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 수정 2026-09-13 11:40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14일 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해서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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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해서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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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는 행복도가 높지만, 이후 서서히 낮아져 40~50대 바닥을 찍고, 60대에 가까워질수록 행복도는 상승할 뿐만 아니라 80대까지 쭉 상승세를 유지합니다. 전 세계 수십개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처럼 U자형 곡선을 그렸다고 합니다.
돈에 시달린 중년 지나면…‘노년적 초월’로 몰랐던 행복 찾아와
내년이면 지천명의 나이 쉰입니다. 50대는 물론 60~70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물음이 요즘 부쩍 생깁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책이 신간 ‘잘 늙겠다는 다짐’(동양북스) 입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행복학 권위자로 불리는 마에노 다카시 게이오기주쿠대 명예교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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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도 언급하신분들 계시겠지만 익숙한 상품명을 두고 영문으로 표기하거나 영문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옮겨적는등 꼴깞 상품들은 안전 인증을 못 받아서 익숙한 용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필통이라고 하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해 KC인증 받아야하니까 펜케이스라고 파는것처럼
추가적인 TMI. 표를 잘못 예약했거나, 일정상의 변경이 생겨서 동일 승차구간에서 시간대 변경 및 열차등급 변경이 필요할 경우엔, 코레일플러스 앱 - 기 발권된 승차권의 '승차권변경' (*캡처본 참고) 기능을 눌러 1회에 한하여, 승차권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승차권을 변경 후, 변경 승차권을 환불하는 경우, 환불수수료가 2배로 부과되오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철도 전공인 이었습니다.
x.com/soonmi_dog/s... 실종견 자두를 찾고 있습니다. 보호자님이 할아버지시다보니, 적극적으로 다니시는게 어려우시고.. 간식이라도 펼쳐두면서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 경남지역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왜 우리 동네 상가는 죄다 공실이고 내 통장은 텅 비었을까?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 4만달러 확실시…2분기 명목GDP 26.4% 성장, 47년 만에 최고 www.khan.co.kr/article/2026... "지난해 기준 인구 5000만명 이상 국가 중 1인당 GNI가 4만달러를 넘는 나라는 미국·독일·영국·프랑스·이탈리아 등 5개국이다. 한국이 올해 4만달러를 넘으면 ‘국민소득 4만달러·인구 5000만명’ 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일본은 2022년 4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후 3만달러 선에 머물고 있다."
나도 경영진이 영업 못해서 그냥 열심히 일만 하던 사람들 아무렇지도 않게 다 자르고 정작 경영 실패한 책임자들은 아무 책임 안 지는 꼴을 계속 보니까 그냥 사장입네 회장입네 하고 있는 놈들 보기만 해도 대가리 후리고 싶어짐. 죽창 맞기 싫으면 알아서 복지 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공정거래위원회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아성다이소는 납품업체에 재고를 떠넘기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습니다.
[단독] 공정위, 다이소 현장조사…납품업체에 ‘재고 떠넘겼나’ 살핀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아성다이소는 납품업체에 재고를 떠넘기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서울 강남구 아성다이소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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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저런 선물 왜하지? 싶었는데 지금은 우와 김치찌개 다섯번 부대찌개 네번…
저는 참치+스팸 혼종세트요… 받아본거 중에 이게 최고였음…
관절 통증은 참지 말고 병원 가야함. 옷 갈아입을 때 오른쪽 어깨가 자꾸 아픈 걸 3주를 버티다가 병원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으니 1주만에 통증이 90% 사라지네?! 의사 왈, 이런 통증 시작되고 6~8주 버티면 주사치료를 해도 통증이 절반 가량 남는다고. 통증이 있는 게 디폴트가 되어버리니까. 경우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지만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보세요. 치료는 빨리 받을수록 좋습니다.
