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중에 꼽쓰리라고 곱슬머리 가진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는데 ㅋㅋㅋ 한국에서 자연곱슬 그대로 해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그게 곱슬머리는 지저분하고 못났다는 인식 때문인데, 이 분들은 그래서 계속 매직을 하거나 매일 고데기로 머리를 펴고 사셨는데 드디어 탈매직하고 자기 본연의 곱슬 머리로 살아갈 결심을 하신 분들인 거임!! 나도 곱슬인데 그냥 그대로 살아가는 사람이고… 그래서 가입은 안 했어도 추천게시물을 몇개 봤더니 추천이 우르르 올라옴ㅋㅋㅋ 한국에서 곱슬 프라이드를 더 말해야한다고 봄! 곱슬머리는 못났지 않다!
이 건은 좀 문제가 있다. 재판의 쟁점은 룸카페를 청소년보호법에서 정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는 【성적 행위가 이뤄지거나 이와 유사한 행위가 이뤄질 우려가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인데. 2심에서는 이걸 성판매 금지 및 파트너 매칭서비스 제공금지로 해석했는데 대법원에서는 (성관계의 의심이 있는) 청소년 커플에게 장소를 대여하는 것도 금지라고 본 것이다. 안 그래도 청소년 커플이 안전히 성을 누릴 여건이 열악한데 이런 판결이 나와버리면 학생 커플은 다시 비상계단으로 돌아가라는 얘기다.
대법 "룸카페는 청소년 금지업소…내부서 신체접촉 등 우려"
가난하게 컸어? 밈은 저 대사를 다양한 버전으로 연기하면서 결국 아무리 기를 써도 업신여김이 되는 것을 즐기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마 시작은 진짜 연기 잘하는 분이 연기차력쇼하는 거였을 거고. 밈이라면서 딱히 퍼지지가 않은 거는 어떻게 해도 업신여김이니까...
고양이 개체수를 판단할 방법을 더 다양하게 가져가는 건 좋을 것 같은데 Tnr의 효과를 겁나 의심하던데 그 근거가 자기 생각에는 tnr수가 너무 적음+개체수 측정이 부정확해 보임!!이어서 예전에 한번 보고 극단적이구만 하고 말았는데 되게 꾸준히 얘기중인가벼 뭔가 더 업데이트된 게 있나
bsky.app/profile/wayn...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같은 생각이 드실 때를 대비해 붙여드립니다 파이는 3.14로 배웠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끝없이 이어지는 이상한 숫자였죠? 그거랑 비슷한 겁니다
남성성에 대한 유전학 히스토리에 대한 쩌는 정리 쓰레드 아니 왜 아직도 아무도 이걸 번역하지 않은 거야 자다 일어난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는 거지 1890년에 XY 유전자가 발견되는데, 46개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 중에 여성들은 X를 두 개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발견됨. 따라서 Y유전자가 남성성을 정의한다는 합리적인 결론이 얻어짐. 50년이 지나 어떤 남성은 XXY (총 47개) 의 유전자를 갖고 있고 어떤 여성은 X한 개만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발견됨. 이때까진 아직 Y 유전자가 남성성을 정의한다는 생각이 틀리진 않았음.
ㅁㅈ 1급수 계곡물 이런 것도 절대 그냥 먹으면 안 됨 자 들어보세요 1급수라는건 물에 불순물이 별로 없고 용존산소가 풍부한 생명체에게 좋은 상태라는 건데 계곡은 야생이죠? 들짐승들은 거기에서 목욕도 갈기고 침 다 흘려가면서 먹죠? 기생충도 생물이죠????
대체 무슨 일이… “당시 수사종결권을 갖고 있던 검찰은 경찰이 적용한 업무상배임 혐의를 따져봤습니다. 이후 성접대를 한 축구협회 직원 2명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을 내리고 재판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JTBC 취재결과 불기소 이유서에는 "(성접대가) 사익을 위한 것이 아닌, 축구협회의 이익을 위한 행위"라는 취지로 적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당시 성접대 정황도 포착했지만 경찰이 입건도 안하면서 공소시효를 넘겨 수사를 못했다"고 했고 "배임으로 기소하긴 어려웠다"고 전해왔습니다.”
