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Kimchi. She can sleep through anything. Including a brief demonic possession. 13/10 (TT: tamrikhurtsilava)
사실 지구가 어떻게든 사람수를 줄여보려고 난리치고 있는데 저희가 눈치없이 살아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의 날씨에요
요즘 잼칠라 내가 보기엔 걍 수면 부족임. 저 인간 새벽에도 키배 뜨던데, 키배 뜨는 시간에만 sns 할 리 없다고. 과로하는데 수면 부족인데 짬짬이 트위터 보고 있는 거임. 얼른 기절시켜서 일단 재워야 하긴 해.
대륙 로맨스 웹소도 최근작은 돈에 꽤 집착한다. 부모와 남편에 의지하지 않고도, 가부장제 질서에 굴종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독립적인 여주가 되는 길이 곧 돈을 많이 벌어두는 길.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서울의 문제점이 작은 거리 시위 하나만으로도 교통이 부하가 제법 걸릴 정도로 과포화 상태라는 데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시위를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해요 하루빨리 서울을 쪼개야
시위는 원래 불편하라고 하는 거야.. 그렇게라도 안 하면 말을 안 들어처먹으니까.. 누구는 좋게좋게 안 하고 싶겠냐
youtu.be/p417_RRhZVg?... 알고리즘이 준 건데 .. 초반에 대화도 자막도 없이 이어지는 거친 장면들 참 .. 좋다 ..
girl whatever
YouTube video by xcodyne
youtu.be
요즘 2,30대 식사 문제… 제대로 된 식사가 왜 어렵냐면요? 이거 보시면 압니다. 자본에 가장 취약한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사람들이 내몰리는 주거환경이 어떤지 구경해보세요 여러분… 제대로 된 식사요? 흐흐흐
김소희 작가의 <자리> 이 만화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어떻데 저런 집을 내놓고 사람보고 들어와서 살라고 할 수 있나, 하는 집이 너무 많아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삐까뻔적한 건물의 지하 2층에 컨테이너를 갖다두고 원세를 받으려는 그 탐욕과 이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서로를 위하는 진심이 너무나 비교되어서…. 너무 착잡하면서도 다행스러웠다. 추천!!!!
옵티칼 문제를 민주당과 노동부와 대통령실이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341일. 택시지부 고공농성을 한 지가 129일.
대륙도 예전부터 외식이 대세여서 아침은 대부분 출근 전에 회사 근처에서 콩물+꽈배기+만두 등으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이나 구내식당에서 사먹고 저녁이나 겨우 해먹을까 말까 했음. 매일 해먹는 집밥이란 거, 임노동이 사회 주류가 된 경제체제에서는 오히려 권력임. 집에서 밥을 짓고 요리할 인력을 할애한다는 것이 도리어 부르주아의 척도임. 한국이나 일본만 집밥 테즈쿠리벤토에 집착하면서 주부가 다 떠안고 게다가 맞벌이까지 해야 하는 요상한 구조임. 임노동 인구가 이렇게 많으면서 집밥에 목숨 거는 것이 비정상임.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
검레기들이랑 같이 머리싸매고 합수본에서는 수사할수 있다는 회색지대를 찾았나보네 간보는거 보니.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안읽어 봐서 모른다고 했으면 뭐라했을까. 그런것도 안하고 회의 참석했냐고 면박주고 난리쳤겠지.
대통령이니 바빠서? 그랬다고 하기에는 진짜 말 하나하나 자기 뜻은 아님을 못 박고 가는 느낌이다. 그냥 거부권 쓰지 그랬니. www.news1.kr/politics/pre...
“최저임금 인상률이 2020년 이후 낮아지며 임금 구조 효과의 불평등 완화 기능도 약화됐다. 임금 분포 하단의 상대적 임금 수준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비중 증가가 임금 불평등을 심화시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 일자리 양극화에 대응하는 장기적 정책도 요구된다.”
최근 5년 임금불평등 확대…"저임금노동자 임금상승 둔화 영향"
이제 이런것도 좀 우스워 보이는게 철저한 강약약강이라서. 검약군강. 솔까 세번째는 서울대 출신 검찰들이 육사보다 책임이 큰데 걔들한테도 함 해보든가. '검찰이 또 쿠데타 할수도.. 폐지 빨리하라'는 왜 못함?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하라"(종합2보) 등록 2026-08-05 15:59
아니 왜 도대체 그냥 회원가입하고 잘돌아가던 홈페이지를 갖고있던 곳들도 개편하면서 무조건 카톡으로 본인인증 하고 로긴하게 바뀌냐고!!!! 카톡이 국가기관이 아닌데 왜 다 그렇게 바뀌냐고!!! 사적회사를 왜 자꾸 공공재 취급이냐고!!!
소식 전합니다.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71억만 있으면 돼요.
대전에 비내려서 찜기 된김에 삼행시 갑시다 소 나 기
삼성전자는 몇년 전부터 MZ세대한테 폰을 팔고 싶어서 오만 몸부림을 다 치고 있음.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진짜 가여워서 눈물이 날 지경. 그 이유는 물론 아이폰인데, 젊었을 때 한번 산 핸드폰 브랜드를 나이먹어서까지도 좀처럼 안 바꾸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아이폰은 이제 기본형이 150만원, 프로는 200만원이 시작가로 자리잡은 것 같고, 갤럭시도 이번에 나온 폴드들은 다 200만원 넘어서 시작하더라. 막상 그 MZ들이 알바해서 받는 돈은 내년에 시간당 380원 오를 예정이다. 이거 모아서 언제 아이폰, 갤럭시 사냐.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의 근본 원인인 ‘펫샵 매매’를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정부가 아무리 TNR을 시행하더라도, 상업적인 펫샵과 번식장이 존재하는 한 유기동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생명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병들고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커진 고양이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려 길고양이 무리에 합류한다. 더 이상의 무책임한 번식과 유기를 막기 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의 반려동물 매매를 원칙적으로 금지, 단속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입양’만을 허용하는 선진국형 동물복지 제도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
녹색당이 오늘 길고양이에 대한 논평을 냈는데 메인 이미지가 몹시 귀엽다 [논평] 길고양이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https://www.kgreens.org/statement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76994&t=board
김소희 작가의 <자리> 이 만화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어떻데 저런 집을 내놓고 사람보고 들어와서 살라고 할 수 있나, 하는 집이 너무 많아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삐까뻔적한 건물의 지하 2층에 컨테이너를 갖다두고 원세를 받으려는 그 탐욕과 이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서로를 위하는 진심이 너무나 비교되어서…. 너무 착잡하면서도 다행스러웠다. 추천!!!!
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내년부터 전액 장학금 검토 www.hani.co.kr/arti/society... "교육부는 2027학년도부터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역 국립대학에 진학한 청년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내년부터 전액 장학금 검토
교육부가 내년부터 30개 지방 국립대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지역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도 확대하고, 지역대학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규모를 수도권 대학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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