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동_동키통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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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는 커미션! 프사는 by 갓 레이오백님/ 오따꾸. 아련미남캐를 사랑함/캐나다 거주중/currently playing: FF14 KR server, Where winds meet/🏳️🌈🏳️⚧️/당신이 어찌 생각하는지는 관심없는 사람
이거 10년전 일인데 저때 너무 화제가 되어서 실제로 상품화됨. 평은 맛있긴 한데 그 돈 주고 사먹을 정도는 아니다 정도? 실제로 저 사건 있기 전 2005년도에 이미 백설이 초임계 참기름을 냈던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르셨죠? 네 그정도의 맛이란 이야기임. 차라리 동네 할머니들의 참기름 카르텔을 이용하십시오
첨단장비로 명절마다 참기름 짜서 선물 돌린 연구원들 적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이다 진짜
Everyone around me chiikawamaxxing and all I want is....yoroisan....
미국 《폭스 뉴스》가 10대 청소년 임신이 너무 적다며 불평했다. "문제는 10대와 청년입니다. 15~19세 출산율이 지난 20년 간 70%나 줄었고, 이것이 뜻하는 바는 우리가 젊은이들한테 아이를 가지지 말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했어. 대단하다…
Fox News complains that underage teenage girls aren’t getting pregnant enough: “The problem is teens and young adults. From ages 15-19, the fertility rate is down 70% in the last 2 decades, which means we are telling people who are young not to have babies.”
‘디지털 혁신’에 허덕인 교사의 죽음...“순직 인정해달라” 연휴가 시작된 지난해 10월3일 밤, 윤씨는 잠들지 못하고 거실에서 계속 걸었다. 메니에르병이 재발한 줄 알고 찾은 신경과에선 정신과 진료를 권했다. 2주 뒤 정신과 진료를 예약해둔 터였다. 그즈음 윤씨는 아내에게 “차라리 학교폭력 업무를 맡는 게 낫겠어”라고 말했다. 밤새 거실을 뱅뱅 돌던 윤씨는 4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내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에게 “아빠가 심장마비로 떠났...
‘디지털 혁신’에 허덕인 교사의 죽음...“순직 인정해달라”
‘쌤, 잘 지내고 계시죠?’ 한가위 연휴인 지난해 10월4일 오후, 충남 아산군 탕정면에 있는 탕정중학교 과학교사 윤범진씨의 휴대전화로 학생 진영(가명)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진영은 2년 동안 윤씨의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문자에 답은 없었다. 이날 새벽 윤씨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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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아입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서열을 매겼습니다 그에 따라 그들이 부를 경우 1위: 달려감 2위: 걸어감 3위: 왜 불렀는지 확인하고 적합한 조건일 시 감(간식줄게, 쓰다듬어줄게 등) 4위: 바라보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함 의 프로토콜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AI도 AI인데 컨텐츠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은 컨텐츠들을 보고 자라온 사람들이 캐릭터 중심이어야하는 일러에서 배경 빡시게 안그려줬다고 징징대는 미감을 가진 넘들이 자기 뽕에 빠져서 히히 이정도면 개쩔어줬겠지 하고 만든 컨텐츠에 얼마나 만족하려나..ㅋ
중국에서 쏟아지고 있는 AI 숏폼드라마들이 극단적으로 낮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정부가 이런 드라마들을 규제할 것이라는 뉴스. 중국정부야 항상 광전총국 등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검열해 왔으니 이건 놀랍지 않은데 AI 숏폼 중 고작 1.3%만이 손익분기점을 넘었다는 건 정말 충격적이네.
너도나도 돈방석 앉은 줄 알았더니…쏟아지는 AI숏폼의 반전, 98.7%가 '쪽박'
중국에서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숏폼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지만, 단 1.3%만 손익분기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지난시보에 따르면 중국판 인스타그램 더우인(Douyin)에 상반기 동안 새로 나온 AI 숏폼은 약 22만 1900편으로 누적 조회 수 5157억 3800만 회를 돌파했다. 관련 연간 시장 규모는 400억 위안(약 8조 1652억 원)
v.daum.net
오후 : 레다우 배고프면 초식동물 레일건으로 쏴죽이고 붕어미사일처럼 들고가더라 우로 : 치킨 튀겨가는 거지
아침에 좀 치대고는 금방 자러 들어갔거든 근데 갑자기 또 침대로 오라고 내 방 앞까지 부르러 왔다ㅋㅋㅋ 어제 밤에도 좀 만져주다가 다시 짐 정리하러 나가니까 갑자기 왜 인간들 둘 중 하나도 옆에 없냐고 호통 쳐서 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