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Steinway B 그랜드 피아노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피아노 중에 가장 비싸고 1.5억 정도 하는...)와 Yamaha의 연습실용 그랜드피아노 C3 (2천만원 조금 안 되는...)에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제 의견으로는 어쿠스틱 그랜드 피아노들은 다 별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고, 집에서 뜬 된장이냐, 수퍼에서 파는 청정원 된장이냐 정도의 차이밖에 없어요. 있으면 집에서 뜬 재래된장이 제일 좋긴 한데... 수퍼에서 파는 된장이 나쁜 거는 아니잖아요.🫠
그 그치만 피아노 얘기 재밌으니까 피아노 얘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