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보급으로 창작자를 "AI 몰이"하는 것이 인터넷 '조리돌림'을 넘어 업계에도 확산되고 있는데, LLM이 모든 인간 창작물을 '훔쳐서' 학습한 뒤 그럴듯한 단어 뭉치를 뱉어내어 생긴 일에 대한 증명 책임을 왜 작가가 오롯이 져야 하는가를 지적하는 칼럼. ijeomaoluo.substack.com/p/its-fucked...
“그건 버려버리죠.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이 대사 어느 만화에서 분명 봤는데 어디 나왔었나 잠깐 고민함ㅋㅋㅋㅋㅋ(정답: 아트 슈피겔만의 “쥐”…아마도 2권
한국 치이카와 스토어에도 감옥 시리즈가 들어왔는데(랜덤박스식) 중고거래에선 치이하치+오데 혹은 우사기+오데 이런 식으로 오데 박스가 강제 끼워팔기 당하고 있다… “그건 버려버리죠.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당해버린 것…😭
오사카베 마사요시의 파트너 형사도 소개합니다... 무라이시 아즈마 / 우리 탐조 친구들에게 뭐든지 다 말해주는 아방형사...ㅋ...
신삼국은 그 자체로 밈의 보고라 어지간히 그걸 즐기지 않았으면 이런 썸네일 못 만든다 대충 뭐 그런 생각이 들지요
RP) 소위 신삼국이라고 불리는 삼국지 TV드라마는 유튜브에서 무려 공짜로 볼 수 있으며 그 채널은 썸네일을 잘 뽑는다고 한다
치이카와 연재분 쪽은 최근에 모몽가가 이상하게 많이 나오고 첫 만화였던 "이렇게 살고 싶다"에 나온 행동을 모몽가가 거의 다 하고 이루는 중이라 팬들 사이에 토론이 끊이질 않는 중. (짭몽가 주마등ㅋㅋ이다, 치이카와족으로 완전히 정착할 거라는 뜻이다 등등) 그 다음에 오른 일러스트는 치이카와족 전원집합이라 스토리와는 별 상관 없다 싶었으나 검은 별똥별이...?! 찐몽가가 원래 몸을 되찾았으면 하는 심정과 짭몽가 작태를 더 보고 싶은 심정과... 마음이 두개야~~!!
솔로몬제도 클리닉에 갔더니 의료진에게 욕하면 벌금으로 돼지 한마리, 혹은 red money를 내야 한다고 해서 그게 뭔가 했더니 전통 화폐라고 설명 들음. 태평양지역에서 쓰이는 패화인가 했더니, 그것보다 새를 잡아 만드는 훨씬 복잡한 화폐. 아직도 화폐로 기능하고 혼수로 해가는 경우가 많다고.
언제 같이 티알하는 팀에서 한 명 주운이 폭발(p)하던 때가 있는데 내가 "지금이라도 오늘 탁 중단하고 강원랜드 가신다고 해도 눈감아드리겠음" 라고 하니까 그분이 "제 강원랜드는 여기인데 왜 거길 가야합니까?" 이랬던게 생각남
밖에 나왔다가 매미한테 어깨빵 당함;;; ㅠ 뭐가 어깨에 팍 부딪히더니 부웅 하고 날아갔음....아니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 브래드버리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단편소설 「부드러운 비가 올 거야」의 배경이 오늘(태평양 표준시로 2026년 8월 4일)이라고.
Today, August 4, 2026, is the setting of Ray Bradbury’s short story “There Will Come Soft Rains” about a fully automated house continuing on after the family who lived there and the world around it died in a nuclear b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