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성분 섞인 베이글 토핑…국내서 4천원에 중고 거래됐다 서울마포경찰서는 4일 국내 수입이 금지된 미국산 조미료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병당 4천원에서 8천원 사이에 거래돼 온 사실을 파악하고, 해당 품목의 거래를 차단 조처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미료는 베이글용 토핑으로 주로 쓰였는데, 양귀비 씨앗과 참깨, 소금, 마늘, 양파 등을 말린 뒤 블렌딩한 제품이다. 등록 2026-08-04 10:51
마약 성분 섞인 베이글 토핑…국내서 4천원에 중고 거래됐다
마약류 성분이 포함돼 국내 반입이 금지된 해외 조미료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돼 경찰이 차단 조처에 나섰다. 서울마포경찰서는 4일 국내 수입이 금지된 미국산 조미료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병당 4천원에서 8천원 사이에 거래돼 온 사실을 파악하고, 해당 품목의 거래를 차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