괴짜 경제학에서 무인 베이글 판매 결과 이야기도 나왔었죠 회사에다 아침마다 베이글 바구니를 주고 양심에 맡겨 베이글을 사가게 했는데 직급이 낮은 직원이 있는 층은 돈내고 먹는데 고위직급이 있는 층은 유료라고 명시해도 그냥 먹는다고.. 그 책에선 비양심적인 사람이라 위로 올라가는지 위로 올라가니 양심이 없어지는지 선후관계부터 이야기를 했었죠
요 파트가 흥미로운데 원인분석도 됐을라나...
동탄 롯백 새로 지은 직후 인력난으로 오픈을 못 하고 절절매지 않았습니까 그 동네 안 사는 사람들은 구우우욷이 개먼데 자차 없으면 이동마저 곤란한 거기까지 일 하러 안 가고 그 동네 사는 사람들은 서비스직 따위로 일하는건 프라이드 상해서 받아들일 수 없는 유능?하신 분들이셔서 ㅋㅋ
서울시내 공급문제에 재개발, 재건축이 필요한건 맞는데, 그걸 하고 나면 인구구성이 한번 물갈이가 싹 되어버리는 건 이야기들을 안함.... 당장에 젊은 애들이나, 육체노동하는 사람들, 또는 연령대가 높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거의 그런데 사는데, 이 사람들이 떨려나가고 나면 지금의 서울처럼 상대적으로 물가가 싸고, 노동력이 풍부한 도시가 남아날 가능성은 없음. 그러니까 만원짜리 밥 사먹고, 소소한 집수리를 돈십만원으로 해결보는게 불가능해질거라는 이야기임. 어퍼미들의 파라다이스가 되면.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짜도 아무리 성능이 좋은 ai여도 결국은 일정수준의 굿포인트의 한계에 수렴한다는 이론을 봤는데 그렇다면 무수한 시행착오를 대신해주는거나 대량의 자료정리 말고는 ai가 뭔가 더 나은 미래를 앞당기는 일은 없다. ai를 많이쓰면 많이쓸 수 록 그분야의 발전은 더뎌지고 정체될 수 있다는 얘기정도로 생각하는중. 사람들도 ai가 뱉어낸 지식들을 주워먹고 다시 뱉어내고 ai가 줏어먹는 데이터들도 결국 ai가 뱉어낸 데이터들이거나 그걸 인간이 옮겨적은 쪼가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점 늘어날텐데..
동의하며 이것이 왜 무섭냐면: 대다수가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절망의 계곡이나 깨달음의 비탈길을 오르지 않고 지속가능성의 고원에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것이기에
나도 이런 맥락에서 AI의 보급을 경계하고 있음 인간은 1부터 10까지의 단계를 거쳐서 10을 뛰어넘는 결과물을 내는 경지에 오르게 된다. 반면 AI는 10 이상의 것들을 학습해서 6~9 정도의 결과물을 내놓게 된다. 지금 인간이 1부터 10까지의 단계를 겪을 기회가 사라진 이 상태가 지속되면 어쩌면 미래에는 10 이상의 것들을 더이상 못 보게 될 수도 있다.
구글이 불법촬영 피해자들이 보낸 삭제 요청문을 원문 그대로 협업 연구기관에 무단으로 넘겨 일반에 공개되도록 한 사실이 한겨레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개인이 보낸 것뿐 아니라 정부 기관이 보낸 요청문까지 무차별로 공개됐습니다.
[단독] 구글, 불법촬영 삭제 요청 피해자 이름·직장·전화 노출시켰다
“저의 성관계 영상이 불법 유출돼 커뮤니티를 통한 조롱과 2차 가해가 심각합니다. 제발 저를 특정하는 연관 검색어를 삭제해주세요. 면밀히 살펴주시고 저를 제발 폭력으로부터 살려주세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성적 수치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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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블스에서 사람은 1에서 100까지의 과정을 배우지만 인공지능은 100의 결과값만 학습한다 하는 점과 일맥상통한다. 창작가던 비평가던 관객이나 독자던 해당 분야에대한 경험과 지식을쌓으면서 안목과 감각을 길러간다. 초보에서 숙련자가 되기위한 중간과정인데 ai는 이부분을 생략하니 대다수의 사람들은 초보의 안목을 가진채 ai를 남용한다. 그럴 수록 중간과정을 배우는 과정의 가치는 내려가고 훌륭한안목을 가진사람들은 줄어들 수 도 있다..