[단독] "성접대는 축구협회를 위한 행위"…검찰도 '불기소' 종결
당시 검찰도 이해하기 힘든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찰이 적용한 축구협회 직원들의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하며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불기소 이유서를 확인했습니다. 직원들이 심판들 대상으로 성접대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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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라면을 먹으면 맛이 없는 이유는 다 불어 쓰니까!
이상한 거 테스트 중입니다. 멘션이나 인용 달아주세요. 사진 들어가도 좋습니다.
문득. 오래 전에 1980년대(시기가 중요한게, 사료의 발굴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니)에 국방부 검수 받아 나온 6.25 초기 방어전 자료를 읽은 적이 있다. 그 당시에도 입교한 지 얼마 안되어 겨우 제식훈련만 받았다지만 육사 2기생을 소총수로 전선에 투입하는 건 1945년의 왜놈도 안 한 짓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더라. 슬픈 건 그렇게 대포밥으로 희생된 생도들에게 '너희들은 단기 속성 교육만 받았는데 진짜 우리 선배님 맞나요.'라며 11기들에게 검증 요구를 받았다는 건데... 그게 대한민국 육사 수준인 거지.
사람이 아첨에 얼마나 약한지... 챗지피티가 할 수 있다면 인간도 할 수 있다. 항상 주의하며 살아야 함.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상온에 오래 보관한 음료수 먹으면 안된다는 얘기는 너무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지금 마시고 있는 (얼음다녹은)아아는 제가 계속 감시중이었기 때문에 먹어도 전혀 다이죠부임 이 아아는 나쁜 꿍꿍이를 꾸밀 새가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클론에 대한 얘기 어느샌가 거의 사라졌네. 연구는 계속 하는 건가 아니면 줄기세포 쪽 연구로 틀어서 가는 건가 그냥 내가 모르는 걸 수도
사실 짜증나는건 메론이랑 메로나, 밤이랑 바밤바가 똑같다는 사람들이 믹스커피 물량, 소주 브랜드, 담배 브랜드는 엄청 따짐
????? 미국이 이란에 지랄하기 전에는 무료로 다녔던 곳임 미국이 이란에 지랄하고, 이란이 반격하니까 이제와서 '호르무즈는 위험한 곳이고, 미국이 지켜줬으니까 돈 내라' 라고 할 거라고? 누가 이란한테 지랄해달라고 칼들고 협박함?
美국무, 호르무즈 '보호세' 거론…"통항 수혜국이 언젠가 지불"
'인류 대표' 신진서, 2점으로 AI 뛰어넘었다…혈투 끝에 4집반승(종합) 신진서는 19일 중구 청파로 한국경제TV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2국에서 바둑 인공지능 카타고(Kata Go)와 4시간 50여분, 290수까지 가는 혈투 끝에 4집 반승을 거뒀다. 이로써 신진서는 비록 2점 접바둑이지만 현존 최고 성능 바둑 AI 카타고와 공식 대국에서 처음 승리한 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 숱한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
'인류 대표' 신진서, 2점으로 AI 뛰어넘었다…혈투 끝에 4집반승(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2점으로 마침내 인공지능(AI)의 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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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lee - Boldly Weighing (1930) Watercolor and pen on paper, 20.5 x 28 cm (8.1 x 11 in)
유럽놈들이 나라가 너무 많고 너무 방언에 불과한 것들이 언어 시민권 자리를 얻은 것이 아닌가? 우리가 고립된 게 아니라 니들이 오도방정이 아닌가? 아니 나도 옆나라와 모국어 차이가 독일어와 네덜란드어 수준이었으면 5개 국어 하고 살았어!(유럽서도 심하게 비슷한 언어들이다)
We Are Losing the Ability to Discover What We Didn’t Know to Ask -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2026/07/08/o... - AI 검색 엔진이 즉각적인 요약 답변을 제공하면서, 사용자가 여러 링크를 헤매며 뜻밖의 지식을 발견하던 '탐색적 검색'과 '우연한 학습'의 기회가 사라지고 있음 (🧵1/3)
Opinion | We Are Losing the Ability to Discover What We Didn’t Know to 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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