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권에서 왜 차금법이 제정되지 않는가. 그건 고사하고 국보법 같은 악법조차 폐지되지 않는가. 민주당은 왜 당내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측 인사들을 그렇게 집요하고 단호하게 숙청하는가. 에 대한 의문들이 좀 풀렸어. 그게 당원들의 총의였던 모양이야. 그 동안 소수자성 공격해서 조리돌리 싶은거... 꾹꾹 참아가며 사람행세 하느라 고생들 많았다... 근데 꼬투리 하나 잡고 나니 다들 인두겁 벗어던질 기회다 싶어서 완전 신이 났구나들...
난 리스트 논란 자체 보다는 그런 갈등 상황에서 상대가 트랜스젠더인 걸 알고 그 점을 모욕한 게 용서가 안 되는 지점임. 악성 민주당 리스트? 저도 그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딱히 이용할 이유는 없어서 안 썼고 그건 개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고 봄. 악성 민주당 리스트에 들어가는 거 자체가 낙인이라고 볼 만큼 그 리스트가 권위가 있나? 하면 아니라는 거임.
얼마 젓 블스에서 벌어졌던 한 사건을 두고 블스 리스트 시스템 혹은 리스트 이용 방향성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다만 사건의 핵심 원인을 리스트, 리스트 작성자, 리스트 사용자 탓이라 오판하지는 마세요. 사건이 벌어진 가장 큰 원인은 '한 사람이 특정 리스트에 자신이 들어갔다는 거짓말을 해, 본인 기분을 나쁘게 만든 리스트 작성자를 마녀사냥' 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왜 습관적으로 이러고 있지 😂 이상하다 나는 청소를 할 때도 역사학자인가…? 아닌가 다른 사람들도 원래 이런가…? 🤔 나의 질문은 오히려 “왜 특정 민주당원들은 퀴어에게 이런 식으로 구는 걸까?” “왜 그 질문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뒤에 노무현이 늘 보이는 걸까?”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노무현을 추모하고 있는 것이 지금 이 폭력과 연관점이 있어보이는데”이고 뇌는 그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정보들 중 ‘답이 되는거, 안되는 거‘ 이런걸 선별해서 점을 이어서 “이게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속시원)”하는듯
물론 내가 무슨 한국 현대사를 쓴다거나 그런건 아님 당연히… 전공도 아니고 그 정도로 학술적(….?)으로 생각한 적 없어 다만 디시플린적 습관인가 싶음. 걍 머리가 자동적으로 일어난 일을 시간 순으로 정렬한 다음 지금 일어난 A일의 원인이 됐을 만한 것들을 점을 하나하나 이어버리나봄…의식적으로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아무래도 역사는 그 점을 잇는 과정에서 다른 정보가 있어도 “이 내러티브를 뒷받침하는데 유의미하지 않은 정보는 버린다”라서 그게 무의미하거나 절대적 진실이 아니거나가 아니라 “하고자하는 이야기”가 아님
야... 밤사이 파티가 열렸었구나. 그래, N분의 1만큼씩만 살해시도 해놓고, 나님은 단지 옳신 말씀 해드렸을 뿐이라고 드러눕는게 니들 종특이지.
솔직히 21세기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서적은 니체가 아니라 단연코 삼국지이며 등장인물 중에서 조조랑 제갈량이 제일 나쁜 영향을 끼침.
중년 레즈비언, 귀향, 이장 선거, 노인과 소수자 연대, 코미디…. 2026년 6월10일 개봉하는 독립영화 ‘이반리 장만옥’의 줄거리를 몇 가지 키워드로 요약하면 이러하다. 어쩐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이런 키워드로 영화의 서사를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싶지만, ‘이반리 장만옥’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중년 레즈비언의 당당한 도전과 연대를 매끄럽게 풀어낸다. 그것도 시종일관 유쾌하고 왁자하게. h21.hani.co.kr/arti/culture...
농촌+중년+레즈비언, 이장님 될 수 있을까?
독립영화 ‘이반리 장만옥’ 만든 이유진 감독 인터뷰‘퀴얼업 명랑 코미디’ 표방한 색다른 영화‘퀴어 프렌들리 시골’ 꿈꾸는 난장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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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수 이랑, ‘노래 검열 의혹’ 손해배상 승소…‘윤석열 행안부’ 부당 개입 인정 수정 2026-06-10 15:21
[단독]가수 이랑, ‘노래 검열 의혹’ 손해배상 승소…‘윤석열 행안부’ 부당 개입 인정
윤석열 정권 시절 행정안전부가 가수 이랑씨의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공연 곡을 검열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정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행안부는 “주최기관이 공연에 개입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주장해왔지만, 법원은 이를 ‘부당한 개입’으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단독37부(이효진 부장판사)는 10일 가수 이랑씨와 강상우 감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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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개 힘들어... 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헉
나 이거 샀다~~ 서서타는 실내자전거, 완전 짱이지!!!!