나도 이런 맥락에서 AI의 보급을 경계하고 있음 인간은 1부터 10까지의 단계를 거쳐서 10을 뛰어넘는 결과물을 내는 경지에 오르게 된다. 반면 AI는 10 이상의 것들을 학습해서 6~9 정도의 결과물을 내놓게 된다. 지금 인간이 1부터 10까지의 단계를 겪을 기회가 사라진 이 상태가 지속되면 어쩌면 미래에는 10 이상의 것들을 더이상 못 보게 될 수도 있다.
아까 블스에서 사람은 1에서 100까지의 과정을 배우지만 인공지능은 100의 결과값만 학습한다 하는 점과 일맥상통한다. 창작가던 비평가던 관객이나 독자던 해당 분야에대한 경험과 지식을쌓으면서 안목과 감각을 길러간다. 초보에서 숙련자가 되기위한 중간과정인데 ai는 이부분을 생략하니 대다수의 사람들은 초보의 안목을 가진채 ai를 남용한다. 그럴 수록 중간과정을 배우는 과정의 가치는 내려가고 훌륭한안목을 가진사람들은 줄어들 수 도 있다..
올해 집 문제로 잠깐 송도에 살았는데 송도의 삶이 상당 부분 여기에 근접한다고 느꼈음. 배달인력이 다른 동네에서 와야 해서 배달비 자체가 더 비싼데 이상하게 같은 체인점 음식도 여긴 배로 더 맛이 없다고 느꼈음. 대단지 아파트 중심으로 구성된 도시가 배제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그게 일상적인 삶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 건지 이때 정말 절실하게 느낌.
서울 대단지 아파트 사는 병신들이 소셜믹스같은거 접어던지게 하고, 주변에 지들 좋아라 하는 시설만 잔뜩 깔게 만들고 그런 결과가 뭐냐하면, 동네에 5할쯤 공실난 신축상가들과, 부동산 맛이 풍부한 배달음식 아니면 쿠X으로 시킨 잡다한 음식류로 구성하는 식단, 그리고 자동차가 너무 많아서 외출 한번 나가는데 2시간쯤 진을 빼야하는 잘 닦인 대로의 교통체증... 인거죠.
서울 대단지 아파트 사는 병신들이 소셜믹스같은거 접어던지게 하고, 주변에 지들 좋아라 하는 시설만 잔뜩 깔게 만들고 그런 결과가 뭐냐하면, 동네에 5할쯤 공실난 신축상가들과, 부동산 맛이 풍부한 배달음식 아니면 쿠X으로 시킨 잡다한 음식류로 구성하는 식단, 그리고 자동차가 너무 많아서 외출 한번 나가는데 2시간쯤 진을 빼야하는 잘 닦인 대로의 교통체증... 인거죠.
작년 이맘때 처음 업무에 AI를 쓰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AI가 업무를 해주는 만큼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거라고 생각했었다...그럼 AI를 ’잘‘ 쓰면 잘 쓰는 만큼 손에 쥘 수 있는 프리타임이 늘어나고 그러면 좀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실제로는 AI로 일을 빨리 끝내면 끝낼 수록 더 많은 일이 몰려왔고 옆자리가 비어도 충원이 안되게 되었고 나는 퇴사한 동료의 업무까지 처리하기 위해 AI를 더 쓰고 있는 거여 작년 이맘때만 해도 순진했던겨 자본주의를 얕본게지
「まどか☆マギカ」特集がNYLON JAPANで、モデルのように寄り添うまどか&ほむらがカバーに https://natalie.mu/comic/news/688440?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まどかマギカ
경력있는 신입도 아니고 경력있는 인턴을 찾고 앉았냐 신생아보고 왜 말을 못하고 못걷냐 할 놈들이네
이유 : 니들이 양심이 없어서 정직원을 안 뽑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