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야하는데... 이 시간에 꼭 이렇게 해야겠니?" "죽기 전에 두번다시 올 일이 없는 유성우라고 하잖아." "난 아직 살아있는데 그 이야기 수백번은 더 들은거 같다. 그리고 여기 시차 있어서 이제 아침이거든? 출근해야한다는건 빈말이 아니야." "그래서 직접도 아니고 온라인으로 보자고 한거야." "이... 나이 먹으니까 눈이 침침해서 모니터에 희끄무레한게 보여야 말이지..." "이참에 좀 바꿔." "비싸..." "하여간 구두쇠야." "그러니까 한푼 더 받으려고 대양을 건넜지." "한마디를 안지고."
온라인 라이브로 보는 별똥별도 효험이 있을까나
난 400kbps 대역폭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생활앱(특히, 금융앱)은 전부 쓰레기로 간주해야 한다고 생각함. 통신사와 정부가 합동으로 제시한 최소 생활에 필요한 대역폭이 400kbps 인데, 실제 이 대역폭에서 테스트에 통과하는 앱이 거의 없음.
In Korean folklore, toads are depicted as sacred guardians that protect young girls who cared for them, or even as deities of wealth safeguarding storehouses.
지방의 청년은 직장이 없어 서울로 간다. 그런데 집 때문에 청년들이 서울을 떠난단다. 그럼 지방에도 없고 서울에도 없는 청년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지?
오세훈, 청년들 만나 "집 때문에 서울 떠나지 않게 하겠다"
친구들아 혹시 경주 놀러갈 일 있으면 '너른벽' 함 놀러가서 책도 보고 음료도 마시구 해줘... 최근에 나라 걱정 많으신 극우 어르신들 단톡방에 '좌파 빨갱이 서점' 으로 좌표 찍힌듯 하니 ㅜㅠ 갱상도의 칭구들아 원기옥을 모아줘 ㅜㅜ www.ohmynews.com/NWS_Web/View...
우연히 왔다가 3개월 만에 이주... "경주에 '너른벽' 세우고 싶었죠"
[기자말] 활동가 인터뷰 프로젝트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은 공익활동가의 지역·영역·세대를 잇는 사회적 지지와 연대의 플랫폼, 2026 공익활동가주간과 함께합니다. 공익활동, 캠페인의 성과보다 그 일을 한 활동가 개인의 이야기에 시선을
ohmynews.com
심지어는 그런 사업전략은 테이블 주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나 포스기를 통해 우리들의 일상까지 기어쳐들어오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기술적 혁신 덕분에 우리가 살기 좋아졌나? 카드결제기에서 마케팅 수신 동의와 페이스페이 권유 팝업이 뜨니까 그냥 스킵버튼 눌러버리는 점원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이를테면 내가 철도 예매를 하기 위해서 매표소에 섰는데 역무원이 제일 먼저 ‘우리카드나 네이버페이로 결제하시면 할인을 해드리고 있는 철도공사입니다. 안녕하세요‘라고 대화를 시작하는건 이상하잖아. (물론 올영세일 중인 올리브영에서는 입장할 때마다 세일 중이란 걸 어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점원이 손님 앞을 막고 비키라는 제스처를 해야 할 정도로 가리지는 않기는 하지) 그렇게 모두의 시간을 빼앗고 주의력을 강도질하는 이런 세상인데 정작 나한테 떨어지는 콩고물은 푼돈이고 세상 물가는 치솟기만 하고 혜택은 개악되기만 하면 이건 그냥 […]
Original post on baram.me
baram.me
배달앱도 은행앱도 교통수단 예매 앱도 지도 앱도 쇼핑 앱도 죄다 실행하면 바로 팝업이 우르르 뜨고 알림 수신과 마케팅 수신동의 해달라 위치 권한 허용해 달라 이벤트 참여해 달라 특정 상품 가입해서 사용해 달라 개인정보 좀 넘겨달라 계속해서 뜨는데 워낙 이런것들이 지저분하게 많이 뜨다보니 그냥 포인트나 혜택이나 그런걸 안 주고 시작할때마다 싸거지없이 시선을 강탈하지 않고 평안함을 해치지 않는 길을 사업 전략으로 삼는 그런 앱들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Mark Zuckerberg doesn’t understand how to live | The Verge www.theverge.com/ai-artificia... - 마크 저커버그는 AI가 삶의 모든 영역을 대신 처리해 생산성을 높여줄 것이라는 낙관론을 제시하지만, 이는 결과만 중시하는 오만한 접근 - 관계, 취미, 예술, 배움의 참된 본질은 결과물이 아니라 인간이 직접 시간과 정성을 쏟으며 느끼는 '체험과 과정'에 있음 (🧵1/2)
Mark Zuckerberg doesn’t understand how to live
An AI future of sleek, streamlined, and totally empty relationships.
theverge.com
아기 풀장 있는 건 다른층이고 아래층 아직 입주도 안한 집 테라스가 똑 떨어짐; sk 에코플랜트 시공. 순살자이부터 대기업 이름값도 못믿게 되었음.
자은지 2년된 신축 아파트라는데 테라스가 통째로 툭 떨어졌다고... 진짜 신축아파트 부실 날림 공사 어디까지 가는 거에요... youtu.be/wAgFY_0KH9c?...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숨지기 사흘 전인 지난 2일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 '외할머니에게 맞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진술과 B씨의 과거 A군 학대 전력 등을 토대로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군이 숨지기 전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B씨에 대한 접근금지 임시조치를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은 왜 아동 보호를 막아? 왜 도움을 요청한 어린이가 결국 보호받지 못하고 죽도록 만들어? 왜 접근근지 임시조치까지 기각해?
천안 교회 ‘사망’ 아이, 숨지기 사흘 전 직접 경찰서 찾아갔다 수정 2026-08-11 18:18
얼마 전에 AMG 차량 시트에 붙어 있는 엠블럼이 열에 달궈져서 탑승자에게 화상을 입혀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는 얘기 듣고 얼마나 심하길래 싶었는데.. 이쯤 되면 걍 문신 아닌가? (…) www.jalopnik.com/2233474/laws...
IP 기록을 분석한 결과, 국내 한 업체에서 200만 건이 넘는 접근을 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언어 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며, 공개된 홈페이지 자료에 따르면 여러 해 동안 맞춤법 관련 국가 과제를 수행해 온 것으로 확인됩니다. nara-speller.co.kr/notice/notic... 이전에도 정상적인 이용이라고 보기 어려운 형태의 대량 접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일부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학습 또는 결과 개선에 우리 맞춤법 검사 시스템을 이용하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었습니다. 도둑들
8월 5일 시스템 장애 원인과 대응 안내 | 바른한글
한국어 맞춤법과 문법을 자동으로 검사하여 오류를 감지하고 이를 바른 표현으로 교정해 주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 구조를 분석하여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 작성을 도와드립니다. 바른한글(구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부산대 맞춤법/문법 검사기)는 권혁철 부산대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가 1994년부터 일반에 무료로 제공 중인 검사기...
nara-speller.co.kr
www.notebookcheck.net/Windows-11-s... 윈도우 11의 내장 날씨앱이 혼자서 메모리를 1GB씩 쳐먹고 있다는 분석.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 WebView2프레임 워크에서 돌아가다 보니 크로미움(...)을 단체로 소환하는 구조라고...어휴...개쓰레기...
Windows 11's built-in Weather app wastes more than 1 GB of RAM
A new report shows Windows 11's built-in Weather app can consume more than 1 GB of RAM. By comparison, Apple's native Weather app on macOS uses roughly five times less memory under similar conditions.
notebookcheck.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