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첫 광고 지원금 10,000원 받는 법 daangn.com/kr/ads-ambas... *이 포스팅은 당근 광고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활동 성과 등에 따른 일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당근 광고 간편모드
쉽고 빠르게 광고를 만들고 분석해보세요.
daangn.com
이재명은 사회적으로도 출세했고 경제적으로도 성공했으며 정치적으로는 이제 더 올라갈 곳이 없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여전히 화전민의 아들이자 도시빈민 계급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행동과 말에서 느껴진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는 단말마를 외치고 정치적으로 사망해버린 강용석이나 달동네에서 나고 자란 과거를 지워버린 오세훈이랑은 전혀 다르다. 이번 정부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몇 마디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영웅이 될 수 있다거나 자신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일들이 모두 자신의 탓이라는 과한 피해의식 모두 자의식의 과잉의 일환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종종 가지는 그런 것, 그리고 해당 당사자들은 그만큼 타인의 자의식에 간섭하려 들고 타인을 자의식 과잉이라느니 중2병이라느니 하는 명목으로 선빵때리기를 즐기기도 하지요. 그런 식으로 내가 먼저 때리면 다 해결될 줄 아는 식으로... 이런 경우는 굉장히 흔합니다만, 그런 분들이 워낙 SNS에 많기도 하구요. 이를테면 트위터라던가 말이죠.
당시 조국일가에 쏟아진 수사와 언론 보도는 이래도 안죽어? 수준이었음. 윤석열과 언론의 오판은 샌님같다던 평가를 받던 조국이 끝내 버티고 돌아와서 원내 제3당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결국 3년은 너무 길다는 공약을 실현시켰다는거
조국 전 당대표나 조국혁신당에 고마운 건, 죽지 않아서 죽은 사람의 비극이 아니라 살아있는 투쟁이 되어서 같아.
아들놈이 머핀을 먹다가 ‘아빠 이거 되게 맛있어‘ 라면서 먹던 머핀을 주고 자긴 체리 먹으러 가버림… 간교한 놈…
"라이터만 켜면 PC모니터가 꺼져요"...진짜네? zdnet.co.kr/view/?no=202... - 전자파 간섭에 의한 일시적 암전 현상 추정 예전에 컴퓨터 종종 꺼지는 문제 있었는데 다른 방 형광등 안정기 문제였던 적 있었네요
교통카드 되는 카드 안가지고 다님 현재 현금도 없음-> 신용카드로 충전하려고 30분넘게 좆뺑이. mbc -> 수색역까지 걸어감 -> 가보니까 기후동행카드 충전 안됨 -> 수색역에서 dmc 4번 출구까지 걸어감 -> 신용카드 되는 기계는 3번 출구쪽에만 있다함 -> 또 걸어감(같은역인데 조낸멈) -> 겨우 충전
[속보] 경찰 리박스쿨 대표 출국금지…사무실 압수수색 송고2025-06-04 19:36 www.yna.co.kr/view/AKR2025...
[속보] 경찰 리박스쿨 대표 출국금지…사무실 압수수색 | 연합뉴스
(
yna.co.kr
이재명 대통령 당선자는 4일 오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를 시작합니다. 다만 이는 한시적인 것으로, 이 당선자는 청와대 보수와 보안 점검을 마치는 대로 다시 청와대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길 방침입니다.
용산 대통령실서 집무 시작…보수 마치는대로 청와대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자는 4일 오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를 시작한다. 다만 이는 한시적인 것으로, 이 당선자는 청와대 보수와 보안 점검을 마치는 대로 다시 청와대로 대통령 집무실을 옮길 방침이다. 이 당선자는 4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취임식을 진행한 뒤, 서
hani.co.kr
우경화된 20대 남성들이 동년배 여성보다 훨씬 많은 인구수 + 물리력 + 긴 여명으로 앞으로 점점 더 위험한 세상을 만들 걸 생각하면 눈 앞이 깜깜하다.
언론의 죄가 크다고 생각함. 내란은 공화국에 대한 반역인데 그걸 마치 정쟁처럼 5:5처럼 따옴표질 해온 죄.
@ 님들 다들 마음의 준비해.. 한국경제 좆창난거 그동안 필사적으로 숨기고있던거 이제 보여주기 시작할거니까
[속보] 당국 "추락 해군 초계기 4명 탑승" 송고2025-05-29 14:16 www.yna.co.kr/view/AKR2025...
[속보] 당국 "추락 해군 초계기 4명 탑승" | 연합뉴스
(
yna.co.kr
이준석이가 상대방 위선 어쩌고 하니까 따옴표로 그대로 실어준 언론들 다 반성해야됨. 전국민이 보고 있는 대선 토론회에서 분별없이 뱉어진 상스러운 소리에 경악하며 상대하지 않는 게 위선이겠냐, 평소 여성 혐오 선동에 앞장서며 제대로된 여성 정책 하나 없이 대선 후보로 나와 놓고 저질 커뮤니티에 떠도는 성폭력적 언어를 그대로 읊으며 성폭력 기준 운운하는 게 위선이겠냐.
상대방의 위선을 까발리려고 했다는 의도가 있다고 인정한다 해도 (그렇게 선해할 여지도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인용할 필요가 없던 성폭력적 표현을 뜬금없이 입에 올려서 본인이 직접 성희롱을 하고 앉은 데에 도대체 무슨 공익적 가치가 있음? 이준석은 늘 저 따위임. 상대의 위선을 폭로한답시고 하는 소리가 그 자체로 해악임. 심지어 상대가 위선자라고 말하면서 자기가 행한 더 큰 악을 교묘히 가림. 위선 어쩌고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는 거짓말쟁이라고. 언론은 저 자식 좀 그만 품어주고 과감히 버려라 좀 아오 진짜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