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연대 레이빙 도화살 무슨 일………?? 백인 관광객 둘이 비웃으며 촬영하고 기수 분들 건들길래 주최 측한테 쫓겨났는데 알고 보니 이스라엘인이었음… 와중에 태극기랑 성조기 든 윤어게인 지지자까지 뛰어들었는데 본인은 그냥 음악이 좋아서 온 거래 (??) 결국 성조기 내려놓고 춤추는 중;;;;
팔레스타인을 위한 저항과 소음 레이빙 🇵🇸🍉🎵🎧 Free free Palestine! Stop stop genocide!
Loki Liesmith
@karaghiozis.bsky.social
게임 개발자Game developer, 페미니스트Feminist, 논-바이너리Non-binary, 티알피지TRPG/과학소설SF/판타지Fantasy 트위터: https://twitter.com/Karaghiozis 마스토돈: https://mastodon.social/@karaghiozis
팔연대 레이빙 도화살 무슨 일………?? 백인 관광객 둘이 비웃으며 촬영하고 기수 분들 건들길래 주최 측한테 쫓겨났는데 알고 보니 이스라엘인이었음… 와중에 태극기랑 성조기 든 윤어게인 지지자까지 뛰어들었는데 본인은 그냥 음악이 좋아서 온 거래 (??) 결국 성조기 내려놓고 춤추는 중;;;;
팔레스타인을 위한 저항과 소음 레이빙 🇵🇸🍉🎵🎧 Free free Palestine! Stop stop genocide!
놀란 오디세이 스포없는 감상: 오디세우스의 귀향 이야기로 전쟁, 침략, 환대, 공존을 말하는 거대한 알레고리. 고대부터 현대까지 관통하는 미덕과 고뇌를 오래된 영웅에서 찾아낼뿐만 아니라 새롭고 감동적인 해석을 만든다는, 불가능해 보이는 과업을 성공적으로 달성. 오히려 원전 팬에게 추천함.
일부 누리꾼들은 “증거가 불충분한 것과 애초에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은 다른 문제”, “초반에 교제를 부인했다가 뒤늦게 인정한 점 때문에 신뢰가 떨어졌다”, “AI 조작과는 별개로 실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충격이었다”, “동남아에서만 활동하길” 등의 의견을 남기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도의적으로 불편한데” 김수현, 1년 4개월만 환한 웃음으로 복귀…신뢰 회복은 숙제
[스포츠경향 이현경 기자] 배우 김수현이 활동을 중단한 지 약 1년 4개월 만에 해외 브랜드 광고를 통해 공식 활동을 재개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2일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공식 SNS에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김수현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수현은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들며 “정말 많이 보고
v.daum.net
J.K.롤링을 적극적으로 보이콧하라고. 해리포터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불매하라고. "그래도 책은 나쁘지 않으니까" "그래도 캐릭터들은 나쁘지 않으니까" 계속 책이고 영화고 드라마고 다 보고 굿즈도 사고 테마파크도 놀러가고 하면서 롤링이 입 좀 닥쳤으면 좋겠다고 욕만 하면 끝이냐고. 당신이 해리포터를 "전복적으로 소비하는" 비용으로 J.K.롤링은 트랜스젠더 혐오자들에게 소송 비용을 대 주고 있다고. "작가의 죽음"은 작가가 쓴 글의 독해에 대한 이론이지 작가의 지갑 사정에 대한 이론이 아니라고.
이거 때문에 국제앰네스티 구조를 찾아봤는데, 국제조직과 UK가 분리되어 있긴 하지만, 국제앰네스티란 조직 자체가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다 보니 UK에서 영국 부자의 심기를 거슬러서 일어난 일에 개입했다간 국제조직 쪽도 영국법 아래에서 영국 부자가 건 명예훼손 소송으로 고통받게 되지 않을까. J.K.롤링이 "입만 닥치고" 있으면 될 거라는 사람들은 제발 J.K.롤링이 입만 닥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인권단체를 소송협박으로 입다물게 하는 사람한테 SNS에 글 그만 쓰라고만 하면 끝일까?
저번에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UK에서 반인권단체 리포트를 냈다가 J.K.롤링 및 트랜스혐오 단체들의 반발 때문에 리포트를 내렸다는 얘기를 했는데...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UK에서 이메일로 후원자들에게 그 반인권단체 리포트가 "나와서는 안될 리포트"였다며 해당 리포트가 발행된 경위를 내부조사하고 있다고 했다고 한다. 또 그 과정에서 이전에 트랜스혐오 단체들을 다뤘던 다른 브리핑 기사도 내리고, 당연하게도 그 트랜스혐오 단체들을 "여성인권의 수호자"로 추켜세웠다. 저 말들이 다 국제앰네스티 UK CEO 명의를 달고 나왔다.
