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

@adocado.bsky.social

멘탈털린오타쿠

와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바닐라의 백색 순수함을 기린답시고 흑인들은 밖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 못 먹게 했단다… (독립기념일 같은 때 빼고는 밖에서 못 먹게 하는 곳이 많았다고……) 미국 짐크로법 인종 분리 정책 시기에 일반 공용 식수대, 화장실, 흑인은 사용 못 하게 막고 그랬던 건 알고 있었지만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못 먹게 했던 건 몰랐다…… 버스 좌석이나 식수대, 화장실은 가슴아프기만 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진짜 열받는다… www.abhmuseum.org/butter-pecan...

Butter Pecan Ice Cream : A Taste of Resistance and Home - America's Black Holocaust Museum %

Butter pecan ice cream is more than a frozen dessert; it’s our history, the flavor of resistance and home.”Not to many desserts come with as much silent history as a scoop of butter pecan ice cream. B...

abhmuseum.org

오늘부터 시행입니다. .. . "온라인상에서 성별, 지역, 연령 등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차별을 선동하는 정보 공유를 제한하는 법안이 본격 시행된다. 대형 플랫폼에는 신고·삭제 절차를 갖출 의무가 생기고, 허위정보로 피해를 본 이용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되는 등 우리 일상이 달라질 전망이다. 해당 법안을 두고 야당은 '온라인 입틀막법'이라고 반발하는 반면, 여당은 '피해자 지킬 최소한의 방어막'이라며 반박하는 상황이다." m.news.nate.com/view/202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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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골 연대 요청) 블루스카이에는 어려우신 분들이 더 많을 것 같긴 하지만 대책위 위원장님 댁으로 집결하실 수 있는 분들 집결 부탁 드립니다! 용역들이 강제집행할 것 같아요. 사다리차도 왔고요. 링크는 정릉골 사정이 담긴 기사이고요. 주소는 아래.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35가길 12

"갈 곳도 없는데 또 강제집행"... 정릉골 세입자들이 인권위에 '진정' 낸 이유

▲ 정릉골 ⓒ 김군욱 "길을 만들어 주세요. 지금 우리에게는 갈 길이 없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성북구청 앞. 정릉골 주거세입자대책위원회 김우권 위원장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최근 재개발조합의 강제집행 시도를

n.news.naver.com

퀴어 농담중에 그것도 웃겼음 “저 바이에요” “그렇구나, 여친은?” “없어요” “남친은?” “없어요” “그렇다면 지금 이 대화가 무슨 의미가 있지?” 진짜 편견없는 너무함

"넷플릭스 버전의 한예리는 그야말로 남자들이 상상하는 거짓 미투의 화신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지난 십여 년 미투 운동의 성과를 모욕하는 해악 가득한 이야기" "실제 사례에선 학생들이 잘못된 진술을 번복하고 사과했음에도 교육청의 무리한 감사와 징계가 이어졌고 유족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적했다는 맥락은 완전히 사라졌다. 오직 성범죄 무고로 착한 남자를 구렁텅이에 몰아넣는 영악한 어린 여자애가 형상화되었을 뿐이다. 욕하기 좋고, 패기 좋고, 남자들의 억울함을 정당화하기에도 좋은 그런 존재."

‘참교육’, 약자 혐오적 세계관을 거룩한 척 포장하는 [플랫]

*넷플릭스 <참교육>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학교들과 닮았다.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힐 정도로 엉망진창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애초에 체벌 옹호, 청소년 혐오, 여성혐오, 촉법소년 혐오 등으로 점철된 원작에서 출발한다는 것부터 미덥지 않았지만, 캐스팅을 ...

khan.co.kr

"서울 18∼39살 여성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비율은 53.6%, 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후보 지지 비율은 39.4%였다. 나머지 7%는 제3의 정당으로 향했다는 의미다." "2030 여성 유권자는 더 이상 '성평등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거나, '여성이 안전한 서울' 등의 공허한 선언에 속지 않는다. 이들의 제3정당 투표는 사표가 아니라 일종의 항의이자 압박이다. 정부 기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다음 선거 결과도 불 보듯 뻔하다. 정부와 여당은 광장에 섰던 2030 여성들을 '염치도 없이' 벌써 잊었나."

2030 여성 표심이 의미하는 것 [슬기로운 기자생활]

고나린 | 젠더팀 기자 지난 3일 치러진 서울시장 선거의 캐스팅보터는 단연 2030 여성이었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서울 18∼39살 여성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비율은 53.6%, 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후보 지지 비율은 39.4%였다.

hani.co.kr

사실 난 AI 기업들이 학습에 쓰인 데이터에 저작권료 안 낼 거면 모델들은 당연히 오픈소스화 되야 한다고 생각함. 니들부터 지적재산 존중 안 했는데 그 산물은 왜 존중 받아야 함? AI로 생성한 컨텐츠는 지적재산권을 인정받지 못 한다는 법적 해석도 있는데 모델들도 마찬가지로 취급되야 한다고 봄.

이상하네요 예전에는 구심점이 없어보이면 경찰이 임의로 만들었던 것 같은데 (aka "배후세력")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4mo ago

집회를 이끄는 구심점이 없는 탓에, 경찰도 현장 관리와 소통에 애를 먹고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앞으로 다른 시위나 집회도 "구심점이 없는" 방식을 도입하면 난리가 날텐데 말입니다...

흠 집을 안사게 되면 일단 내년에 1년만 전세계약 연장하는쪽으로 생각해야겠다... 글고 나머지 1년은 다른데 전세하고 그때까진 진짜로 집을 사는것이야

팀 비공식 매일유업 서포터 여러분 귀여운 거 보여드릴까요. 99.9두유 특별 패키지를 샀더니 콩 키링이 선물로 왔는데 NFC로 핸드폰에 대면 브라우저에 오른쪽처럼 랜덤 두유 레시피가 열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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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를 저대로 내버려 둬서 명분 없어지기+제풀에 나가떨어지기를 노린다는 분석도 이해는 되는데, 아무리 노림수가 있다고 해도 당장의 저런 불법행위를 방치해도 되는가 하는건 역시 아니란 말이지. 게다가 그렇다면 언론이나 극우 유튜브 등을 단속하는 식으로 동력을 잃게 하는 밑작업도 같이 해야 할텐데 지금은 언론이 계속 장작을 밀어넣고 스포트라이트를 맞춰주고 있는 상황이라...

라이브에서 저들이 주요하게 외치는 구호는 [부정선거]와 [증거보존]. 의도적이고 불법적인 부정이 있었고 하여간 증거를 보존해야 한다는 건데, 재선거를 외치던 그룹은 빠지고 거의 완전히 물갈이 된 듯. 야당과 개신교 세력이 이거 한번 제대로 큰 불을 만들어보겠다고 저렇게 애를 쓰는데, 저들의 사적폭력 규합에 공권력이 무력하다는 신호까지 나오고 있으니 정부 뭐하나 시발 싶지 않을 수가 없다. 18일까지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행 중인 김민석이 개신교 세력 손대는 것을 꺼리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