남혐을 의식적으로라도 하는게옳음 백래시고뭐고 일단 우리아들계층을 덮어놓고 까내리고 덜떨어지는취급하고 경멸하고 편견 존내 살포하고 개무시해야 그나마 우주의 균형이 맞는수준임 이 아들사랑세계관 아들안아주기세계관 아들공감해주기세계관에 물을 좀 탈려면 극단적으로 무지성남혐 해야됨 이상적인방법??? 배운사람들 권력있는사람들이 알아서 잘생각해주시길!!! 나는생활인으로서 남혐실천하는게최선임!!
2030들의 불만과 어려움 조낸말하는동안 씹먹금하다가 "우리아들"계층이 말하니까 버선발로 쳐나가서 아가처럼 안아올려주는거 더럽고치사함 나라자체가 거대한 한강의대생 세계관인거 진절머리남 지긋지긋함 아들값좀낮춰야돼 뭐 방법이없어진짜
투표용지 부족으로 불거진 ‘참정권 박탈’ 논란, 장애인들 “우리는 매번 겪어요” www.khan.co.kr/article/2026... "집으로 전달되는 공보물로도 정보 파악이 쉽지 않다. 중증 시각장애인인 정승원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장대넷) 공동이사장은 “점자 공보물과 USB 공약 자료가 투표 전날 도착하거나 선거가 끝난 뒤 도착한 적도 있었다”며 “직접 알아보지 않는 이상 정보 접근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불거진 ‘참정권 박탈’ 논란, 장애인들 “우리는 매번 겪어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점화된 ‘참정권 침해’ 논란이 연일 확산되고 있다.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이 이번 선거에서 처음 체감한 참정권 침해 문제가 자신들에게는 오래 반복돼 온 일상이라고 말한다. 장애인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문제는 열악한 ‘정보 접근성’이다. 투표에 앞서 후보자와 공약을 확인하는 과정부터 장애 유형별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9일 중증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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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view/AKR2026... 결국 우파들의 '북한 가만 놔두면 알아서 망할것이고 흡수통일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주장은 허상이었음.. '중국이 개입하지 않고 흡수통일이 가능할 것이다'쪽만 허상인줄 알았는데 '가만 놔두면 알아서 망함'도 허상이었음..
"북한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 WSJ>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을 찾은 7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들이 북한 경제의 호황을 주목했다.
yna.co.kr
윤석열 정부를 전두환 정권에 빗대어 심의에 오른 보도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문제없음’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전두환 오버랩', ‘대통령 멸칭 사용' 심의 결과 ‘문제없음’
윤석열 정부를 전두환 정권에 빗대어 심의에 오른 보도에 대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문제없음’으로 의견을 모았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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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골때리는 교육이라 생각하는데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창의성을 발휘해서 '콜럼버스의 달걀'을 찾으라고 생난리강짜를 부려댐. 이런 분위기가 형성 될 수록 민원을 긁고 뗴를 써서 하나라도 더 뜯어내는 반사회적 행태가 '스마트 하다'고 받아들여짐. 여담인데 콜럼버스의 달걀 제일 많이 강조하는 곳이 다단계, 코인 사이비들임. 주말마다 역삼이랑 선릉에 노인들 모아놓고 코인 상장한다고 구라치는 새끼들이 항상 강단에서 맨날 하는게 달걀세우기임.
+ 상식에 반하는 의견을 내는게 날카롭고 잘난 건 줄 암.
극우 한남 쓰레기들 양말, 신발 수샠에 계속 집착하는 걸 보니 옷을 벗기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성추행을 하고 싶어 안달난 것 같음 모두 숨이나 끊어지길 바란다
[단독] 잠실시위대, 중년여성 가방 수색하고 "신발도 벗어주세요" news.jtbc.co.kr/article/NB12... "하지만 둘러싼 참가자들은 "확인을 해주세요" "자전거 타기에 불편해보이는데요?" 라며 믿을 수 없다고 압박했고, 이 중년 여성은 "보여드릴까요?"하며 자신의 가방을 열고 가방 속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며 이들에게 확인시켜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한발 더 나아가 "신발도 벗어주세요"라며 신발까지 검색하려 했습니다."
흔히 한국은 총기소지가 불법이라 다행이다, 합법이면 어떻게 되었겠냐 하는데 총기소지를 어찌 할 수 없던 전후로 돌아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음. 무고한 사람을 사상 차이라는 핑계로 엄청나게 학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