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0na

@bonabono.bsky.social

넥슨박물관에 살고 싶어했던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둠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정리. “그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행복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내 마음이 좁아진다고 느껴지면 인연을 정리해야 할 때가 된것이다.“

실온에 보관하라는 제품들이 말한 실온이 40도는 아니었을텐데 베란다에 놔둔 모든 식재료를 다 안으로 들였다. 마른 국수랑 파스타제외하고 다 들여놨더니 먹을것도 없이 집안만 어지럽네.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언놈이 박근혜 탄핵 이유를 사람들이 이제 모르니까 재판해서 복권해야한대 ㅋㅋㅋㅋ 세상에 ㅋㅋㅋㅋ 기가 막히네 ㅋㅋㅋㅋ 어이없어 우리가 그걸 모르겠냐? 아무리 국민들이 냄비근성이 좀 있긴 하디만 ㅋㅋㅋㅋ 빡치는건 잊지 못해

날이 너무 더워 버스 에어컨이 하나도 안시원해서 바람이 안나오는줄 알고 앉는 사람마다 만지작거려서 그게 최고쎈거다라고 무한반복해서 이야기하며 왔다 조금만 덜 타죽을거 같아도 다음차를 기달려 탈수도 있었으나 1초도 더 견딜수 없어서 무조건 먼저 오는버스 아무거나 타야했어 (˃̣̣̣̣︿˂̣̣̣̣ )( ˃̣̣̣̣o˂̣̣̣̣ )ಥ_ಥ(╥﹏╥).

아니 왜 도대체 그냥 회원가입하고 잘돌아가던 홈페이지를 갖고있던 곳들도 개편하면서 무조건 카톡으로 본인인증 하고 로긴하게 바뀌냐고!!!! 카톡이 국가기관이 아닌데 왜 다 그렇게 바뀌냐고!!! 사적회사를 왜 자꾸 공공재 취급이냐고!!!

읍내 보석계가 반클 에나멜 악세 때문에 핫한 와중에 희소가치와 기술력을 기준으로 보석이라 칭할거면 이제 반도체 목걸이도 나와야되는 거 아니냔 글에 아침부터 빵터졌네 ㅋㅋㅋ

20대 통계내는 사람들은 원룸의 초미니 냉장고는 채소를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들어가면 야채가 다 얼어서 쓰레기가 된다고요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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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시위 안 나가 본 사람들… 시위 시간들고 힘들고 목아프고 눈치보이는데 누가 하고 싶어하나. 다 좋은 말로 해볼 만큼 해 보고 나서 시도하는 게 시위인 것을…

식목일을 존나 많이 만들어 그리고 그날은 민방위 훈련처럼 다 불러내서 나무 존나게 심게해야해

아니 나는 사립학교(고등학교 대학교)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금을 다 끊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 돈 다 국립대에 쏟아야지 뭔 사립에 세금을 써.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실제로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기후재난으로 죽어가고 동식물 죽어서 식량난 걱정을 하게 생겼는데 각 정부들은 AI니 전쟁이니 하는거 보면 이미 조졌다 싶음.

다요트 한다고 밥 안먹고 두부랑 계란 먹었더니 뭔가 허전하고 머리가 핑도는거 같고 해서 다이제 한개 먹으니 평화가 찾아옴… 그냥 밥먹을걸…

이스라엘 하는 짓이 너무 깡패같아서 저걸 언제까지 냅둘건지 싶어짐. 오늘은 레바논 남부 숲을 아예 불태우고 있단 얘기를 봄. 사람도 죽이고 집은 다 부수고 숲은 불태우고 우물은 메워버리고, 걍 뺏어서 내가 갖겠다 하는 인간들도 이렇게 황무지를 만들진 않겠다 싶음. 안그래도 여가저기 산불 때문에 난리인데 이 와중애 불까지 질르냐 싶고, 물론 그 전부터 수만명 죽인거 생각하면 겨우 나무에 화내는게 미안하게 느껴짐. 너무 오래 몰랐고 침묵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당연하다는 듯이 총 들이밀며 남의 농장을 빼앗는 이스라엘인의 영상도

돼지고기 밀가루 설탕 이런 건 담합 잡아내서 참새 눈물같은 알량한 과징금이라도 물리는데 직전 실거래가에서 한번에 몇억씩 짠듯이 더 붙여서 내놓는 서울아파트 값 담함은 어찌 못하는 겨? 다같이 모여서 회의해서 올린 게 아니라 그런가.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솔직히 이쯤 되니까 담합 적발 왜 하는지 모르겠다. 과징금을 징벌적으로 엄청 뮬려서 다시는 그런 짓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계속 다시 반복되고 적발 직후에도 가격을 도로 내리지도 않고 같잖은 세일 나부랭이 선심인양 한번 띡 하고... 뭐하니 증말.

어제 일 본다고 아침부터 다녔더니 저녁에 들어와서 밥도 못먹고 쓰러져 기절후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무서워서 일을 미루고 안나가고 있음… 날이 그냥 더운게 아니라 사람이 만두도 아닌데 쪄고 있더라구...

많고 많은 식당 중에 맛 말고 필터링 하는 내 나름 기준은 약 세 가지임 (아 물론 어느 정도 가격대 나가고 단일 메뉴 아닐 경우만) - 테이블 오더 유무 - 테이블에 네이버 리뷰 쓰면 뭐 준다고 써있는지 유무 - 메뉴 변경 시 사전 안내 유무 이 두 가지도 안 하고 미슐랭 어짜고 블루리본 어짜고 해 봐야 ... 백발백중 실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