는 연출 패턴이 확인됐다. 여성 승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는 설정에서는 신체적 훈육 절차가 부과되는 반면, 남성 출연자가 잘못하거나 오인했을 때는 사과나 정정 없이 리액션 개그로 넘어가는 구조다.지난 23일 논란이 된 "지하철 킥보드 빌런"에...
everynews.co.kr
최근 광주, 제주경찰의 비리나 부실수사를 빌미로 지역혐오 발언하는 새끼들, 과거 온오프라인 발언 기록 파묘해서 버닝썬 수사 핑계로 서울 강남구 주민을 혐오한 적 없다면 파일드라이버로 처박아 목뼈를 부숴버러야 함
이거 보고 이원영 박사님 영상 보고있는데 펭귄도 기억력이 좋대요 미치것네
최재천 교수 개미가 유명하지만 사실 25년 이상 한국 까치를 연구하신 분이고.....까치가 사람 얼굴 구별해서 원한을 품는다는 걸 대학원생을 이용해서(어이) 밝혀내신 분입니다. 해당 대학원생은 영원히 그 동네 모든 까치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그걸로 까치들이 서로를 가르친다는 것도요. 그렇게 까치들에게 괴롭힘 당하면 대학원생은 무사히 졸업했고, 까치로부터 해방되어......펭귄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페티시가 되기도 하는 법이죠.....이원영 박사 맞아요......
최재천 교수 개미가 유명하지만 사실 25년 이상 한국 까치를 연구하신 분이고.....까치가 사람 얼굴 구별해서 원한을 품는다는 걸 대학원생을 이용해서(어이) 밝혀내신 분입니다. 해당 대학원생은 영원히 그 동네 모든 까치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그걸로 까치들이 서로를 가르친다는 것도요. 그렇게 까치들에게 괴롭힘 당하면 대학원생은 무사히 졸업했고, 까치로부터 해방되어......펭귄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페티시가 되기도 하는 법이죠.....이원영 박사 맞아요......
저녁 9시에 불러도 당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직종은 연장근무가 아니라 사람을 더 뽑아서 교대근무를 해야하는 것...
주 52시간(40+12) 하나 하는 것조차도 엄청난 반동에 직면해야 했는데, 이마저 풀어버린다고 한다면 사람이 살 수나 있을까 옆 섬나라가 다달이 100시간 연장노동을 허용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대열에 참여해야 하는가 정말 사람을 갈아넣지 않고서는 경쟁을 할 수가 없는가 정말?
’김밥‘과 ‘수제비’는 고급음식이었다가 서민음식이었다가 다시 고급화되는 롤러코스터를 마구 타는 특이한 이력의 음식이다. 20세기만 해도 김밥은 ‘소풍’이나 ‘운동회’ 같은 행사가 있을 때나 ‘큰 맘 먹고 장을 봐서 새벽부터 스무 줄 싸는’ 일종의 봄가을 절기음식에 가까웠고, 속재료에 따라 각 집안의 ‘부’마저도 가늠할 수 있는 고급요리였다. 김밥이 저렴이 패스트푸드가 된 건 아이엠에프 영향을 빼고 생각하기 어렵다. 수제비도 밀가루가 귀하던 전근대 시기에는 고급요리였는데 미국구호물자로 밀가루가 나오면서 빈민의 끼니가 되었고.
통신 기록이 6개월만 남아있기 때문에.....이 경찰놈이 두 달전에 거짓말 한 것은 못 밝혀낼 수 있다고...... youtu.be/sreude8wp2M
[사사건건] 제주 경찰은 왜 허위 종결 했나..."성과를 위해 아주 교활하게 시스템 이용했다" / 실종 사건 수사, 보완할 점은? - KBS 2026.08.24.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
왜냐면 화장실 문이 잠겨서 안 열리면......진짜 큰일 날 수 있거든요. 휴대폰 물 들어갈까봐 걱정되시면.......정말 혼자 사시면 문을 열어두고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시 내가 과거미화를 하고있나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한 10년대 초반까지는 길고양이들 겨울에 불쌍하고 동물학대범들은 전라도인이 분명하다는(...) 글이 남아있네 그리고 최근으로 올수록 털바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댓글이 많이보임
그 악명높은 일베전성기때도 서로서로 길고양이 챙겨주면서 일베충들끼리 우리가 인간폐기물이지만 이런면도있고 최소한 동물은 소중히한다는 억-자기모에화 억-갭모에 억-도덕적우월감 딸치던데 아... 시대가좆됐다진짜로
한 사람이 실종 200건이나 다룰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었는데 (하급 실무직이면 이정도 일 처리하는건 당연히 불가능함, 관리직이면 직접 종결 처리하는 것이 말이 안됨) 성인 실종은 단순가출로 판단해서 문제로 취급하지 않으니까 한사람한테 구겨넣었단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