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레 내가 좋아하는 해무 코어 박무현이 스스로의 하자를 들먹이면서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겠냐.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줄 수 없다 라는 말에 신해량이 덤덤하게 말 듣고 고개 끄덕이다가 그런 점을 전부 포함해서 무현 씨가 좋은 겁니다. 라며 직진하는 느낌이 어무 좋습니다 지금의 박무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 신해량.... 그 부분을 박무현이 스스소 싫어할지라도 신해량은 그 부분마저 전부 박무현으로 보고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좋다..
근데 진짜 지금 흐름 너무 신기함.. 제가 22년도부터 바등보고 해무했는데 그 누구도 앤솔 주최해주지 않아서 반년 고민하고 직접 했었거든요.. 커플링 행사도 24년 4디페 쁘띠존이 처음이었고.. 지금은 행사도 많이 나오고 합동지도 많이 나오고.. ㅈㅉ완결 나고 이렇게 쏟아지는 장르 첨 봄..
사실 햄배 1회를 시도했던게.. 24년 4디페 쁘띠존이 너무 재밌고 좋았는데 또 행사가 열릴 확률이 희박하다는게 슬퍼서 냅다 나섯습니다 이세평생과 쁘띠존 전프레를 손에 쥐고...뒷풀이하다가 마루짤마냥 이거재밋다또하자!! 하다가 제가 하게 됨. 24년 4디페 쁘띠존 없었으면 햄배도 없었을 거에요
어바등 과관14 고민 어쩌고 세번째 무현쌤의 직업은 뭐가 좋나 1. 현자 - 잡 크리스탈 모양이 어금니 처럼 생김 2 학자 - 노을이 에오스 소환 하고싶어
해무 가족 해량 아빠가 왼쪽, 무현 아빠가 오른쪽으로 가면 새벽이랑 바다는 오른쪽으로 간다 아빠들이 반대 방향으로 가면 새벽이랑 바다는 왼쪽으로 간다 해량 아빠가 무현 아빠를 들쳐매고 가면 새벽이랑 바다가 아빠!!! 뭭!! 하고 해량 아빠 쪽으로 간다
용사가 마왕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다는 JRPG 혹은 판타지 구도는 변주가 많은데, 재미있었던 소설이 [누가 용사를 죽였는가]였다. 용사가 되라는 건 결국 어린애에게 남들 대신 목숨 걸고 나서라고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소설의 토대. 마왕을 물리친 용사가 귀향길에 갑자기 죽은 게 벌써 몇 년 전. 이 의문스러운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용사 일행을 하나하나 인터뷰하는 내용. 짤막한 인터뷰와 과거 회상으로 구성되어 미스터리에 가깝다. 하긴 제목도 후더닛이네. ridibooks.com/books/206600...
누가 용사를 죽였는가
누가 용사를 죽였는가 작품소개: 마왕이 쓰러진 지 4년. 평온을 얻은 왕국은 죽은 용사를 기리기 위해 수많은 위업을 문헌으로 편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과거 동료였던 기사 레온, 성직자 마리아, 현자 솔론으로부터 용사의 과거와 모험담을 듣게 되지만, 모두 용사의 죽음의 진상에 대해서는 말끝을 흐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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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현, 거구의 남성이 소매치기범을 폭행하고 있으며 경찰이 이를 말리는데 난항을 겪고 있다는 뉴스 속보를 봄. 께름찍한 기분에 신해량한테 지금 어디냐, 2층에 있냐고 연락함. 신해량은 뉴스 속 폭행사건은 저와 관련없고 지금 서지혁이랑 밥먹고 있다고 함. 수화기 건너편에서 서지혁이 우리 팀장..아니 관장놈은 저런거 들키는 하수가 아니라고 함. 퍽 소리와 함께 전화 끊김.
신해량은 남편도 마누라도 서방도 되어줄 수 있지만 박무현의 부양욕을 채워주기 위해 기꺼이 마누라가 되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국인들은 진짜 취미 즐길 시간이 없음 있는 사람은 학생이거나 백수거나...? 뭐 여튼 부러운 사람들임;; 일하느라 하루의 시간 대부분을 다 쓰고 이제 좀 쉬어 볼까 하면 저녁임... 곧 자야함 진짜 에바 ㅡㅡ; 주4일제 당장 도입하라
색시한 새섹시가 된 신해량은 남편 / 마누라 / 서방 모두를 넘나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나사마하니까 해량이는 어떤 계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