The email from Amnesty International UK is even more gaslighting than their public statement… 😖 Including ‘gender critical’ transphobic tropes such as “rolling back women’s hard won rights” and treating trans people with “dignity”! F*ck them!!! 😖😣 Donation cancelled.
[단독] 울산-우즈벡-현대중공업 인력 공급 사업, '인신매매성' 각서 논란 등록 2026-07-29 12:03
[단독] 울산-우즈벡-현대중공업 인력 공급 사업, '인신매매성' 각서 논란
울산 HD현대중공업 등에 인력을 공급하는 '울산형 고용허가제'로 취업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들이 강제노동과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각서를 작성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우즈베키스탄...
pressian.com
On this day 15 years ago, we launched our first game, Bastion. To everyone who helped the Kid survive the Calamity, thank you!!🙏 You're the reason we've been able to carry on as an independent studio ever since.
아니 그건 그냥 AI한테 표절을 외주준거예요. AI를 통해서 표절을 세탁한거라고. 표절을 당한 사람은 여전히 인간입니다.
김연수 작가는 “에이아이 저자가 글쓰기의 주체가 되어 인간 저자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고 가정할 때, 에이아이 저자의 글을 인간이 자신의 이름으로 펴내는 것은 표절 행위에 해당할 것이다. 이를 우리는 ‘에이아이(AI) 역표절’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에 이런걸 사는 인간이 어디있어의 그 인간을 맡고 있는 (..) 저의 새로운 지름: 최대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5인치 전자잉크 모니터입니다. store.bigme.vip/products/big... 사무실 환경때문에 눈이 요즘 너무 힘들어서 과감하게 질러봤는데.. 이제 겨우 설치만 한 관계로 소감은 좀 써 본 다음에 천천히. 이미 예전에 초기형 전자잉크 모니터를 써 봤던 터라 크게 이질감은 없네요.
[2보] 李대통령, 신임총리 후보자 한성숙 지명…역대 두번째 여성총리 등록 2026-06-07 14:09
[2보] 李대통령, 신임총리 후보자 한성숙 지명…역대 두번째 여성총리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황윤기 기자 =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로 7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발탁됐다.
yna.co.kr
사실 1) 본인이 절대 아니라고 하고 이후에도 그런 모습 안보임 2) 아무튼 귀여운 동물이니까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긴 함 3) 적대적이고 조롱조의 성격이 아니었음 이어서 대충 용인되서 넘어간거지, 그 시절 거기서 만들어진 포옹밈이 어디서 나왔겠습니까 노통에서 나왔지... 그런데 본인이 극우 찍어버리면 1번부터 전제가 촤라락 바뀌면서 음모가 확신이 되는거죠
사실은요... 이미 "안아줘요" 자체가 이미 정치밈의 파생이었어요. 걍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 "그래, 너도 과거에 실수 정도 했다고 하자" 하고 넘어간 분위기가 된거지...
이건 한국과 일본 법과 임금체계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뜻밖에 상식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일본에는 한국 같은 퇴직금이 없어요. ; 마치 미국엔 한국 같은 해고예고제도가 없는 것처럼 그냥 법제 차이!
카드캡터사쿠라 TV판 작화감독,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총감독 등을 맡은 베테랑 분이 매드하우스를 퇴사했는데, 근무 35년 입사 20여년인데도 퇴직금이 0원이라고. 아니 저러면 저게 직업으로 성립이 애초에 가능한 것인가...
포괄적 차금법을 반대하는 사람은 대체 뭐냐? 단순해요 차별 하고 싶은 사람 그니까 차별주의자임 그니까 차금법은 시기상조라고 말하는 사람? 차별주의자를 위한 유예 기간을 두고 싶은 사람임 결국 차별을 직접 하진 않겠지만 남이 하도록 방관하겠다는 소리고 훗훗훗 그런 소리 듣기 분하고 억울해? 그럼 님도 차금법 제정 적극 찬성하시면 됩니다
나두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를 (미국에서 동성혼 하고 사는 거 앎) 한국 들어가서 만났는데, "한국은 동성혼 안 될거다. 나 같아도 만약 내 동생이 너 같다고 하면 어디다 말하기가 힘들거 같다" 라고 들었음. 악의가 있는 거 아니고 이 앞에 "니가 잘못됐다는 건 아닌데" 라고 언급하고 저 말을 했다. 그 정도로 사람들이 자기가 혐오발언 하는지 모르고 막 한다. 인용 글 쓰신 말 들으셨을 때 나랑 똑같은 감정 느끼셨을 거 같음... 나도 '뭔 뜻이지? 그러니까 들어오지 말고 밖에서만 살아라 이건가?' 싶었다...
6.3 지방선거에 앞서 ‘전국 소수정당 후보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제가 자꾸 울었던 이유…) 관심 있으신 분이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만, 최근 양당 외 소수정당 관련 보도를 더더욱 접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국 소수정당 후보들을 지도 위에 모아봤습니다. ✓ 지역별 후보 현황 확인 ✓ 정당 / 선거 종류 / 성별 필터 ✓ 후보별 이력과 공약 확인 ✓ 정당 공통 공약 확인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많이 퍼트려주셨으면 좋겠다🥲 minor-party-map-2026.netlify.app
이미 뉴토끼 같은 사례를 보더라도, 일베라는 사이트 하나를 없앤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겁니다. 아마 다른 곳에 가서 또아리를 틀것이고, 이미 여러곳에 틀었죠. 그때마다 행정적 검토를 통해 행정력을 낭비하기 보다는 처벌조항까지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차별금지법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李대통령 "일베 등 사이트 폐쇄·징벌배상·과징금 공론화 필요"
한국과 미국 힙합씬의 규모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칸예의 대척점에서 켄드릭 라마, 배드 버니 등이 반트럼프 반레이시즘을 강조하고도 메이저에서 인기를 끄는 미국 힙합씬의 극우 정서 밀도가 한국 힙합씬과 거기서 거기란 생각은 들지 않는데...
오늘 제 트위터 계정 DM으로 이런 메시지가 와있더군요. 번역해보니, 당신 계정을 실수로 신고했으니, 디스코드 채널의 X 지원팀과 연락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차라리 납치 주소를 넣었더라면 조금 더 정성스러웠을텐데... 검색해보니 이미 3월 초에 스레드에까지 소문이 퍼진 해킹 수법입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말씀을 드리자면, 트위터에서 제 본계정과 팔로우 되신 분 중에, 제 계정으로 저런 DM이 올 시, 블루스카이나 트위터에 멘션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에는 잘 안들어가다 보니 혹시 해킹 당하지 않을까 걱정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놀란의 주문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루드비히 고란손이 "뭐, 그 시절에 오케스트라가 있었던 것도 아니니까요."라고 가볍게 운을 떼었을 뿐인데 그걸 마치 놀란이 한 발언인 것처럼 왜곡해서 전하고 있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을 놀리기 좋은 상대로 여기는 분위기는 알지만, 요즘처럼 언론을 믿을 수 없는 세상에서는 늘 기사 원문을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어요. 아래 계정이 인용했다는 Time 기사를 확인해 보면 놀란이 루드비히 고란손에게 고대 그리스에는 오케스트라가 존재하지 않았으니 음악에 오케스트라를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단지 이런 식의 '칼과 샌들 영화'에 흔히 오케스트라 음악이 쓰여 왔으므로 그런 기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사용하지 말자고 했다는 합리적인 발언만 있죠.
Inside 'The Odyssey,' Christopher Nolan's Most Epic Movie Yet
In exclusive interviews, the director and his stars discuss the film he's been dreaming of for more than 20 years.
time.com
그럼 갑옷은 왜 그따위로 만든거야?
이쪽이 쫌 더 설명 쉽게 정리 됨 약 1주일 전 "독일판 n번방"사건이 일어났는데, 피해자는 유학생, 옆집, 여자친구, 직장동료 등 대부분 중국계 여성. 현지 경찰이 수사체포 진행하긴 했지만, 가해자들도 전부 중국인 남성으로 밝혀짐. 사실상 사건이 일어난 위치만 독일이지, 독일판 n번방은 아님.
更讽刺的是,该活动的名称为Правнуки Победы,俄语直译是胜利的重孙辈(简称胜利曾孙)。这种“送娃当孙”之举让网友痛心疾首的批评:教育这玩意,最重要的就是人格教育,人格都没有了,考上再牛的名校,其实意义也不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